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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양념을 해야는데
마트산 달아서 믹스커피 빨강말곤 단건 안 좋아해서리
담부턴 전.후지.대패 사와서 양념을 해야겠네요
양파.대파.당근.후추 추가
그까이꺼 50키로도 혼자서 다라이에 양념해 치데놓고
숙성 시키고 한 가락구가 있다 아임미꺼,,,,,,,,,,,
.노가다 현장 함바집은 쌀 좋은거랑 돼지고기만 많이준비하면
아무런 불만사항이 없으예
(국 배식 아지매가 이쁘면 불만제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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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잘 챙기무니 보보기좋읍니다
집에서 고추장이랑 파김치 늘챙겨왔네여-.-;
그거 하나로 밥 다 묵음
식판위에 올려주믄 다들 안조아하곤 못 배길꺼애우@_@키키킼
커피는 현장 각파트에 배달 갔다요
(아침조식 중참이 좀 남는다요 빵우유 묵는팀은 일찍가려고 그게 내 마진이 좋다만
국수 라면 떡국 분식류로 준비)
역시 등잔 밑이 뜨거웠네요
뚝 아인가예
두그릇 뚝딱이죠~
제 입맛엔 너무 달아예
이거 어떻게 양념해야되요?
산초가루 안 깨지게 버물버물
뜨신밥에 온마리 전젓을 쭉 찟어먹음 쥑이지요
전 대가리 우걱우걱이 젤
잘 곰삭아야 맛있는데
일단 통에서 구수한 맛이 올라와야 가능
비린맛이 나거나 짠맛만 나면
아무리 양념잘해도 영 아임니다 그러나
(쌀뜬물에 설렁설렁 씻어 물기 쫘악뺀후)
첨 단굴때 간수뺀 달달핮 천일염에다 건냉암서 5~6개월 숙성이 젤 예
정말 다른 반찬 필요없죠.
있다면 어머니표 김치정도.
배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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