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2관왕으로 만들어놓은 포옛 감독.
국대 후보로 유망했으나, 땅명보에 밀려.. 전북 감독으로 한국에 온 포옛은..
명불허전..
그의 사단에 있는 타노스 코치가..
말도 안되는 심판의 판정에.. 제대로 좀 보라고.. 눈에 댄 걸.. 인종차별 어쩌구 프레임 씌워서..
난리 부르스를 떨더니, 연맹까지.. 인종차별 확정 짓고..
재심 청구 한 것도.. 이사회에서.. 후다닥 기각 시켜 버림.
결국.. 타노스 떠나고,
타노스랑 20년 넘게 한 팀으로 움직여온 포옛도..
우승 시키고, 떠나게 됨.
언제 어디서 우리가 이런 감독을 케이리그에서 만날 수 있을까?
대관절... 심판 새끼들.. 연맹 새끼들은... 뭔 생각으로.. 저럴까?
관중들을, 팬들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면 저럴까..
그나마 늘고 있던 케이리그 관중.. 다시 바닥 쳐야 정신 차릴려나..
무관중 운동 전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몰라.



































토너먼트경기라 결코 쉽지않은데
대답한 업적이죠.
국대후보까지 올랐던 외국인 감독이 리그 부임 후 압도적으로 잘하니까 대놓고 오심으로 흔드는게 시즌 내내 보였고, 오심으로 자기들(심판) 욕먹으니까 결국 꼬투리 하나 잡아서 퇴출시킨거죠.
몇몇 심판은 VAR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봐도 토토로 의심 받을 만한 오심을 대 놓고 해도 심판에게 대들면 오히려 징계 당하는게 현K리그입니다.
심판은 고작 몇경기 제외가 끝....
결국 축협부터 썩은게 K리그까지 온거고 한국 축구는 2002 이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십년전 K리그 챔피언 결정전때 외국인 심판을 불렀던 적이 있었죠.
지들도 알고 있던 겁니다. 심판이 경기 가지고 논다는걸...
지금도 다를게 없습니다.
K리그는 심판이 망친다
홍명보 대신 포엣을 국대감독으로 선임했으면 지금 한국국대축구팀은 완전히 다른 팀이 되었을텐데... 결국 축구판 고인물 기득권들이 포엣도 날리고 월드컵국대로 말아먹고... 히발롬들.
파크골프 ㅋㅋㅋ 티비 중계 할때 함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심판 개입 여지가 없고, 변수 많고 너무 재미남.~
그깟 프로 야구, 축구, ㅋㅋ 홍명보 보는거라든지..
재수없는 엘지 야구우승하는거 보는거하고는 차원이 다른 재미 선사~
감동 선사~
가서 봐 주는 관중들이요
몇 년 안 본다고 죽습니까?
한국 축구 옳은 방향으로 나가기 전에는 안 본다 선언하면 됩니다
공통점 : 밀어내도 밀어도 절대로 네버 안나감(꿈쩍도 안함)
그래도 누구는 그때까지 20억 개꾸르~~~ 하고 그만두겠지만요.
한국우습게 알고
스트라잌크와 볼 판정도 abs로 정하고난후 심판판정으로 인한 불만은 거의 사라졌죠.빈대하는것들이 많았을텐데 밀어붙인것부면 뚝심이 대단한겁니다...축구도 가능한한 기계도입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하는데 그게 쉽진않군요
욕 하러 경기장 가는 사람들은... 대체...
이게 왜 관중을 탓하는 방향으로 갑니까?
뭔 말을 하고 싶은 지 알겠는데..
그 심판과 심판위원회 그리고 축협색히들은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듣는 색히들이냐?
저는 올해 아들과 함께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전주성을 방문하는 재미에 푹 빠졌었습니다.
그런데 심판 오심의 문제가 심각하던데~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긴 침체속에서 이젠 중국도 발라버리는 실력으로 돌아왔습니다.
축구 말고 그냥 농구 봐요이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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