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1년전 글이 올라온 이후 일주일도 안되서 상간남에게 연락오더니
헤어졌다고 무섭다고 죄송하다고 선처를 바라더군요
상간소송중 알게된건 이 개새끼가 갑자기 연락온것도 ..
같은 타이밍에 간보려고 아내에게 연락온것도 ..
일단 상간소송 모면할 목적이었고 상간남이 군대를 다녀오면 다시 재회하기로 약속하고
위장으로 헤어짐을 연출 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이후로 상간소송 완전승소했고 위자료는 남긴채 상간남은 군대로 튀었습니다
아내와는 이혼소송중이구요.
군대가기전에 연락와서는
위자료 삭감해주시면 일시불로 지급해드리고
군대가서 다시 인생 열심히 살아보겟다는 말이었습니다..
왜 저한테 이런말을 했던건지 많이 생각해봤는데..
가축새끼 생각은 도무지 알수없다는 결론만 나왔습니다.
현재는 주변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잘 버티는 중입니다.
지나고 보니 보배드림에 글을 올린일이
삶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글을 읽어주시는 형님 동생분들도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가 더 나은 문제가 되길 바래봅니다.




































그간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네요.
끝까지 관용따윈 개나 줘버리세요.
젊은 아이와 ...
그냥 언젠가는 터질 사람인듯..
인생
살다보면 수많은 터닝 포인트를
맞게된다는.
큰.터닝 포인트는 맞지만
잘. 이겨내시고
늙어서 비침힌 일을 당하는 것보단
차라리 지금이 닛다.라도 생각하시길.
힘내세요
그리고 연민의 정.
전처가 불쌍해서..
아이의 엄마라..
다시 재결합 이런건 하지 마시길..
깨진 그릇은 또 깨짐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님.
마누라는 뭔가 소심히 감싸는듯한 모습?
혹시 상간남은 처벌받고 애엄마는 돌아오길
바라는 건가요?
솔직히 철부지상간남보다 어린애 내팽개치고
성욕따라 간 유부녀가 더 한심합니다
저런경우 결말이 99.99% 예정되어 있고요
솔직히 그 나이에 애딸린 유부녀랑 눈맞아
동거까지 할 정도면 또래 여자들은 거들떠도
안보는 밑바닥이란건데(돈과 외모가 되는애면
이미 또래 젊은여자를 만났겠죠)
그딴놈이 고작 1,2년만에 상간유부녀 버리고
또래 여자 못만납니다..
군대간 지금은 더더욱 그렇고요
휴가나오면 젤 생각나는게 섹스인데 당장
원없이 풀수있는 여자여서 당분간 이어져요
군대간 기간에 여자가 또다른 남자 만나서
떠나가지 않는다면 상간남 제대후 어디든
직장다니며 자리잡을텐데 시간이 좀 지나면
슬슬 현실을 깨우치게 되죠..
주변 미혼녀들도 눈에 들어오게 되고요
여자야 애도 가정도 버리고 왔으니 당연히
이 상간남이랑 결혼해야지란 생각하겠지만
20후반,30쯤되는 어린남자가 7살연상
애딸린 돌싱녀랑 결혼할 미친생각은 안하죠
그간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네요.
끝까지 관용따윈 개나 줘버리세요.
위자료 받을때까지 10년마다 채권시효 연장으로
이놈 통장과 재산에 평생 족쇄(가압류)를 채워 놓으세요
남의 가정 파탄 냈으면 그 이상 피눈물을 흘려야죠
이성의 끈을 놓게 되는일이 생기면 상간남은 모르겟고 아내는 확실히 이민말고는
답이 없게 될 겁니다 아직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영혼살인이고
몸도 암만 안 걸렸을 뿐이지 이미 밸런스가 다 깨져버려서 손끝 발끝 신경이 다 죽었습니다.
