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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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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2 초록색우유 25.12.15 09:05 답글 신고
    고등학생이 칼날이 위험하다 경고 해줘야 조심하는 아기인가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해준...
    답글 16
  • 레벨 대위 3호봉 뽀개나와 25.12.15 11:08 답글 신고
    보다가...
    아이가 실수한거지 잘못한 건 아니지 않냐 꽃다발이라도 가져와 네 잘못이 아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라... 는 대목을 보고
    그 부분에 꽂혀서 다음 글 내용이 눈에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ㅎㅎㅎ ;;;
    답글 8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5.12.15 09:41 답글 신고
    제단기 앞에 안전문구 하나정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업주분도 억울함이 있으시겠네요..
    근데 문구중에

    "안전 사고 발생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안전사고 발생시 매장에 책임을 탓하는 고객님은
    저희 매장을 절대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스스로 다친 고객으로 인해 큰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어요...""

    이렇게 적어놓으신 안내문이 일을 더 키운듯한데.. 업주분이 올린 안내문엔 없군요.
    답글 10
  • 레벨 이등병 호로리럿다 25.12.15 21:49 답글 신고
    이 사안을 떠나서 무인매장들 너무 무책임함 ㅎㅎ
    돈은 벌고싶은데 힘든건 안하고싶고..
    딱 그렇게 보임
    자리에도 없으면서 손님 골라 받겠다는 건 무슨 마인드인지
    암튼 대기업 제품들에 과하다 싶을 정도의 주의 문구가 왜 있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고딩 아빠도 오바지만 사장 마인드도 참..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00:27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말씀감사합니다 매장운영에 더욱 책임감 있게 운영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입사하고싶습니다 25.12.15 21:51 답글 신고
    이렇게 진상으로 대응하는 것보다.
    변호사 찾아가서 귀책사유가 얼마정도 되는지 해결방법을 찾는게 맞지
    뭣한다고 이렇게 언플로 심력쓰고 불리한 증거를 만드나 몰라.

    업장 귀책사유 없기는 힘들어요. 대응도 이해할 수가 없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00:28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입사하고싶습니다 님

    상호간 과실을 따지는 것은 아버님께서 진행하시는 민형사 고소 고발을 통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제 잘못이 인정되는 부분에 대해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 레벨 소위 2 몸빨간갱년기 25.12.16 08:09 신고
    @행복한일들만가득 업장에 있는 모든 시설물은 관리책임이 사장에게 있습니다. 타 아파트 주민이 놀이터에서 넘어져도 배상책임보험은 아파트에서 해줘야 되고, 개인병원에 행인이 화장실 쓰겠다고 들어오다 넘어져도 배상책임보험 해줘야 되고 그렇게이 각박한 세상이 되어 가는겁니다. 안타깝네요! 모든 위험물건은 치우고 무료는 제공치 마시고 아님 옆에 서명대장놔두고 본인 사용하다 과실시 어떠한 민형사 책임을 묻지 않는다 각서에 서명 후 사용제공을 하든지 해야됩니다.
  • 레벨 하사 1 이재명대통령조국감사원장 25.12.15 21:51 답글 신고
    그냥 보험 처리나 해주면 되지 뭘 그리 잘못 했더고 그러세요.
    다친넘이 잘못한거지 ..
  • 레벨 대위 3 거제봄바다 25.12.16 21:12 답글 신고
    죽은 놈이 잘못했고 팔잘리고 손잘린 놈이 잘못 한거네요....아직도 먼것 같습니다. 영리 목적으로 설치한 시설물에 사람이 다쳤는데...손가락 이었으면? 손목 이었으면? 내딸 이었으면?
  • 레벨 대위 3 나코내꼬니 25.12.15 22:04 답글 신고
    위로를 지가 하면되지 왜 남보고?
  • 레벨 병장 위시티신프로 25.12.15 22:10 답글 신고
    쿠팡 배달기사 과로로 죽으면 그저 한명 죽은거 가지고 뭐라고 하냐 배달 기사가 몇명 인데 하는 마인드입니까?
    여러개 점포중에 수섮이 사용하는데 재수없게
    우리 매장에서 사고났다고 생각하는겁니까?
    어디서 이따구로 장사를...
  • 레벨 대위 3호봉 리틀보이와팻맨 25.12.15 22:33 답글 신고
    손톱깍다가 살 찝어서 피나면 날카롭고 위험한 물건에 경고표시 없다고 소송하겠네
    당장 부엌에 가서 봐라~ 더 위험한 식칼에도 경고표시따위 없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00:2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위시티신프로님.. 저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고 그런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매장 운영을 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엄마100원만 25.12.15 22:19 답글 신고
    챗지피티 답변은..

