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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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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병장 Asdfghjklzxc 25.11.16 22:32 답글 신고
    장애진단을 받지 않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장애 여부에 따라 교육 등의 방향이 달라지고 지원 여부 또한 상이 하니, 장애 진단을 우선적으로 받아보시는게 좋을꺼같네요.
    답글 19
  • 레벨 하사 2호봉 하드보일드원더랜드 25.11.16 22:47 답글 신고
    장애등록은 왜 안하세요?
    제 남동생은 군대 때문이라도 장애등급 높게 받으려고 애쓰던데.
    지금이라도 검사 제대로 받아보시고 특수학교보낼수 있으면 특수학교 보내세요.
    답글 13
  • 레벨 중령 2 무듭꾸더띠바 25.11.17 05:48 답글 신고
    얼마전 있었던 일입니다. 아이가 초등1학년인데 다른반남자아이가 결국 전학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아이가 지중도 못하고 학습태도며 전반적인 학교생활이 안되는 상태인데도 부모의 욕심에 일반학교로 입학한거죠. 결국 선생님도 아이를 포기하게되고 반친구들의 놀림과 따돌림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집에서 울고 우울증에 아이가 망가지는걸 부모는 지켜만봤죠. 주변에서 진단받아보라해도 절대 안하고 결국 소수학교? 뭐 그런곳으로 전학시킨다네요. 부모의 욕심에 아이만 힘들어집니다. 느낌이 이상할땐 하루라도 빨리 검사받고 그에맞게 대처하는게 좋다봅니다. 주변 엄마들이 병원가서 검사받는걸 권해도 기록남을까 걱정되서 병원도 안갑니다...
    답글 4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35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1 YFLPI13 25.11.17 20:29 답글 신고
    아빠가 화가 많아보임
    같이 죽지말고 혼자 죽어라~
    그럼 애는 어떻게든 산다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5.11.17 21:07 답글 신고
    말씀 삼가세요. 애 아빠 심정이 그렇다는거지...
  • 레벨 소위 3 닉네임뭐쓸까 25.11.17 23:10 답글 신고
    사회생활가능? 이글이 걱정하는거지 화내는건가?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41 답글 신고
    화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성인 되고 욕도 해본적 없고, 욱한적도 없네요.
  • 레벨 대위 3 초짜농부 25.11.19 13:35 답글 신고
    형님 분위기 파악좀 해. 사회성없어보이게 뭐하는거에요?
  • 레벨 원사 3 나그참파 25.11.17 20:45 답글 신고
    이제라도 빨리 진단 받으셔야 되실텐데 어머님이 왜…댓글 보니 군대도 갈수있다고 하시는데 답답하네요.. 인정할껀 인정해야됩니다ㅠ
  • 레벨 중위 2 슈퍼스타카카 25.11.17 20:53 답글 신고
    장애등급 받으셔서 치료방향을정해야하는거로알고있 습니다.
  • 레벨 중령 1 젊은오빠 25.11.17 21:08 답글 신고
    아내분, 엄마라는 사람의 행동이 더 이상하네요!
    빨리 진단받고 특수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학교에서 더 상처를 받을 것 같네요!
  • 레벨 원사 2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5.11.17 21:15 답글 신고
    작성자님
    일반 자폐아들같이 무뚝뚝 하지 앟고, 항상 웃고, 혼자 뭐라 떠들고, 조금 높은곳에서뛰어내리고 집에서 뛰어다느는거 좋아하고, 그냥 보기엔 활동적인 아이로 보입니다.
    라고 쓰셨는데 자폐아들 무뚝뚝하지않아요

