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평 이사청소를 맡겼습니다.
당근에서 동네별로 지점?이 많고 후기가 많아 예약했고
견적 66만원 이었는데 청소당일 (빈집이고 현장에 없었습니다)
분진가루가 있다 곰팡이가 심하다며 추가금 50 요구.
너무 부담스러웠지만 분진은 공기중에 날라다닌다는둥 곰팡이 포자가 어쩌고 해서 얼떨결에 하게 됐습니다.
원래 5명 나오는데 다음청소가 60평대라 6명이 나왔다더군요.
그런더 2시간30분후 청소가 끝났다고 보러오랍니다.
엥?벌써?
가서 베란다 먼저 보니 흙먼지가 그대로. 샷시에 청소한 물이 그대로.
사진 2장찍으니 왜찍냐며 무섭게 돌변.
친절은 커녕 검수자체가 불편한 분위기.
물티슈로 창틀닦으니 시꺼멓고 방에는 먼지가 그대로.
2시간30분만에 어떻게 다하냐니 시간은 중요하지 않답니다.
말이되나요?
적은돈도 아니고.
물티슈로 닦으면서 시꺼멓다고 보여주니
물티슈로 닦으면 다그렇다며 자기네들은 그런사람은 물티슈빌런이라고 한다며. 면전에 얘기하더군요
당장 짐들어와야하고 똑같은사람한테 as 받고 싶은마음 1도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돈쓰고 스트레스받고. 짜증나 죽겠네요










































업체에 전화해서 A/S 신청하셔서 한번 더 받고
다시는 안쓴다는 다짐을 하며 본인이 하고 잊으세요.
이 댓글을 적다보니 전 아직 다짐을 잊지 않았네요.
저역시도 한번 통수맞고나서는 입주청소할때면 그냥 집안에 있습니다
하청에 하청 주더군요
100만원 해도 결국 일하는 사람은 5-60만원 수준..
개판일수밖에 없더라구요
열심히 검색해서 하청없이
직접하고 작업시간 최소 6시간 이상인 업체를 찾아야 그나마 돈값하더군요
변기에 걸레 빨아서 막힘
아 정말
그리고 하루에 한집이 아니고, 보통 두집을 합니다.
고객과 예약된 시간은 있고, 하루에 두집하다 보니, 시간에 쫒겨서
개판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 일을 일주일내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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