    실제 법적 판단 흐름 (현실적)
    보통 이런 사고는 이렇게 정리돼:

    업소 사장 책임: 60~80%
    고등학생 책임: 20~40%

  • 레벨 원사 3 에이엠지 25.12.16 01:55 답글 신고
    챗지피티는 그냥 넷상에 있는 모든 내용을 긁어서 정리하는 AI 입니다.
    잘못된 정보도 사실인냥 답변할때도 많습니다.
    chatgpt 에 제가 먹는 약(고혈압)이 뭔지 물어봤더니 치매 치료에 먹는 약이랍니다.
    chatgpt 등 AI를 너무 믿지 마세요.
  • 레벨 소위 1 dbflghk1 25.12.15 22:33 답글 신고
    다른 건 차치하고라도 솔직히 사고 난 걸 알았을 때 경고문은 바로 붙이는 게 일반적인지 않을까요?
    본사에서 디자인까지 해서(디자인이 그렇게 중요한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임시로라도 빠르게 부착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일단 학생이 내 매장에서 다쳤으면 잘잘못 따지기 전에 경고문 부착을 먼저 했을 것 같아요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53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빠르게 부착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부족함을 느낍니다

    개인적인 일이 많아 안일하게 생각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듭니다.
  • 레벨 일병 h37030 25.12.15 22:34 답글 신고
    기본적으로 무인매장내 모든 사고는 주인에게게 책임이 있다고 봄
  • 레벨 대위 1 쥐구멍에도해뜰까 25.12.15 22:44 답글 신고
    고등학생????
    난 글 읽으며 초딩이라 생각하다 글이 길어 댓글 보니 고딩???
    경고문??? 격려???
    하....
  • 레벨 소장 아름다운중년7 25.12.15 22:49 답글 신고
    참 돈벌기 힘든세상

    힘내셔요!!

    이전글 기억에 남는댓글 인건비에서 굳는 무인매장인데 "안전관리자" 운운한댓글 기가참 ㅎㅎㅎ무인하란건지 말란건지

    대한민국 자영업자분들 힘내셔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1 1122333 25.12.15 23:19 답글 신고
    선은 넘지 마시죠
  • 레벨 중위 2 혼을담은몰빵 25.12.16 00:07 답글 신고
    뭐야 술처먹었냐? 정신차리게 개 뚜드려패고싶네
  • 레벨 소위 1 다자녀는애국자 25.12.15 23:13 답글 신고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콘 아이스크림 먹다 목에 걸리면 매장 책임입니까?
    사탕 목에 걸림 사탕업체 잘못입니까?
    길가다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돌뿌리가 잘못했겠네요.

