다음 날 경찰서에서 찾아왔어요.
심리상담받아보시라고...
현재상황에대해서 정확하게 이야기했고..
이야기만 들어주시고 가셨습니다... 사별 한번에 이혼 한번이라 아이들은 전처가 키우고 있습니다
살아야겠는데 지금 제가 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와둔돈 전부다 빚하고 양육비 보내는 데 쓰이고 있어서 현재 통장에 8천원 남았네요
다시 주유하고 배달해야겠습니다.
이대로 놓아버리기엔 너무 한심할거같네요
조회 60,771 |
추천 1,371 |
2025.11.16 (일) 09:21

다음 날 경찰서에서 찾아왔어요.
심리상담받아보시라고...
현재상황에대해서 정확하게 이야기했고..
이야기만 들어주시고 가셨습니다... 사별 한번에 이혼 한번이라 아이들은 전처가 키우고 있습니다
살아야겠는데 지금 제가 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와둔돈 전부다 빚하고 양육비 보내는 데 쓰이고 있어서 현재 통장에 8천원 남았네요
다시 주유하고 배달해야겠습니다.
이대로 놓아버리기엔 너무 한심할거같네요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양육비 조정신청하세요.
그래도 마음고쳐먹고 살아보십시요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이제 바닥 찍었으니 올라갈일만 남았습니다.
부디 승승장구 하시길 빌며 응원하겠습니다.
잘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혼자서 사는게 더 나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글에도 댓글을 남겨 놨었지만 이혼을 했다고 해도 본인 핏줄이니 아버지로서 자식들 한테는 앞으로도 도리를 다 하고 사세요
투잡쓰리잡 잠도 못자면서 전 돈을 악착같이 벌었었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 많으면 그깟 이성에 대한
관심도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혼자 사세요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내가 한만큼 자식들도 커서 나중에
다 부모님께 보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살다보면 살아집니다
그래도 마음고쳐먹고 살아보십시요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이제 바닥 찍었으니 올라갈일만 남았습니다.
부디 승승장구 하시길 빌며 응원하겠습니다.
배달 조금만 박시게 하면 제법 벌던데요.
암튼 힘 내시고. 상담도 받아보시고. 잘 일어서시길
혹시 변호사 없이 재판하셨어요??
아님 월 세후 500 버세요???
양육비 150은 쉽지 않은데.
왜냐연 회사에 이혼 소송중인 직원 있는데
양육비 96만원인가 그걸로 마무리 되고
지금 재산분할 소송이거든요
둘 다 갚는중 일듯한데..
애들 키우는데 들어가는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애 키워봤으면 알텐데요.
건강 챙기시고 힘내십시요.
"하루 하루 잘 견뎌냈어" 라고
할 날이 분명 올거예요.
잘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혼자서 사는게 더 나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글에도 댓글을 남겨 놨었지만 이혼을 했다고 해도 본인 핏줄이니 아버지로서 자식들 한테는 앞으로도 도리를 다 하고 사세요
투잡쓰리잡 잠도 못자면서 전 돈을 악착같이 벌었었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 많으면 그깟 이성에 대한
관심도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혼자 사세요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내가 한만큼 자식들도 커서 나중에
다 부모님께 보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살다보면 살아집니다
좋은 날이 올수도 안올수도 있지만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마음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는 1인으로 응원 드려요.
전 그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연인과 헤어지고 숨쉬고싶지 않다는 그 마음 자체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햇습니다. 보배분들이 심하게 혼내신건 님과 아이들을 위해 한것이니 잊으시고 앞으로 새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살아진다니까
힘내세요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계시잖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끼니 거르지 마시고 화이팅!!!
내 보기에 장가 두 번이나 가는 꿀보직 인생을 살았거늘, 어찌 혼자 힘들다 하느냐!
양육비 조정신청하세요.
아놔.. 댓글달기전애 좀 살펴봅시다..
본인만 옳다고 우가지 말고... 쫌..
법이 그래요
탈출구가 없어보이는데.. 돈벌어도벌어도 빚이자, + 양육비라니
도와드리고싶은데 제가 암만 머리굴려봐도 어렵네요
로또라도 매주 사보시면.... 그 희망이라도 갖고 버텨보세요
원래 어려운 사람이 운이 좋은법
배달일도 위험할텐데
안전운전 하시고 매사 긍정적이고 좋은일만 생각하세요
인생 별거있나요?
열심히 하시면 꼭 좋은일 생겨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과거는 고통스럽고 미래는 불안하죠.
글쓴님은 꾸역꾸역 과거를 살고있는거 같네요.
