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는 살면서 나쁜짓두 못하겠어여~~~
치아보험 들어줬다구 동생에게 받은
치킨쿠폰으로 치킨시켜서 여배 보다가 오늘 로또
추첨일이란걸 알구 화들짝 놀래서 옷을 간단히 걸치구
로또 판매점에 갔는데 사장님이 저를 보시자마자
자동 만원어치 맞죠 하시구 옆상가에 가서
커피 주문을 하려구 하는데 절믄 여직원분께서
환한 미소로 절 반기며 기존 드시는…농담이구여ㅋ
아이스카페 한잔요 하며 정성스레 절응대 해주시네여~~
이렇게 대번에 저를 알아보는건 이동네에서 저같은
외모가 흔치 않기 때문이겠져~*.*;;;







































감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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