    아이가 다친건 안타까운일이지만 본인 부주의잖아요...
  • 레벨 원사 3 에이엠지 25.12.16 01:56 답글 신고
    맞는 말이긴 한데 위험한 물건에 대한 주의 문구가 없으면 법적으로 일부분 책임 지게 되어있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사탕이 위험한 도구는 아니지 않습니까?
  • 레벨 중위 3 ZlPPO 25.12.15 23:18 답글 신고
    부모가 문제네요. 저도 부모지만 저였음 안그랬을겁니다.
  • 레벨 일병 김야옹 25.12.15 23:31 답글 신고
    아기같은소리하네
  • 레벨 병장 백힌돌 25.12.15 23:35 답글 신고
    너무 딸려가지 마세요. 잘못은 혼자한게 아닙니다. 안전라벨 미부착은 개선하시는게 맞구요. 개선하라고 관리기관이 존재하는거구요. 답글보면 제가 사업주면 온세상에 재단기. 세절기 다 없애버릴듯.. 일반인은 사업주 생각 못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적당히 도리정도 하시고 넘어가세요. 지나간일 적절하게 정리하시고 안전에 유의하시면서 사업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장비는 이제 영원히 치워버리세요. 불편하든말든 말나오는건 다 치우면 됩니다. 일일이.다.설명하고 어찌 살까요
    그리고 업무 방해받는 행위는 명확하게 고소 고발하세요. 상해는 상해이고, 사업은 사업입니다. 망한다고 누가 물어주지 않아요. 그리고 세절기 있다고 손님이 바글바글 하지 않구요. 댓글중에 어이없는 글이 몇개 보여서 댓글달게 되네요. 사업자가 없으면 소비자는 할수있는게 없죠. 소비자가 없으면 사업자가 없구요. 서로 존재해야 하는 공생이 필수라는 생각을 안하는 이기주의 인간이 보이네요.
  • 레벨 원사 3 세뇌된경상도 25.12.15 23:48 답글 신고
    ●●●●도대체 업주의 잘못이 뭐지??

    고기집에서 가위로 고기 지르다 다치면

    업주 잘못인가??

    풋살장에서 다치면 업주 잘못인가??

    테니스 코트에서 다치면 업주 잘못인가??

    업주님 법으로 해결하세요

    무조건 이깁니다. ^^
  • 레벨 병장 백힌돌 25.12.15 23:49 답글 신고
    저도 답답해서 ㅎㅎ 공감요. 안내문구 미부착외에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게 크긴하지만 그걸로 저렇게 까지 대응하는 분은 하..
  • 레벨 소위 2 대한민국검사 25.12.15 23:59 답글 신고
    내 사업장에서 고객이 부주의로 다치면 책임지지 않습니다. 라는 식의 문구를 작성하더라도 업주는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전화라도 먼저 해서 아이의 상태와 사과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00:32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운영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빠른 시일 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 레벨 원사 2 정신병자윤석 25.12.16 00:09 답글 신고
    너의 실수가 아니야 남의탓이야
    그거까지는 그렇다 치고 꽃다발은 뭐지?
  • 레벨 상사 2 김정은국밥위원장 25.12.16 11:25 답글 신고
    너의 실수인데요 남의탓이 아니고 자기탓인데요? 꽃다발은 뭐지 맞고요
  • 레벨 준장 포장맨 25.12.16 00:20 답글 신고
    안내문 미부착, 부모의 꽃다발 사과요구, 내가 피해자다는 안내문구 모든게 딱딱맞게 일을 꼬아버리네요.
  • 레벨 대위 1 멋쟁이391 25.12.16 00:38 답글 신고
    힘내시오~ 사장님아~

    법에도, 행위자의 원인이 결과를 만들어 내는것이고, 주변의 상황들이 영향을 끼친다고는 하나, 일부일뿐 입니다.

    법 좋아하는 사람은 법대로 살면 됩니다.

    빨간불에 멈추고, 파란불에 간다. 기본적인 원칙만 지켜도, 교통사고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행위자는 결과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됩니다. 원인을 따져봐서, 주변의 상황이, 여건이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것은 비겁한 자기 변명일 뿐입니다.