돌이킬수없고 제 인생은 이미 작살이 나서 너덜너덜합니다
삶의 의미가 없어요
아직도 악몽을 꾸고있고 몸에서 개미가 기어다니는 낮잠을 꿉니다.
저에게 직간접적으로 상처준 개악질 씹좆같은 새끼들
평범한얼굴로 평온하게 지내는 일상생활 박살을 내고 싶습니다
잘못햇다고 진심으로 사과받은적 없습니다 조력자포함해서 그 누구한테도요
굳이 사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지금 잘 살고 있을테고요
저도 괜찮아보이는 얼굴로 일상생활을 하지만 무의식은 하루의 반나절이상
복수해야 니가 산다라는 원초적인 본능이 계속 올라옵니다.
1년전에 비해서 전혀 진정되지 않았고
씻을수 없는 상처를 줘놓고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 씹벌레 새끼들 다 작살을 내고
교도소안에서 웃고있는 상상을 하면 좀 나아지네요
이걸보는 조금이라도 연관되어 있는 씨발년놈들아
사람은 생각보다 작은걸로도 삶이 바뀔수 있다는걸 알았거든?
평온한 얼굴 씹어먹어버리고 싶으니까 나대지말고 살길바란다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리셨던 그 순간이 결국 새로운 시작의 굳건한 발판이 되었네요.
이제는 온전히 본인만을 위한 평안한 길을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아내가 진정한사랑을 무얼까 생각이 듭니다
젊은 아이와 ...
그냥 언젠가는 터질 사람인듯..
인생
살다보면 수많은 터닝 포인트를
맞게된다는.
큰.터닝 포인트는 맞지만
잘. 이겨내시고
늙어서 비침힌 일을 당하는 것보단
차라리 지금이 닛다.라도 생각하시길.
힘내세요
그리고 연민의 정.
전처가 불쌍해서..
아이의 엄마라..
다시 재결합 이런건 하지 마시길..
깨진 그릇은 또 깨짐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님.
이혼은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경험상.
계속 살아봤자 서로에게 좋지 않더군요.
아이 앞에서는 사이 좋은척 가끔은 되지만
혼란만 가중되고요.
이제 1년이면 아직도 마음은 폭풍속에 있는 것처럼 어지러우실텐데, 말처럼 쉽진 않지만 훌훌 털어버리고 앞만을 바라보실 때가 오길 빌어드리겠습니다.
그나마 이 시간이란 것처럼 고통을 희석시켜주는 약이 없더군요. 그냥 내 한몸, 그리고 내가 영위하고 있는 삶을 붙들고 잘 버텨주기만 하면 됩니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끼니 거르지 말고 잠은 푹 주무세요.
마누라는 뭔가 소심히 감싸는듯한 모습?
혹시 상간남은 처벌받고 애엄마는 돌아오길
바라는 건가요?
솔직히 철부지상간남보다 어린애 내팽개치고
성욕따라 간 유부녀가 더 한심합니다
저런경우 결말이 99.99% 예정되어 있고요
솔직히 그 나이에 애딸린 유부녀랑 눈맞아
동거까지 할 정도면 또래 여자들은 거들떠도
안보는 밑바닥이란건데(돈과 외모가 되는애면
이미 또래 젊은여자를 만났겠죠)
그딴놈이 고작 1,2년만에 상간유부녀 버리고
또래 여자 못만납니다..
군대간 지금은 더더욱 그렇고요
휴가나오면 젤 생각나는게 섹스인데 당장
원없이 풀수있는 여자여서 당분간 이어져요
군대간 기간에 여자가 또다른 남자 만나서
떠나가지 않는다면 상간남 제대후 어디든
직장다니며 자리잡을텐데 시간이 좀 지나면
슬슬 현실을 깨우치게 되죠..