조건부는 다른거 없습니다 말슴처럼 빚때문에 최소 생활 이 불가능 분들을 법적으로 보호를 해주고
과거 수많은분들이 나쁜마음으로 떠나신 분들을위해 어떤 결정을내려도 결국 빚을 갚지못한다 판단하여
그 남은 빚을 탕감해주는 법이지요
_ 물론 일정의 시간이 걸릴테고 하지만 앞으로 미래 를 생각해서 한번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조언드리네요
파산, 면책 은 불법 적인 일이나 그외 부분을 떠나 빚을 갚을수없는 그상황일경우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제도 입니다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은 힘들어서 위로라고 받고 싶어서 쓰는 글이겠지만 이런 커뮤니티는 애들도 보고 불특정 다수가 다 보는 특징이 있어 뜻밖의 불상사가 생길 수 있고 모방자살이나 의도치 않은 비극이 생길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자살하고 싶고 죽고싶고 그럴때는 자살상담 전화나 관에 도움을 받으세요 그쪽에 얘기하면 전문가가 잘 상담해 줍니다
저도 그런 시간 얼마전까지 있었는데
개똥 밭에 뒹굴어도 이승이 저승보다 낫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힘차게 다시 달리시게
기름 만땅 한번 채워드리고 싶네요
나중에 양육비 준거 애들이 고마워 할꺼예요
살아가면서 중요한건 긍정적 마인드 인거 같습니다
힘들고 우울할때 주변에 얘기하거나 정신건강복지센터 같은데서
상담받아보세요 혼자만 고통 짊어 지고 가지마세요
한집안의 가장이시잖아요 힘내세요
그냥 살아라 이왕 살거면 열심히 살아라~
지나갈겁니다.
화이팅!!
대다수가 큰 고통이 오고 나서 뒤를 돌아보네요.
잘 돌아 보시고 잘 나가시면 고통이 큰 보약이 됩니다
저 포항인데 저랑 한 잔 하실?
어려운데...쉽게 조금 벌려고 하는것도 다시 생각해보세요.
탈출이 먼저입니다.
짧은 글로 글쓴이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는 없지만 자녀들의 양육비도 보내며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 책임지려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을 계속 하시든 다른 일을 하시든 건강 잘 챙기시고 한 말씀만 드리자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은 일을 해결합니다.
많더군요
저는 죽고싶어도 애들때문에 살아요
채윤아버님 비슷한 나이대인데
기회가 되면 소주 한잔하시죠 ㅎㅎ
저도 매달 월급받고 이자 나가고 하믄 한달에 3만원도 없어요 ^^
좋은날 오겟죠 같이 그 좋은날 맞이해요
: 그렇게 힘든 마음을 혼자 끌어안고 여기까지 버텼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얼마나 강한 사람인지 알아요.
래
: 내일이 두렵더라도, 오늘 이 순간 살아 있기에 누군가와 다시 연결될 기회도 있어요.
살
: 삶이란 때로 잿빛으로 보이지만, 잿빛 속에서도 작은 빛 하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 아무도 이해 못 할 것 같아도, 당신의 고통을 진심으로 듣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있어요.
야
: “야, 괜찮아. 너 정말 수고했어.” 이 말을 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지
: 지금은 어둡지만, 이 어둠이 당신의 끝은 아니에요. 여전히 당신에게는 앞으로의 시간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홧팅!
나중에 또 힘든 시기 오면 전에 그 힘 든 것도 버텼는데 이 까지 것 하면서 위기 버텨내는 힘이 생깁니다 힘내세요
포기 전에 다 해봐야죠 미련도 없지 않을까요?
0.00000000000000000000001%의 가능성이나 단 하나의 한 가지의 이유만 있어도 해볼만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올라갈 일만 있으시지 않을까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어떤곳에서 누구와 어떻게 생활할지도 모르는 그 막막한 공포에 잠을 못이루던...첫날...
그리고 전역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그 시간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이상한 경험....
조금만 버티세요~~ 이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저 웃음 지으며 소주 한잔 털어넣으며 행복해 하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돈이없어도 힘들거나 죽고싶거나 관종 하지마레잉
양육비는 본인 최소 한달 생활비 제외하고
보내는게 맞아요
위 댓글 처럼 조정 신청하셔야 되요
아버지 사업 쫄딱 망해서 서울 봉천동 달동네 단칸방에서 내 동생까지 네가족 뒤엉켜 가며 살았었음.
화장실? 밖에 있어서 비오거나 눈오거나 추워도 밖에 있는 푸세식 화장실 갔었음.
지금은 우리 가족 모두 열심히 살아서 부모님 나 동생 다 서울에 아파트에 살고 있고 좋은차 타고 잘 살아요.
자랑 아니구요.
우리 가족 망했을때는 처참했어요.
단칸방으로 쫒겨나기전에 영화에서 보던 압류딱지 붙는거부터
집이고 집에 물건 다 다 경매에 넘어가고.
내나이 42살인데 아직도 생생해요.
그거 힘들다고 자살하면 님은 편하겠지만 남겨진 아이는요?
저도 지금 허리 디스크때문에 고생하지만 아이들 위해서 아직도 아픈 허리 부여잡고 가게 나갑니다.
한번식 밤샘 작업 하며 새끼들 입에 모이주며 살구요
열쉬미 해서 돈 버세요
돈만보고 고생만 찍사게 하고 살아보이 여자생각 않납디다~
안전운전하시고 힘냅시다 !!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