    글 내용은 잘 모르겠고, 살면서 느낀점을 말하는 겁니다. 오늘도 한문철의 블랙박스를 보니, 도로위에 개들이 너무 마나~

    지가 빨간불에 가다가 사고났는데도, 파란불에 정상적인 차량이 1~2초만 늦게 왔어도 사고 안났을거라고 하는 미친것들은....대가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 지는 밤입니다.
  • 레벨 상사 1 가식엉킨세상 25.12.16 00:57 답글 신고
    고등학생 본인 과실이 가장 크지만
    업주님 매장내 위험한 물건으로 인한
    사고이기 때문에 그리고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업주님 과실이 0%가 될수는 없습니다.
    다만, 부모가 꽃다발 들고 병문안을 오라는것과 사과를 하라는건 이치에 맞지않다고 봅니다.
    업주님 잘못이 아니라, 본인과실에 의한 사고이니까요 이번일을 계기로 위험한 물건은 취급하지 마시고 님도 변호사 선임해서 대응하신다면
    추후 법정타툼에서 과실비율은 낮추실 수 있을겁니다.
  • 레벨 소위 1 88호돌이 25.12.16 01:02 답글 신고
    아이가 다친건 정말 안타깝고 잘 회복하길 바라지만 진짜 사람마다 받아들여짐은 다를수는 있지만 꽃다발 보다 너 잘못은 아니다?이말을ㅋㅋ 진짜 참 뭐랄까 답답해지는 현생이 느껴지네요 ㅋㅋ
    사장님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소위 1 나이롱환자 25.12.16 01:09 답글 신고
    딱 보니 조만간 나라 망할거다
  • 레벨 일병 동해촌아이 25.12.16 01:30 답글 신고
    지가 다쳐놓고 무슨 격려? 어이가 없네 뭘 사과하라는건지 앞으로 자동차사고나면 정의선한테도 사과하라고 똑같이 하세요 애를 바르게 키워야지 칼질하나 못하는애로 키웠네
  • 레벨 원사 1 Kkyuba 25.12.16 01:33 답글 신고
    양쪽다 문제임 ㅋ
  • 레벨 간호사 눈꺼플무겁다 25.12.16 01:38 답글 신고
    저 경고문 좀 그래요.
    제가 부모라도 그냥 내 부주위라 생각하고 지나 갈 수도 있는 일 인데 저걸보면
    기분나쁠거 같아요.
    그냥 다칠 수 있음과
    조심히하라는 경고만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47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당시 저는 호소문과 주의경고문 2개를 부착했습니다.

    시설 이용 시 주의하라는 안내문과 매장에 책임을 물을 고객은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호소문입니다.

    제 심정과 감정을 작성한 호소문이 조롱과 비아냥 거리는 안내문이 될지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배웁니다.
  • 레벨 하사 3 태전태세문닫으세 25.12.16 02:29 답글 신고
    꽃 들고 니 잘못 없다, 업주 잘못이다 혹시 이거 영상찍어서 민사걸려고 하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46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당시 저는 호소문과 주의경고문 2개를 부착했습니다.

    시설 이용 시 주의하라는 안내문과 매장에 책임을 물을 고객은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호소문입니다.

    제 심정과 감정을 작성한 호소문이 조롱과 비아냥 거리는 안내문이 될지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배웁니다.
  • 레벨 대위 1 보배조금드림 25.12.16 03:49 답글 신고
    자영업이 이리 좆같다
  • 레벨 대령 3 0227 25.12.16 04:31 답글 신고
    그 글 올라왔을때 참 한심하다고 봤다 혐오 표시도 안하고 그냥 게시한다? 그건 일부러 여론몰이 한 것으로밖에 안보인다 쯧쯧
  • 레벨 중위 2 플라티네스 25.12.16 04:38 답글 신고
    세상 살이 참 좆같다.. 업주님한테 힘내시라고 말도 못하겠네.. 글 읽는동안 내가 다 현타온다..
  • 레벨 원사 3 라암보르기이니 25.12.16 05:08 답글 신고
    하... 아이가 실수한거지 잘못한 건 아니지 않냐 꽃다발이라도 가져와 네 잘못이 아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라.. 하.....................
  • 레벨 중위 1 전당포귀신과쓰레기통 25.12.16 05:27 답글 신고
    학부모님이 올리셨던 경고문은 충분히 조롱하던 안내문구 였는데 그 사진은 안올리셨네요.
    무인매장에 재단용 칼이 비치 되어 있는데 모든 책임을 학생에게 돌리는것은 바람직하지 못한듯 싶습니다.
    재단용 칼이 설치 되어 있는 매장을 무인으로 운영 하는것도 이상하구요.
    지금은 고등학교 여학생이 다쳤지만
    초등생 아이들이라고 다치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요?
    위에 댓글 다신 분들도 아이가 다친줄 알았는데 고등학생 이라고 과잉 아니냐는 댓글이 있지만
    막말로 무인 매장 이라서 초등생 아이가 재단용 칼을 만질 수 도 있는거 아닌가요?
    잘잘못을 떠나서 자신의 매장에서 불미스런 일이 생기면 업주로서 최소한 아이 상태 정도는 걱정스런 마음으로 살폈다면 좋았을것을 오히려 조롱 하듯 올리셨던 문구는 보는 저도 불편했습니다.
    아이의 빠른 쾌차를 바라신다니 자영업자 사장님들께 호소하는 듯 한 반박 글보다는 따듯한 위로의 말로 아이의 쾌차를 바라는 글이 더 보기 좋습니다.
    연간 많은 이용자들 중에 이용중 불미스런 일이 처음이라니 그 여학생이 아니라 초등생 또는 더 어린 아이가 다쳤다면 보배에 이런 반박글 못올리셨을듯 싶네요.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45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글 내용에 보시면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당시 저는 호소문과 주의경고문 2개를 부착했습니다.

