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96)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령 1 노라줘잉 25.11.16 10:20 답글 신고
    양육비가 좀 많네요.

    양육비 조정신청하세요.
    답글 7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5.11.16 09:27 답글 신고
    다들 힘들게삽니다.
    그래도 마음고쳐먹고 살아보십시요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이제 바닥 찍었으니 올라갈일만 남았습니다.
    부디 승승장구 하시길 빌며 응원하겠습니다.
    답글 1
  • 레벨 대령 1 내눈에는너만보여 25.11.16 09:39 답글 신고
    이성을 만나서
    잘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혼자서 사는게 더 나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글에도 댓글을 남겨 놨었지만 이혼을 했다고 해도 본인 핏줄이니 아버지로서 자식들 한테는 앞으로도 도리를 다 하고 사세요
    투잡쓰리잡 잠도 못자면서 전 돈을 악착같이 벌었었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 많으면 그깟 이성에 대한
    관심도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혼자 사세요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내가 한만큼 자식들도 커서 나중에
    다 부모님께 보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살다보면 살아집니다
    답글 2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5.11.16 09:27 답글 신고
    다들 힘들게삽니다.
    그래도 마음고쳐먹고 살아보십시요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이제 바닥 찍었으니 올라갈일만 남았습니다.
    부디 승승장구 하시길 빌며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자유를만끽하라 25.11.16 20:10 답글 신고
    좋은말씀 이십니다
  • 레벨 대령 2 뎅뎅피아 25.11.16 09:30 답글 신고
    양육비를 대관절 얼마나 주시길래. 양육비 주고 8천원 님아요?
    배달 조금만 박시게 하면 제법 벌던데요.
    암튼 힘 내시고. 상담도 받아보시고. 잘 일어서시길
  • 레벨 병장 채윤빠덜 25.11.16 09:34 답글 신고
    150만원이요..
  • 레벨 대위 3 드좌이너신군 25.11.16 10:31 신고
    @채윤빠덜 제 지인들중 퇴근후 투잡으로 배달해도 200벌고 , 배달 전업으로 하면 기본 400~500 가져갑니다
  • 레벨 대장 일베충사지절단 25.11.16 15:38 신고
    @채윤빠덜 매 달 150이요??

    혹시 변호사 없이 재판하셨어요??

    아님 월 세후 500 버세요???

    양육비 150은 쉽지 않은데.

