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답지않게 … 오늘을 좀 슬픈얘기를
해볼까 하네여~-_-;;;
네 저는 중독자 였네여… 무려 18년간…
사랑중독자여…
대학생 그녀를 알기전에는 누가 이별을
했다구해두 가볍게 술한잔 먹구 털어내라며
속으로 비웃었단 말이져~
그랫던 제가 운명같은 그녀를 만나서
이별하니 저를 좋다구 햇던 수많은 여성들과의
미팅에두 병적으로 거절을 하는 지경에
이르러 오늘까지 왔네여~-_-;;;
날씨가 점점추워지니 고마 횽님들께
주책없는 얘기를 해버렸네여~*.*;;;






































여권 만들어놓게
온천장 나이트 부킹받으러 가자꾸나
앙주 한병까진 내가 쏜다
나머진 니도 좀 내라
유효기간이 남았다넹
휴.. 지양이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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