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주택가 골목에 저 분리형 캠퍼를 이쁘게 놓으셨네요. 다니다보면 가끔 아무곳에 저렇게 방치한 모습들을 봅니다.
저 안에 냉장고며 이것저것 살림살이들도 있어서 무게가 꽤 될 것 같은데요. 저 부실한 다리로 서있는거 보면 불안불안 합니다.
다니는 차가 됐든 뭐든 잘못 건들어서 넘어가기라도 하면 큰 일 생길듯. 중요한건 행인들도 많이 다닐테고 아이들 장난친다고 기웃거리다가 인명사고라도 날 것 같아 위험해 보입니다.
저런건 안전한 장소나 본인들 땅에 놔야 하는거 아닌가요?





































빠른 신고!
관련법 재정이 시급해 보입니다.
본인 주차장이 있어야만 차를 살수 있게 바꾸자
자전거 캐리어 남바처럼 받은건가..
저거 차가 아닌데..
새벽에 지지대 몰래 부수고 가면 다시는 저런일 절대 안합니다.
저러고 용달 뛰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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