    왜냐연 회사에 이혼 소송중인 직원 있는데

    양육비 96만원인가 그걸로 마무리 되고

    지금 재산분할 소송이거든요
  • 레벨 원사 1 엄지서방 25.11.17 09:16 신고
    @채윤빠덜 양육비입니까 전처 생활비입니까.
  • 레벨 중장 깜장심바 25.11.16 11:55 답글 신고
    양육비와 빚이 있다고 하잖아요..
    둘 다 갚는중 일듯한데..
  • 레벨 원사 3 에이엠지 25.11.17 09:35 답글 신고
    아이 한명에 양육비 150이면 많게 책정된거지만 만약 2명 이상이라면 많은것도 아닙니다.
    애들 키우는데 들어가는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애 키워봤으면 알텐데요.
  • 레벨 대위 1 꽈랑꽈랑여름 25.11.16 09:32 답글 신고
    잘 생각하셨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힘내십시요.
    "하루 하루 잘 견뎌냈어" 라고
    할 날이 분명 올거예요.
  • 레벨 대령 1 내눈에는너만보여 25.11.16 09:39 답글 신고
    이성을 만나서
    잘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혼자서 사는게 더 나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글에도 댓글을 남겨 놨었지만 이혼을 했다고 해도 본인 핏줄이니 아버지로서 자식들 한테는 앞으로도 도리를 다 하고 사세요
    투잡쓰리잡 잠도 못자면서 전 돈을 악착같이 벌었었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 많으면 그깟 이성에 대한
    관심도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혼자 사세요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내가 한만큼 자식들도 커서 나중에
    다 부모님께 보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살다보면 살아집니다
  • 레벨 중사 2 어쩌다마주친그냔 25.11.16 16:44 답글 신고
    엄지척
  • 레벨 중위 2 뺑덕어멈 25.11.16 20:30 답글 신고
    딱!입니다
  • 레벨 병장 오로나 25.11.16 09:39 답글 신고
    힘내세요 사람마다 시련과 고난.. 또 삶의 힘든 무게를 감당하고 이겨내는 의지의 문제는 제각각 일테지만 요즘 정말 힘든 경험을 많이 합니다.많은 분들이 힘들다고 합니다.
    좋은 날이 올수도 안올수도 있지만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마음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는 1인으로 응원 드려요.
  • 레벨 중위 2호봉 대파는뚠뚠 25.11.16 09:42 답글 신고
    아 잘생각하셨어요. 양육비만 보내도 아빠는 아빠죠. 애들은 사랑과 돈으로 크는겁니다.
    전 그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연인과 헤어지고 숨쉬고싶지 않다는 그 마음 자체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햇습니다. 보배분들이 심하게 혼내신건 님과 아이들을 위해 한것이니 잊으시고 앞으로 새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대령 1 ItwillbeOK 25.11.16 09:46 답글 신고
    살아있으면
    살아진다니까
    힘내세요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5.11.16 10:14 답글 신고
    힘내십쇼!!! 누군가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계시잖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끼니 거르지 마시고 화이팅!!!
  • 레벨 소장 닉넴뭘로할까쩝 25.11.16 10:17 답글 신고
    세상의 근본 이치가 바로 "내 보직은 헬보직, 쟤 보직은 꿀보직"이니라.
    내 보기에 장가 두 번이나 가는 꿀보직 인생을 살았거늘, 어찌 혼자 힘들다 하느냐!
  • 레벨 중위 1 풀오토 25.11.17 02:33 신고
    @부라보지마러 먼저 쓴글에 9천만원 밀렸다고... 안그래도 제가 보기에도 도대체 한달에 얼마를 줘야하길래 9천만원이나 밀렸냐는 글을 썼었네요...
  • 레벨 중령 1 노라줘잉 25.11.16 10:20 답글 신고
    양육비가 좀 많네요.

    양육비 조정신청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3 수비드가슴살 25.11.16 21:06 신고
    @부라보지마러 전처도 땅파서 애들을 같이 키워야죠.
  • 레벨 중령 1 노라줘잉 25.11.18 13:48 신고
    @부라보지마러 댓글에 녹색으로 150이라고 써있잖아요..

    아놔.. 댓글달기전애 좀 살펴봅시다..

    본인만 옳다고 우가지 말고... 쫌..
  • 레벨 소장 썩열이나라 25.11.16 10:27 답글 신고
    남자는 애낳으면 ㅈ되는거임...
    법이 그래요

    탈출구가 없어보이는데.. 돈벌어도벌어도 빚이자, + 양육비라니
    도와드리고싶은데 제가 암만 머리굴려봐도 어렵네요
    로또라도 매주 사보시면.... 그 희망이라도 갖고 버텨보세요
    원래 어려운 사람이 운이 좋은법
  • 레벨 대위 2 모였다꿈동산 25.11.16 10:30 답글 신고
    양육비도 전배우자가 볼 수 있게 증빙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봄.
  • 레벨 중위 3 보배결초보은 25.11.16 10:30 답글 신고
    잘생각하셨습니다

    배달일도 위험할텐데

    안전운전 하시고 매사 긍정적이고 좋은일만 생각하세요

    인생 별거있나요?

    열심히 하시면 꼭 좋은일 생겨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레벨 대위 3 똘스토이 25.11.16 10:31 답글 신고
    현재를 사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과거는 고통스럽고 미래는 불안하죠.
    글쓴님은 꾸역꾸역 과거를 살고있는거 같네요.
  • 레벨 대위 2 MG새마을문고 25.11.16 10:35 답글 신고
    힘내세유
  • 레벨 대령 3 슈코람 25.11.16 10:47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쟈니28 25.11.16 10:58 답글 신고
    기분이 좋은 날은 스스로에게 칭찬도 좀 해주세요. 스스로에게 칭찬하면 위안이 좀 됩니다. 응원할게요.
  • 레벨 소령 1 사람답게살아보자 25.11.16 11:22 답글 신고
    선생님 _ 대한민국 법에는 " 파산 , 회생 _ 면책 " 이라는 법이있어요

