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런 얘기까지 횽님들께 전하구 싶지
않았지만 이번 미여친과의 천안 두번째
만남은 첫번째부터 잘못된 만남이었던거
같아여~-.-;
빽다방에서 커피를 잘못시켜서 그녀가
건넨 아아를 제가 다먹어서 그랫는지
이전 만남에서는 저보구 여자 많을것 같다더만
커피숖을 나와서 극장으로 가는데 코난씨는
요즘 넘살이 마니 찐거같고 머리두 너무짧게
잘랏다며 외모를 지적해서 저두 뿔다구나서
다른여성 이름을 대며 아참 미경씨는 요즘
헬스 다니세요? 하니 삐져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지더라구여 ~*.*;;;






































힘내유!!!
상상 속 글 좀 쭈리세유
(천안 갔던척 휴게소 호두과자 사진만 올리공)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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