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자 미여친과의 두번째 만남은
서로간의 신뢰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던거 같아여~*.*;;;
첫 장소는 신방도서관 앞 빽다방이었으며
처음가본곳이었구 절믄이들 틈바구니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야해서 급한 나머지
이상한커피를 주문하여 절반두 못먹구
마침 미여친이 자신이 마시던 아아를 먹어라구
주어 다먹구 자리를 옮겨 펜타포텐 cgv가서
요즘 핫하다는 나우유시미3를 감상하였는데
그녀 취향이 아니었던지 보지 않구 잤으며
일어나자 마자 그녀가 배고프다구하여
그건물 아웃백을 가서 새우튀김과 백립 투움바파스타를
먹구 각자 서로간 일이 있어서 아쉬움을 뒤로한체
바바이 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했네여~*.*;;;






































근데
미여친을 자꾸 미친여로 읽게 되네유!
제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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