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털고
그지같이 버티고...
나래야 이제그만하고 내려와라 추잡해진지 오래됐다
조회 125,705 |
추천 1,334 |
2025.12.07 (일) 13:35

깔끔하게 털고
그지같이 버티고...
나래야 이제그만하고 내려와라 추잡해진지 오래됐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조진웅
둘 다 연기 잘했고, 또래라..좋아 했음.
이선균과는 친구의 친구로..
몇번 사석에서 만나적이..
이선균의 비보엔..가슴이 아팠고
조진웅의 과거엔
아쉬움이 컸음.
조진웅은 그간 대중을 속이 행동 했던게
더 크게 아쉽다.
대중의 사랑을 받고 사는 직종이라.
대중이 뭘 바라는지 잘 알텐데
은퇴던
퇴출이던
재기하지 않있으면 한다.
아이돌들이 학창시절 학폭으로 나락 으로
가듯이.
조진웅에겐 이중 잣대는 아니라 생각함.
그 잣대면
안마방에서 여자에게 털려 뽀록난
엄정화 동생 엄태웅의 재기가
더 설득력있지..
엄태웅은 누구에게 피해준게 아닌데..
암튼
잣대는 공정 공평하게
쿠팡과
조희대에겐
더 크고, 엄한 잣대로...
그리고 박나래도 은퇴해라...싫다
정환이 복귀하자
그동안 미성년자 때 저질렀던 학폭 및 범죄 드러난 다른 연예인들은
그렇게 손가락질 해 놓고 조진웅한테만 다른 잣대를 들이미는 건 좀 어이없음.
그와 별개로 박나래도 보기싫다.
조진웅이랑 비교가되냐??ㅋㅋㅋㅋ 보배 이중성 알아줘야함 ㅋ
애들이 이걸봤을때 뭐라 하겠냐?
강도강간의 죄명을 달고도 연예인하면 돈도 잘벌고 걸리면 미안해 하면 되겠네 하면서 걔들도 범죄 저지를꺼다
그게 유명인이야
연예인 빨면서 옹호 하는사람들은 가족들 똑같이 당할때 다 용서 해주길 바랄께
이러니 욕먹는거.
300~500억 가진 광대들 걱정하고
있으니
본인들 앞가림이나 신경쓰지
'정의' 가 무엇인지, 이럴거면 뭐하러 범죄 행위에 대해 처벌 후 석방하는지 묻는 것이지
수많은 덜떨어진 것들에게 말이다
조진웅이 더 악질이다
지은죄는 똑같은데
어느당을 지지하느냐에 따라
죄의 경중이 많이 달라지니.ㅋㅋ
박나래 논쟁중 미확정 사실
이 차이 뿐 입니다. 다른거 없어요.
소년원 3년반
이거랑 같다고????
돌았니? 돌았어???
사실상 은퇴가 아니라 퇴출임
조진웅 정도의 죄명이면 평생 죄값을 치루면서 살아야 하는데
이미 평생 벌 돈 다벌어놔서 은퇴해도 잘살거임
그동안 잘못 저지른것도 아니고 오히려 반일,애국활동하던 사람이고
본인이 성범죄는 아니라고 하는데
죽일듯 까야 정상이니???
황색언론에 놀아나는 한심한것들
경찰까지 하면서 나라에 봉사하고 있는데요??
조두순이 범죄기록보니 어떤 노숙자가 전두환 노태우 만세했다고 뚜까팼던데 용서해야하는거야??
아닌건아니잖아. 우리사람이라도 아닌건 아닌거잖아
단순 강도강간이 징역10년..
야간,2인이상,흉기소지등 특자가 붙으면 15년
이상 징역형이 실제로 나오는 중범죄라고 변호사들이 나오는 라이오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연예활동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만..
생일을 속인 건..
자기를 감추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 되죠..
조진웅 님은 이거 터지면 은퇴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외줄 타고 있었는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참 바보같은 사람인거 같습니다.
팬들한테 미안함 따윈 없어 보이네요..
그냥 제가 몇일 지켜본 제 느낌입니다.
피해자들은 평생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는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용서하는건 국민정서상 불가능
군대 안간 유승준이는 더 억울 하겠네
강도강간도 아닌데...
링거 꼽고 아픈척한 신정환도 열받을테고
엉뚱한 이빨 뽑은놈도 억울할테니
"주사이모 국내의료 할수있는 면허소지자로 알았다"
그 누구도 치우치지 말고
분노도, 처벌도, 좌우를 떠나
우리가 판단하는 정상적인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는 상식선에서 매듭짓자.
30년전의 처벌받은 잘못도 현재의 한 사람을 다시 매장시켰다.
그래 사회적처벌로 여기자 이것이 옳다 그르다의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보자.
그 잣대로 죄를 지은 모든사람들에게 적용하면 우린 옳은거다.
이것이 진영이나 좌우의 논리로 적용되는 선택적 분노라면 정신병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없는 입력된 값으로 움직이는 꼭둑각시다.
누구나 실수는 하기 마련이니까 기회를 줘야 된다고?
미친 소리들 하고 있네 피해자들한테는 피해 입지 않을 기회는 준적 있냐?
법을 왜 지키는데?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다
죗갑을 다 치뤘다는건 국가에서 정한 최소한의 강제 절차가 종료 됐을뿐인거고 피해자에 대한 면죄부나 도덕적 책임, 대중에 대한 신뢰까지 보장된 건 아니다
게다가 중범죄가 어린 나이에 한번 할 치기 어린 과오라고 볼 수 있나? 그리고 미성년자때도 중범죄를 저지르더니 성인 되고나서도 폭행에 음주운전으로 처벌도 받았지
여러번 참회의 기회를 받았음에도 이정도면 한번의 실수가 아니고 반복된 선택의 결과일뿐이야
그리고 이러한 중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숨기고 대중들 앞에서 청렴하고 정의로운 배우 이미지로 막대한 부와 명예도 쌓았잖아?
피해자들은 과거의 피해를 복구도 못하고 사는데 티비에 나오는 가해자의 정의로운 모습,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보면서 얼마나 힘들었겠냐?
이건 마녀사냥이 아니라 뒤늦게라도 과거의 잘못이 현재의 정산으로 이루어지는 정상화 과정이란다
이 게시물에서만 놀아라
다른 게시물은 가지말고
성인되고 음주운전에 폭행은 아니다
출장방문 주사제와 처방전없이 수많은 약을 어떻게 가지고있는지가 더 핵심.
조진웅이랑 격을같이놓다니ㅠㅠ
강동ㆍ강간 들어도아찔한단어들이구만
비교할껄비교해라!!!!!
그와중에 깔끔하다고
쉴드쳐주고있네
세상에 이런 정신병도 이런 정신병이없네
'좌빨우덜은괜찮아정신병'
그것도 일반인은 접근 할 수 없는 정보들로 도배했다면 이건 필시 공작의 결과물이다.
우리 옆집에도 한마리 있다.
결과는 직접실행한 애들은 들어갔고, 구경수준에 그친애들은 수사때 잠깐 미결구금정도 까지만 했었던가, 불구속 수사였던가 그러더라.
미성년 범죄로 들어갔으면 실드 칠 수준이 아닌거야. 그냥 조용히 살게 냅둬.
밀양의 잣대로 본다면 감쌀수가 없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