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에 처음 드려본 욕이네요.
12월 4일 명동에서 폭설이 내릴 때 미끄러워 조심해서 도보에 주차된 차 옆으로 걷는데 외국인을 태운 택시 기사가 갑자기 클랙슨을 울리며 사이드미러로, 제 팔을 치고 가다 멈춰 조수 쪽 창문을 열더니 되레 살인 욕설을 하네요.
나이60에 처음들은 욕설이라 당시에는 아무 생각 아무 말이 생각이 안 나더니, 지난 후에 생각하니 어이가 없네요.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나이 60에 처음 드려본 욕이네요.
12월 4일 명동에서 폭설이 내릴 때 미끄러워 조심해서 도보에 주차된 차 옆으로 걷는데 외국인을 태운 택시 기사가 갑자기 클랙슨을 울리며 사이드미러로, 제 팔을 치고 가다 멈춰 조수 쪽 창문을 열더니 되레 살인 욕설을 하네요.
나이60에 처음들은 욕설이라 당시에는 아무 생각 아무 말이 생각이 안 나더니, 지난 후에 생각하니 어이가 없네요.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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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바로 찍고 계시니 물어 봅니다
팔을 치고 갔으면, 교통사고 뺑소니로 경찰에 신고를 하세요.
현장을 바로 찍고 계시니 물어 봅니다
화면상으로 보도가 따로 있는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눈으로 엉망이 되어있네요.
개인적으루다가 보도에 눈때매 걷기 불편하다고
도로나 도로가로 걷는 위험한 행동하는 사람들
특히 내리막길이나 차,인원이 복잡해서 회피기동이 매우 힘든구간에서 도로가로 걷는 사람,경적 울려도 계속 그러는 사람에겐
속으로 쌍욕이 나옵니다
황당한 일을 겪으셔서 경황 없으실텐데, 당시 상황을 보다 자세하게 듣고 보도하고자 합니다.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010-4169-5219 제 연락처입니다.
팔을 치고 갔으면, 교통사고 뺑소니로 경찰에 신고를 하세요.
보통은 대인 해달라고 일부러 부딪치는데
택시기사는 보험할증은 감수했네요.
명동거리는 차도인도 구분이 경계석 뿐이 없는데.. 눈오고, 길 미끄러운데.. 왜 바퀴자국이 나 있는 데까지 나가서 뭘찍고 계셨을까?
택시는 뒤에서부터 쌍라이트켜고, 빵빵 거리고 했을건데.. 사람이 있으믄 쫌 그냥 서라.. 어디서 사람이 튀어 나올지 모르는데.. 그르니 욕을 먹지..
https://kko.kakao.com/1mJ_rX8rOT
방송하는 사람도 아니고 길가면서 영상을 켜놓지는 않을거고... 궁금하네요.
뒤에서 계속 빵빵거리니까 추잡하게
몰래 영상켜놓고 박아라 박아라 한건 아닐거잖아요?
간혹 도로가 구분안되니까 내가 걷는데가 인도다 하는
나이만 처먹은 씨발새끼들이 있어서 골목길은 빡치긴 합니다만
제 경우야 그렇고
이건 전후 사정을 모르니 일단 중립 박고 있겠습니다
영상 찍고 있다,영상 찍힌 정황이 너무 뜬금없다, 보배에 초딩스러운 누가 나한테 이랬어요 어투의 제목,글 올려놓고 적극적인 설명없이 숨죽이고 댓글들 반응만 쳐 보고 있는 글쓴이
차도로 같인 안보이는데..
서로 양보하고 조심해야할곳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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