    조건부는 다른거 없습니다 말슴처럼 빚때문에 최소 생활 이 불가능 분들을 법적으로 보호를 해주고

    과거 수많은분들이 나쁜마음으로 떠나신 분들을위해 어떤 결정을내려도 결국 빚을 갚지못한다 판단하여

    그 남은 빚을 탕감해주는 법이지요


    _ 물론 일정의 시간이 걸릴테고 하지만 앞으로 미래 를 생각해서 한번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조언드리네요

    파산, 면책 은 불법 적인 일이나 그외 부분을 떠나 빚을 갚을수없는 그상황일경우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제도 입니다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2 못찾겠다개꼬리 25.11.16 11:31 답글 신고
    힘네세요
  • 레벨 중위 3 공소청사람들 25.11.16 11:36 답글 신고
    죽겠다는 말 자살하겠다는 말 이런 커뮤니티에 함부로 쓰면 안됩니다.

    자신은 힘들어서 위로라고 받고 싶어서 쓰는 글이겠지만 이런 커뮤니티는 애들도 보고 불특정 다수가 다 보는 특징이 있어 뜻밖의 불상사가 생길 수 있고 모방자살이나 의도치 않은 비극이 생길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자살하고 싶고 죽고싶고 그럴때는 자살상담 전화나 관에 도움을 받으세요 그쪽에 얘기하면 전문가가 잘 상담해 줍니다
  • 레벨 대령 2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25.11.16 11:52 답글 신고
    죽고 싶을 만큼 힘들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시간 얼마전까지 있었는데
    개똥 밭에 뒹굴어도 이승이 저승보다 낫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힘차게 다시 달리시게
    기름 만땅 한번 채워드리고 싶네요
  • 레벨 원사 3 더블준아빠 25.11.16 12:19 답글 신고
    힘내시고 운행 조심하시고...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레벨 준장 자기암시무한반복 25.11.16 12:26 답글 신고
    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 함 상담해보세요...
  • 레벨 대위 1 에스알뛰 25.11.16 12:33 답글 신고
    안전기사를 한번 따보시지 그래요. 시간제 대학 다니면 됩니다.
  • 레벨 대위 3 april 25.11.16 12:54 답글 신고
    애들한테 들어가는 돈은 아깝다 생각하지 마세요
    나중에 양육비 준거 애들이 고마워 할꺼예요
  • 레벨 대위 3 april 25.11.16 12:54 답글 신고
    윗 분말처럼 뭔가 기술 자격증 취득하세요. 배달일 오래할순 없잖아요
  • 레벨 대위 2 딸배척살 25.11.16 13:52 답글 신고
    아직 안갔네
  • 레벨 중장 하하하71 25.11.16 14:05 답글 신고
    아이고 이걸 댓글이라고ㅡㅡ
  • 레벨 소장 punktal 25.11.16 22:44 답글 신고
    허......어떻게 이런 댓글이 있을까요.사람이 미워집니다.
  • 레벨 중장 하하하71 25.11.16 14:04 답글 신고
    사는게 다 힘들죠 우리네 인생사가 다그런거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중요한건 긍정적 마인드 인거 같습니다
    힘들고 우울할때 주변에 얘기하거나 정신건강복지센터 같은데서
    상담받아보세요 혼자만 고통 짊어 지고 가지마세요
    한집안의 가장이시잖아요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carrotli 25.11.16 14:30 답글 신고
    나도 사업망하고 이혼할때 자살할려고했는데 어느덧 7년이 지나가버림. 혼자사니 돈은 모임.
  • 레벨 대위 3 RS4Top 25.11.16 16:03 답글 신고
    아이들 봐서라도 힘내세요. 그런 생각 들때도 있으시겠지만..
  • 레벨 준장 HMB 25.11.16 16:29 답글 신고
    그냥 살다보니까 살아지더라~
    그냥 살아라 이왕 살거면 열심히 살아라~
  • 레벨 원사 2호봉 쩡블링 25.11.16 16:36 답글 신고
    저희 큰아빠도 아이셋 양육비 2백넘게 보냈던걸로 기억해요. 재산다주고..근데요 아이는 같이산 엄마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불쌍하고 엄마만 고생한줄 알아요. 양육비를 줄이시고 그돈으로 아이들만나 밥도사주고 용돈도주시면서 아이들과 관계형성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레벨 중사 2 어쩌다마주친그냔 25.11.16 16:46 답글 신고