    혼자 뭐라떠드는거 혼자 웃는거 + 싫으면 운다고하셨죠? 주위상황 안보는거 사회성결여 또는 부족(사회적 상황 인지 능력 저하) 자폐 핵심증상입니다 이 증상은 고기능 고지능 자폐아들도 가지고있습니다 눈맞춤 호명? 그런거 지능좋으면 눈치로 습득합니다 저희애가 일반학교 일반반에 섞여 공부도 꽤나 잘하는 고기능자폐예요
    초3에 검사를 다시 하는게 아니고요 지금 같은 무발화수준(스스로 의미있는 발화 불가/ 단순 목소리내는 발화/ 감정 교류하는 핑퐁대화 불가상태를 말합니다)이면 초 3부터는 일반학교에서 버티지못합니다 말이 문제가 아니라 교과에선 사회과학영어가 추가되고 정상발달 일반아이들은 언어수준만 미숙할 뿐 전반적인 모든 발달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학급에선 팀과제 토론과제 체육활동(피구같은거)이 많아져요 발달지연에서 마지막 마지노선이 초 3이거든요
    초 1이면 나아질거다 하지말고 어느정도인지 파악하셔야 됩니다 지적장애면 경계로 경계면 정상으로 느려도 올라갈 수 있게 방향 잡으셔야해요 교육청에서 윕시로 지능검사 하셨을 듯한데 어느 항목이 낮은지 보시면 지적장애 여부는 파악됩니다 거기서 선천적 지능이 나쁘지 않으면 자폐성향 최대한 낮추는데 집중하세요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40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교육청 검사때 검사불가 였던것 같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요.
  • 레벨 중위 2 맷해밀 25.11.17 21:22 답글 신고
    실례가 안된다면 와이프분이 몇살에 애를 낳으셨나요? 원치않으시면 대답해주지않아도 괜찮습니다
  • 레벨 대령 1 술잔속달빛 25.11.17 21:27 답글 신고
    11살...자폐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저희아들도 6살에 장애진단받았습니다
    자폐 심한장애...그리고 유치원부터 도움반에 보내고 지금은 특수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부모입장에서 내자식이 장애라는거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힘들죠
    저희부부도 그랬습니다..그래서 우리아이는 조금 느린거뿐이다..언어치료 발달치료 열심히다니면 좋아질거야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주5일 센터로 병원으로 쫓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아이다 6살이되던해...다니던 병원교수님이 저와 와이프에게 얘기하더군요
    자폐는 장애입니다...다른 질병처럼 꾸준히 치료받고 고칠수있는게 아니라고...
    검사받고 장애진단 나오면 거기에 맞는 교육을 하는게 오히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도움이되는거라고...
    그때까지도 저희는 아이를 일반유치원보내고 일반학교보내려고했으니까요..
    저와 와이프가 아들을 포기한건 아닙니다
    아이수준에 맞는 특수교육받으면서 지금은 아이도 특수학교에서 너무잘다니고있습니다
    장애진단받는다고 아이를 포기하는게 아닙니다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39 답글 신고
    고생많으시네요.
    아이 말은 잘 하나요?
  • 레벨 원사 3 인타스텔라2 25.11.17 21:31 답글 신고
    안고 가셔야죠 어쩌겠습니까
    그게 부모이자 천륜입니다.
    아이 꼭 윗분들 조언대로
    확실한 진단 받아보시고 차차 생각하세요.
    아내분 말투가 서로 상처만 생기는거 같으니
    부부상담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당장 돈돈돈 아깝다보다도 지금 빠르게
    원인을 찾고 치료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느 의사가 그랬습니다.
    가난에도 이자가 있다고.
    작은 병을 돈아낀답시고 큰 병으로
    키우는 사례가 많다더군요.
    기분좋게 계획세우시고 움직이시길..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38 답글 신고
    예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김반찬 25.11.17 21:41 답글 신고
    글을 길게 못쓰는 상황이라. 첫번째로 내 아이아 정신적으로 아픈아이다 인정하셔야합니다. 이게 제일 힘든점이지만 인정을 하는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 저또한 이점이 제일힘들었어요. 두번째로 두분다 독하게 맘 먹으셔야 합니다. 10년짜리 장기 프로젝트에 임한다고 생각하시고 마음 다 잡으셔요. 할수 있는거 다 하시고 치료비 아끼지 마세요. 부부가 단단해야 이겨낼수 있는 여정입니다. 저는 충동장애 아이 2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 동생 첫째도 자폐지만 지금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좋아집니다.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38 답글 신고
    저는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와이프가 못 받아들이네요.
  • 레벨 병장 사람사는게다똑같지 25.11.17 21:58 답글 신고
    와이프 친구 아들이 자폐아입니다 일년에 몇번씩 보는데 그 집 부부는 현실 자각하고 국가 도움 받고 자기들도 주말 마다 애들 데리고 캠핑등 정서에 좋은거 다하고 열심히 노력한 덕분인지 처음 봤을땐 정말 심각해 보였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좋아 지는게 눈에 보일 정도였습니다 부모가 정성을 쏟아야 아이도 좋고 부모도 갈 수록 걱정을 들게 될겁니다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37 답글 신고
    저도 놀러 다니는건 매주 하고 있고, 캠핑도 다닙니다.
  • 레벨 소위 3 북어의질주2 25.11.17 22:17 답글 신고
    제 아이가 초등 2학년에 장애아이 따라했다는 말 듣고 정말 디지게 팼네요.
    이젠 그런 아이들 보듬어주고 더 챙겨주고 힘들어하는 친구 있으면 같이 여행 가는 고딩이 되었어요.
    아이가 장애가 있다 해도
    쨈민아 시절엔 장난 치는 친구가 있지만 그래도 배려하고 같이 하려는 친구가 더 많이 있다는걸 알고 같이 지내게 해주세요.

    부모 하기 나름입니다.
  • 레벨 상사 1 농약차 25.11.18 11:09 답글 신고
    정말 친구대하듯 장난친건데 정신적학대 이지랄하믄서 학폭열고 쌩 난리치믄 우짤라고 그런말을 쉽게 합니까.. 한 아이의 인생이 바뀔수도 있어요..... 일반학생과 분리해야 됩니다...
  • 레벨 대위 3 듀유gt 25.11.18 11:36 신고
    @농약차 장애아 따라한건 조롱입니다. 장난친거 아닙니다.
  • 레벨 상사 1 농약차 25.11.18 11:46 답글 신고
    일반학생들끼리도 장난삼아 바보흉내도내기도 하고 놀리기도하고 합니다.. 일반학생들무리에 썩여 일반학생들과 동등하게 키울려고 등교시켰으면 그또래의 심한 장난 또는 놀이를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수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근데 그렇나요? 안그래요 잘못역이면 일반학생 인생 꺼꾸로 갑니다.... 절대로 분리해야 됩니다... 일반학생들이 받는 피해가 너무 큽니다....
  • 레벨 상사 1 오래된유저 25.11.18 18:07 답글 신고
    두유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지금 와이프분과 끊임없이 대화해서 돌파구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현실적+미래지향적으로 아이를 위해서 또, 두유님 가정을 위해서 대화를 하고 설득을 해보셔야 합니다.

    많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셔서 꼭 좋은 해결책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드릴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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