    시설 이용 시 주의하라는 안내문과 매장에 책임을 물을 고객은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호소문입니다.

    제 심정과 감정을 작성한 호소문이 조롱과 비아냥 거리는 안내문이 될지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배웁니다.

    더불어 저는 반박글을 올릴 목적은 아닙니다.

    제가 겪은 일을 공유하고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 레벨 중위 2 밟아도다시한번 25.12.16 07:23 답글 신고
    목욕탕가서 손톱깎이로 손톱깎다가 피나면 고소당함? 세상참..발상이 놀랍다.
  • 레벨 소령 3 임프아범 25.12.16 08:03 답글 신고
    진상들 참 많다 ㅉㅉㅉ
  • 레벨 중사 2 앵앵앵앵앵앵앵앵앵앵 25.12.16 08:11 답글 신고
    당일가입 2025.12.15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41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당일가입이 맞습니다.
  • 레벨 중장 법돌이25 25.12.16 08:14 답글 신고
    절단기 위험에 노출된게 매우 위험해요 센서 같은게 개발이 시급해 보입니다 신체 닿으면 센서가 작동해 멈추게 해야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41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구매한 제품은 온라인에서 누구든 구매 가능한 제품인데요, 제품 자체에도 칼날 주의 경고스티커가 없네요.

    재단기 제조 시에도 위험한 부분에 경고문이 부착되어 생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레벨 중장 프리스타일찬 25.12.16 08:22 답글 신고
    불난집에 기름을 부어버리셨군...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다른데..

    피해아이의 상황보다 자신의 상황을 더 우선시하는듯한 주의경고문...

    일을 키운 원인이 된듯...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5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호소문의 내용이 다소 감정적인 경향이 있었네요.

    아이의 상황보단 이후 아버님과 발생한 일들로 인해 호소문을 부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배워가네요
  • 레벨 중위 1 한귀로흘리기 25.12.16 08:36 답글 신고
    경고 문구가 다르네... 이러니 다시 싸울듯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40 답글 신고
    당시 호소문과 경고문 2가지가 함께 부착된 상태였는데요, 아버님께서 호소문만 업로드하신 상황이었습니다.
  • 레벨 원사 2 몬데오20D 25.12.16 08:38 답글 신고
    칼날이 위험한건 고등학생정도면 다 알지 않나요??? 종이 그 두꺼운걸 자르는데.... 이런걸 다 알려줘야 하고.. 근데 아이 잘 못이 아니라고 꽃다발을 사와라..는....
  • 레벨 원사 3 반단리연 25.12.16 08:54 답글 신고
    댓글들이 자기 자식이 겪고 자기가 당해도 이런반응일까 궁금하네요.
    절단기 엄청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걸 써라고 던져둔게 젤 잘못 아닌가요.
    고등학생이 아니라 대학생, 성인도 저런물건 써본적 없는 사람은 저게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줄 몰라요.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9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 제품 사진을 보셨을까요?
  • 레벨 원사 2 스푼 25.12.16 09:27 답글 신고
    점주입장에서 억울한 측면이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스스로 다친 고객으로 인해 큰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는 굳이 쓸 필요 없는 문구까지 들어간 안내문이 일을 더 키운 건 확실하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8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호소문의 내용이 다소 감정적인 경향이 있었네요.

