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변호사라고 해도 사기친다.
좋은 학벌에 학생회장 출신인데도 사기치더라
3명한테 총합 1억을 사기치고 피해자들이 거짓말인거 알아도
마지막까지 믿어주고 신뢰했는데 막상 돌아오는 건 통수더라
현재 24살인 나한테 5천만원이라는 큰 피해를 줘놓고 사과 한마디 없고
다른 피해자들에게도 사과 한마디 없더라
재판에 참석안하고 해외로 도망다니다가 구속됐었는데 해외 나갈 돈은 있고 갚은 돈은 없더라
피해자들은 3년을 개고생 했는데 그놈은 징역 1년이더라
공판 참석했는데 악어의 눈물을 흘리면서 반성한다고 하는 꼴이 참 우습더라
막상 집행유예 안나오고 징역 1년 나오니 표정 싹 바뀌면서 피해자들을 째려보더라
아버지가 변호사라 책임져 주는 줄 알았더니 그런거 없더라
아버지라는 존재는 자식을 끝까지 도와주고 책임져주는 줄 알았는데
좋은 직업이든 돈이 많든 사람됨됨이 따른거지 모두 그런건 아니더라
아버지가 힘이 있든, 빽이 있든, 학벌이 좋든, 출신이 좋든 그런거 상관없이
말만 뻔지르르하고 실체없고 거짓말을 자주하는 사람은 걸러야 한다는 걸
21살에 깨닫기 싫었는데 더 빨리 깨달았어야 하나 생각한다.
인생은 착하게 살면 손해본다는 것을...
A. 질문이 많으셔서 추가글 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치금압류도 알아보세요~
근데 착한거하고 호구하고는 다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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