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 특수부대 전역후 소방공문 25세에 임용된후
야간 부산대 진학후 년차가 꽤 쌓여서 이젠 꽤 높은 고위직인데요
장인 어른은 경찰높은사람 출신 사위3중 다 소방관
막내 사위놈인데요
여튼 할배가 300번지서 복상사로 갔다해 츨동하니
결합된채로(꽂은채) 여자는 새빠랗게 질려서 부들부들
떨고있고 실신 아무리해도 안 빠지더랍니다
당시엔 장례는 다 집에서 했기에 장의사를 부르니깐
망자의 똥꼬로 손가락짚어넣어 회음부 자극해 죽이고
여자 또한 같은 방법으로 해 꽉잡아 조였던걸 풀게해
최대로 빳빳하게 선거
긴자꾸의 조임을 풀게해
스스르 빠지더라 하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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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젊으나 늙으나 돈주고 사묵으면
탈 나는거라예
그럼 모쏠 아다는 어떻게 어떻하냐고
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냐
이런 하소연은 본인이 못 났단 증거니까요
알아서 해결하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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