    이번 일을 통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배워가네요
  • 레벨 간호사 sweetjj 25.12.16 10:34 답글 신고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어요ㅜㅜ
    업주님의 마음도 아이의 상처도
    빨리 회복되길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8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3 나아저씨요 25.12.16 10:46 답글 신고
    댓글 달려고 정말 몇년만에 로긴하네요 ㅎㅎ;;

    현재 노동부까지 가면 안되겠지만 각 사업장, 공장 안전보건 관련해서 말이 많습니다.

    성인이 사용하는 사무실, 휴게공간, 작업공간에도 안전문구는 필히 설치하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사고유무를 떠나 일어날수 있는 일에 대한 대비인거죠.

    예를들어 정수기 물통 옆에도 허리조심, 계단 턱에도 넘어짐 조심이란 문구를 붙여놓습니다.

    성인인데도 말이죠 ㅎㅎ 이런건 전부 사고가 나지 않기 위한 예방활동입니다.

    사장님도 이런 예방활동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부디 잘해결되시고 손가락 다친 자녀도 빠른 쾌유를 빕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8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일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주의 및 경고문의 중요함을 느끼게 되네요

    사고 예방을 위한 고민을 더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레벨 원사 3 블박구함 25.12.16 11:14 답글 신고
    어처구니가 없네 오작동도 아니고 칼날에 손을 넣어서 빼다가 베었으면 본인 책임 아닌가? 그럼 식칼 사용하다 주부들 손 베면 식칼 회사가 책임지나?
  • 레벨 원사 3 블박구함 25.12.16 11:23 답글 신고
    근데 출입구에 붙여놓은 경고문은 사고 안 당한 사람도 기분 나쁠 수준이네요. 그거 붙여놓으면 법적 책임이 없어지나요?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7 신고
    @블박구함 말씀 감사합니다.

    호소문의 내용이 다소 감정적인 경향이 있었네요.


    이번 일을 통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배워가네요

    법적 책임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 레벨 소위 3 제이j 25.12.16 12:17 답글 신고
    모든 문제의 발단은 학생 사용 부주의가 1번이고

    이후는 안전상 제대로 안내 및 조치를 못해둔 업체 탓도 있겠네요.

    사용할때 좀 주의하고 사용안내문을 좀 꼼꼼하게 본후에 안전하게
    사용하는게 베스트이긴 한데
    요즘 애들이 그럴리 만무 하고...
    이건 업주 문제가 아니라 본사도 많은 책임 부분을 져야 할 부분 처럼 보이네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6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안전한 매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보겠습니다
  • 레벨 간호사 참한낭자 25.12.16 14:18 답글 신고
    갈비집 운영중인데 그당시 신발벗고 들어가는집이었어요~ 손님들이 매번 신발없어졌다고 손해배상 요구해서 엄청 뜯겼어요. 잃어버린 신발은 항상 산지 얼마안된 메이커신발들.. 나중에 찾아보면 허름하기 그지없는 신발들이 많았음ㅠ
    경찰분이 팁을 주셨었죠. 본인 부주의로 인한 신발분실시 책임안진다는 주의문과 비닐봉투를 달아놓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우리가 배상할 의무는 없다고요.
    주의문 하나로 책임여부가 생긴다는걸 첨 알았습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36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배워갑니다
  • 레벨 원사 2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5.12.16 20:36 답글 신고
    경고문은 모르겠고
    고등학생 아기 에게 꽃다발 사와서 니 잘못이 아니다 라고 하라니 그냥 맘이 깝깝하다
    잘못 맞는데요? 칼날 조심히 다뤄야되는거 모르는 고등학생도 있나... 저 사는곳도 대학교앞에 제본소같이 인쇄되고 작두로 써는곳있어요 고딩들도 많이 가고요 그 아이들 보면서 그런 안전사고가 일어날거란 생각을 해 본 적 조차 없어요 사진보니 안전고리도 있는 완전 수동 작두더만...
  • 레벨 병장 행복한일들만가득 25.12.16 20:51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말씀해 주신대로 수동 작두라서 절단사고가 발생하긴 어려운 제품입니다.