주변 미혼녀들도 눈에 들어오게 되고요
여자야 애도 가정도 버리고 왔으니 당연히
이 상간남이랑 결혼해야지란 생각하겠지만
20후반,30쯤되는 어린남자가 7살연상
애딸린 돌싱녀랑 결혼할 미친생각은 안하죠
절대 맘 약하게 먹지 말고 더 독해지셔야 나와 내 아이들 지킬 수 있습니다. 용서 따위는 개나 줘버리세요.
힘내십시오. 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흐르는 강물과 같은 인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순조롭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일어나실겁니다!!!
힘내시길
그놈이랑 분면 휴가때도 만나고 면회도 갈벅니다.
그럼 다시또 상간남 소송거세요.
헤어지겠다고 해놓고 다시만나면 또 상간남소송걸수있습니다. 그리고 그놈제대하면 사실적시명예회손
벌금해봐야 200만입니다.
그놈한테 받은 돈은로 벌금내시고 신상 다 까빌리세요.
사회에서 아주 매장을
아기도 버리고 가는여자에 집착마세요
용서는 사람에게 하는겁니다
24살짜리 젊은애랑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습니까?
불행은 아기버리고 간순간부터
그여자의 운명이된거죠
아이열심히 키우다보면 좋은날옵니다
지금은 그여자가 내인생을 송두리채
뽑아놓았다 생각들겠지만
귀퉁이정도 기스난거에요
화이팅하세요
냅둬도 버려질듯합니다.
30중반만 넘어가면 쳐져서....ㅎ
기운내십시오~~!!!!
그것이 원인 일수도 있어요 임포텐츠가 아닌지도 봐야 할것 같습니다
나이 대 별 관계 횟수라고 보면 됩니다 20대 2일에 한번 30대 3일...
주변의 도움은 이럴 때 받는거죠.
분노자제 마음정화 기원합니다.
건강하게 버텨내고
진정한 새삶을 사세요.
너무 착하게사니까 홧병에 더억울해서 살기힘든거에요
https://cafe.naver.com/mental119
네버에 배우자외도 카페 들가셔서 트라우마 회복글들 참고해보셔요
용서못할일을 억지로 용서할필요없습니다.
새롭게 출발하시길요
월급 통장 압류 걸어놓으시고
전역하면 채무 불이행 걸어주고요
사회생활 시작과 동시에 나락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이든 건강하셔야 합니다.
잘 이겨내시고 미래에는 행복한 인생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고생하셨네요
굿입니다
힘내시고, 마음 굳게 먹고 살아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올바르게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인연을 다시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저런 것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은 사치입니다. 반드시 원칙대로 처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생각하셔서 운동하시고 걷고
고생하셨습니다
전처와 상간남은 이제 어떻게 되든 신경쓰지도 마시고 글쓴이님께서는 더욱더 외모도 가꾸시고 멋지게 지내시면됩니다.
모든과정이 끝난지 1년 다되어갑니다.
많은 경험하신 분들이 남긴 조언이며 더 멋지게
지내시는것이 진정한 복수더라구요.
힘드실거에요 그거 저도 잘압니다.
여기서 정신 놓아버리시면 회복하는데까지 오래걸리니
나자신의 끈은 놓지 마시구요
그리고 저두사람 같이 합가하더라도 똑같은 사유때문에 헤어질확률이 높습니다.
왜냐면 그 불륜이란것은 끊기가 쉽지않아요.
혼자서는 자신도 없고 무섭기 까지해서
동거 한다 생각하며 어찌어찌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옥은 지옥이네요
별 짓을 해도 즐겁지도 않고
그날 이후로 웃음마저 점점 잃어 가면서
젊은 시절 같으면 뭘 해도 될것이며 새로운 출발도 가능하고 말끔히 털수도 있을텐데...ㅠ;
애엄마가 다시 돌아온다하더라도 재발 가능성 500%에 가깝습니다
아래 글이 위로가 될지는 모르겟지만 한번 보시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ttps://lawyer-choi.com/%eb%b6%88%eb%a5%9c%ec%bb%a4%ed%94%8c-%ea%b2%b0%eb%a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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