    저도700백씩 매달 나가는데 쓰리잡 해서 살고 있습니다 힘든거 알지만 힘네세요
  • 레벨 병장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 25.11.16 17:03 답글 신고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이 나중엔 알아봐줄겁니다. 우리 아빠 대단하다고
  • 레벨 중위 1 가즈아7 25.11.16 17:12 답글 신고
    끝이 안보일것 같은 어두운 터널을 달리고 달리면 언젠가 출구는 나오더라구요.
    지나갈겁니다.
  • 레벨 대위 1 muzikkk 25.11.16 17:59 답글 신고
    다행입니다.
  • 레벨 준장 물빛 25.11.16 18:17 답글 신고
    죽는게 가장 힘든겁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화이팅~
  • 레벨 대령 1 웃찾사 25.11.16 18:18 답글 신고
    열심히 사시다보면 좋은날 오지 않을까요~힘드시더라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 가시고 행복한날이 오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 레벨 소위 3 니청춘을돌려줄게 25.11.16 19:13 답글 신고
    작은 고통을 잘 변화시키면 큰 고통이 오지 않는데,
    대다수가 큰 고통이 오고 나서 뒤를 돌아보네요.
    잘 돌아 보시고 잘 나가시면 고통이 큰 보약이 됩니다
  • 레벨 중령 3 케이슥 25.11.16 19:16 답글 신고
    어느지역이십니까 소주한잔 합시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3 케이슥 25.11.17 07:24 신고
    @오늘기분꽃같네 자기생각이 모두의 생각일꺼라고 생각하는겁니까?
  • 레벨 대장 기름진얼굴 25.11.17 09:23 답글 신고
    다들 너무하시네..
    저 포항인데 저랑 한 잔 하실?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5.11.16 19:43 답글 신고
    배달이 돈이안되면 노가다라도 하세요..
    어려운데...쉽게 조금 벌려고 하는것도 다시 생각해보세요.
    탈출이 먼저입니다.
  • 레벨 대위 2 몬태나 25.11.16 20:08 답글 신고
    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다음날 해가 뜨는 게 두려울 정도로 막다른 코너에 몰려 있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짧은 글로 글쓴이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는 없지만 자녀들의 양육비도 보내며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 책임지려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을 계속 하시든 다른 일을 하시든 건강 잘 챙기시고 한 말씀만 드리자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은 일을 해결합니다.
  • 레벨 상사 2 수현아빠다 25.11.16 20:16 답글 신고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아요
    많더군요
    저는 죽고싶어도 애들때문에 살아요
    채윤아버님 비슷한 나이대인데
    기회가 되면 소주 한잔하시죠 ㅎㅎ
    저도 매달 월급받고 이자 나가고 하믄 한달에 3만원도 없어요 ^^

    좋은날 오겟죠 같이 그 좋은날 맞이해요
  • 레벨 중사 2 기호맨 25.11.16 20:20 답글 신고
    저 기호맨이 파이팅을 드립니다!!! 파이팅!!안전운행하십시요!~^^ 살아야죠 !!!
  • 레벨 중사 3 속삭속삭 25.11.16 20:29 답글 신고
    난 양육비 제도 이상하다고 본다. 참..
  • 레벨 중령 2 어딜넣어요 25.11.16 20:31 답글 신고
    힘들어도 참고 살아가다 보면 지나가게 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제발...
  • 레벨 대위 3 딸딸아들 25.11.16 20:32 답글 신고
    힘든 이 시기가 지나면 행복이 올거에요.
  • 레벨 원사 1 강당골 25.11.16 20:51 답글 신고
    화이팅 하세요!!
  • 레벨 원사 3 문어 25.11.16 21:19 답글 신고

    : 그렇게 힘든 마음을 혼자 끌어안고 여기까지 버텼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얼마나 강한 사람인지 알아요.

