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입니다.
최근에 리모델링해서 깔끔하고 좋아요.
자유 북카페처럼 구성된 방이 생겼고,
이 방에는 넓은 테이블, 1인용 테이블 등이 있어요.
놋북 가진 사람들은 전기 있는 자리 잡고, 아닌 분들은 다른 자리에 앉아서 공부합니다.
여기, 입구에 장애인배려석이라고 붙은 책상이 두 개 있어요.
넓고, 휠체어 댈 수 있게 만들어져있고, 전기도 있지요.
근데... 거기 앉아서..
짐 펼쳐놓고.... 법전인지 두꺼운 책, 무슨 정좌수도강의 책, 논리 책... 등등 사방에 펼쳐놓고..
신발 벗고 양말도 없는 맨발로 앉아 있는 사람이 있네요.
놋북 있는 사람이 전기 없어서 그러나 싶어서 봤지만 놋북은 안 쓰네요.
왜 저기 앉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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