    : 내일이 두렵더라도, 오늘 이 순간 살아 있기에 누군가와 다시 연결될 기회도 있어요.

    : 삶이란 때로 잿빛으로 보이지만, 잿빛 속에서도 작은 빛 하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무도 이해 못 할 것 같아도, 당신의 고통을 진심으로 듣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있어요.

    : “야, 괜찮아. 너 정말 수고했어.” 이 말을 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 지금은 어둡지만, 이 어둠이 당신의 끝은 아니에요. 여전히 당신에게는 앞으로의 시간이 있습니다.
  • 레벨 중령 1 젊은오빠 25.11.16 21:20 답글 신고
    막줄이 핵심이고 좋은 내용이네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홧팅!
  • 레벨 원사 3 테레네 25.11.16 22:06 답글 신고
    화이팅
  • 레벨 소위 1 한평남 25.11.16 22:16 답글 신고
    그래도 통장이 플러스네요 전 마이너스 텅장인데. 힘내시죠~
  • 레벨 소장 punktal 25.11.16 22:45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인간은 누구나 고귀한 존재입니다.
  • 레벨 중령 3 인생이란 25.11.16 22:47 답글 신고
    힘내세요 ㅜㅡ
  • 레벨 소위 1 세상이뒤집혔으면 25.11.16 23:17 답글 신고
    벌어도벌어도 힘들때지만 잘이겨내실겁니다.혼자도 잘살수있습니다 .꼭 잘되실겁니다
  • 레벨 대위 3 초짜농부 25.11.17 00:03 답글 신고
    행님 책좀 읽어라. 섹스만 생각하지 말고
  • 레벨 상사 1호봉 멋찐나 25.11.17 00:30 답글 신고
    관계중독 임
  • 레벨 대위 3 기분이나쁘다 25.11.17 03:33 답글 신고
    양육비 한푼도 안주는 새끼가 생각나네
  • 레벨 원사 3 ByungChang 25.11.17 05:49 답글 신고
    살다 보면 정말 어렵고 힘들고 미쳐 버릴 때 있습니다 그때만 잘 버티면 숨 크게 쉬고 하늘도 편안히 보는 날 옵니다.
    나중에 또 힘든 시기 오면 전에 그 힘 든 것도 버텼는데 이 까지 것 하면서 위기 버텨내는 힘이 생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2 윤형제대디 25.11.17 07:32 답글 신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날 올 겁니다. 화이팅~~`
  • 레벨 병장 뿌린 25.11.17 07:48 답글 신고
    포기는 언제라도 가능하잖아요~!

    포기 전에 다 해봐야죠 미련도 없지 않을까요?
    0.00000000000000000000001%의 가능성이나 단 하나의 한 가지의 이유만 있어도 해볼만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올라갈 일만 있으시지 않을까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레벨 상사 3 거제도지킴이 25.11.17 08:19 답글 신고
    잘 생각했어요. 다시 힘내서 화이팅~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5.11.17 08:26 답글 신고
    굿!!! 훈련소 첫날이 생각납니다... 2년 2개월 이란 긴 시간동안...

    어떤곳에서 누구와 어떻게 생활할지도 모르는 그 막막한 공포에 잠을 못이루던...첫날...

    그리고 전역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그 시간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이상한 경험....

    조금만 버티세요~~ 이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저 웃음 지으며 소주 한잔 털어넣으며 행복해 하고 있을겁니다.
  • 레벨 병장 puma2626 25.11.17 08:34 답글 신고
    하늘은 그사람에게 큰복을내릴때 시련을 먼저준다고 합니다 그걸이겨내시면 분명히 큰축복을 받으실거에요 거의다왔어요 조금만더 기운내셔요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소령 1 ICHKIE 25.11.17 08:46 답글 신고
    화이팅하세요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 레벨 대령 3 고기먹다들킨스님 25.11.17 08:50 답글 신고
    잘하셨어요..속애기 털어 놓을곳 없으시면 언제라도 이곳에서 속애기 털어내시고 새로 시작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 레벨 중사 2 앵앵앵앵앵앵앵앵앵앵 25.11.17 08:55 답글 신고
    도박하고 탕진하고 자살하고싶다 적지마레잉

    돈이없어도 힘들거나 죽고싶거나 관종 하지마레잉
  • 레벨 중장 당진현대대장간 25.11.17 09:19 답글 신고
    빚은 개인회생 상담 신청 해보시고
    양육비는 본인 최소 한달 생활비 제외하고
    보내는게 맞아요
    위 댓글 처럼 조정 신청하셔야 되요
  • 레벨 상사 2 곰하나여시셋 25.11.17 09:22 답글 신고
    이사람아.죽긴 뭘 죽어.배달일 할만큼 건강하잖아.현실적 대안들이 있을꺼야.이까짓 일로 죽었으면 주변에 남아 나는 사람 없겠다.거친밥도 먹고 차가운밥도 먹을 줄 알아야 나중에 따순밥 먹으면 소중함을 아는거야.양육비 조정하고 개인회생 신청하고 주변에 최소한의 것을 해놓고 열심히 살어봐....(에고...맘 아프네)
  • 레벨 원사 1 엄지서방 25.11.17 09:28 답글 신고
    빨리 빚을 상환하고나서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은데요.
  • 레벨 원사 3 에이엠지 25.11.17 09:40 답글 신고
    나 초등학교도 다니기 전 미취학 시절.
    아버지 사업 쫄딱 망해서 서울 봉천동 달동네 단칸방에서 내 동생까지 네가족 뒤엉켜 가며 살았었음.
    화장실? 밖에 있어서 비오거나 눈오거나 추워도 밖에 있는 푸세식 화장실 갔었음.
    지금은 우리 가족 모두 열심히 살아서 부모님 나 동생 다 서울에 아파트에 살고 있고 좋은차 타고 잘 살아요.
    자랑 아니구요.
    우리 가족 망했을때는 처참했어요.
    단칸방으로 쫒겨나기전에 영화에서 보던 압류딱지 붙는거부터
    집이고 집에 물건 다 다 경매에 넘어가고.
    내나이 42살인데 아직도 생생해요.
    그거 힘들다고 자살하면 님은 편하겠지만 남겨진 아이는요?
    저도 지금 허리 디스크때문에 고생하지만 아이들 위해서 아직도 아픈 허리 부여잡고 가게 나갑니다.
  • 레벨 원사 3 푸른나무꾼 25.11.17 09:50 답글 신고
    힘내셔요.
  • 레벨 일병 쪼금만더김숙희 25.11.17 13:58 답글 신고
    저도 50이 넘었구요
    한번식 밤샘 작업 하며 새끼들 입에 모이주며 살구요
    열쉬미 해서 돈 버세요
    돈만보고 고생만 찍사게 하고 살아보이 여자생각 않납디다~
  • 레벨 중위 1 Att 25.11.17 16:14 답글 신고
    잘생각했아요!!
  • 레벨 중위 3 술술밴드 25.11.17 18:01 답글 신고
    잘 생각하셨어요~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레벨 원사 3 금융치료에미친놈 25.11.18 00:52 답글 신고
    편의점자영업자입니다 어머니하고 저도 알바안쓰고 인건비줄일려고 2교대로 돌아갑니다 힘들어도 꾸역꾸역버팁니다 글쓴이님도 힘내세요 언젠가 빛을바랄거에요 ㅎㅎ 지금당장힘들어도 애들생각해서라도 버티십쇼 응원합니다!
  • 레벨 이등병 Yun22 25.11.18 13:47 답글 신고
    잘 생각하셨어요^^
    안전운전하시고 힘냅시다 !!
  • 레벨 이등병 눈팅밤팅이야 25.11.27 03:32 답글 신고
    멋지십니다! 화이팅입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