    다만 칼날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칼날에 손을 넣으면 위험할 수 있겠습니다..

    멈춰있는 칼날에 손을 넣고 빼는 과정에 손톱이 걸려 다친 상황이네요

    무인프린트 매장에서 처음 일어나는 일이라 여러모로 대응이 미흡했네요
  • 레벨 일병 몹시달리기 25.12.16 21:52 답글 신고
    고등교육생 맞나??
    안내문이 없어도 재단기란 단어 만 들어도 조심하게 되는데
    에휴..남탓 오지는 린간들..
  • 레벨 병장 CokeLee 25.12.16 22:32 답글 신고
    부모가.. 참 모자라다 생각되네요.
    아이가 뭘 보고 배울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내 아이 다친건 속상하고 아쉽겠지만,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고깃집 가서 고기굽고 자르다 제공된 가위는 어떻게 사용할런지...?
    고기 자르다 다쳐도, 고깃집에 고소할 사람같네요
  • 레벨 하사 2 마그네숨 25.12.16 23:05 답글 신고
    참 장사하기힘든세상이다
  • 레벨 상병 그랜드파더 25.12.18 12:18 답글 신고
    다친 아이 아빠입니다. 대표님 무대응으로 일관 하시더니 이제야 나름 반박글 올려주셨네요. 무인프린트 대표님 반박글에 대한 재반박글 올립니다.
    ㅡㅡㅡㅡㅡ
    1.사고발생 후 1차통화 (첫번째통화)
    11월17일 아이사고 고지해 드리니 사과하셨고 제가 요청한건 딱하나 "어린 학생들까지 아무런 제지없이 들어가는 무인매장이니 위험/경고 문구라도 부착해달라"
    대표님이 뭐라하셨나요?
    "네 아버님 즉각 조지하겠습니다."
    대표님 1차통화 녹취록 다시 들어보세요.
    ㅡㅡㅡㅡㅡ
    3. 사고 발생 후 2차통화 (두번째통화)
    11월26일 (사고일로 부터 10일 후)
    즉각 조치한다던 위험/경고 문구 미부착 항의에 지속적인 변명으로만 대응하셨죠?
    1차통회때 남악 사신다는분이 남악-하당거리(15분 이내) 사고 매장만이라도 위험/경고 문구 붙이는게 힘드시냐고 했죠.
    뭐라 하셨나요? 즉각 조치 하신다던 약속은 어디로 가고 사고 후 10일동안 문구 시안 디자인중이다.현재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매장 마다 관리하는 매니저들이 있다.8일이건 10일이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저희가 마춰야할 이유가 없다는등 조곤조곤 사람 놀리듯이 그렇게 변명만 하셨죠? 듣고있자니 제 톤이 점점 올라감을 느꼈고 더이상 대화 할 가치가 없어보여 "그런애기는 경찰서 가서 하세요. 법적 조치 하겠다"고 고지한게 대표님한테는 협박인가요? 두번째 통화 녹취 다시 들어보세요. 두번째 통화에서는 대표님 당신은 나한테 사과한적이 없어요.
    ㅡㅡㅡㅡㅡ
    제가 1차통화때 뭘 그리 큰 요구를 했습니까? 위험문구 부착 하나 부탁드렸을 뿐인데 그게 그리 과한 부탁 이었나요? 그리고 꽃다발 문병을 강조 하시는데 정확한 어조는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니 저도 대표님 위로차 "아이 수술은 잘됐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라. 나중에 혹시 오실거면 아이가 기가 많이 죽어있으니 꽃하나 사서 니잘못 아니다.라고 한마디 부탁드린다. 그럼 아이와 아내도 마음이 풀리지 싶다. 제 나름대로 이번일 되도록이면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정중하게 부탁드린겁니다.
    4. 아버님께서 시청에 민원을 접수
    글에 제가 자꾸 시청에 민원을 넣으셨다 했나요? 담당과가 없다고 해서 3~4군데 뺑뺑이 후에 마지막 통화 연결된 공무원분께 이런 사고가 있었고 위험/경고 문구 부착이라도 해당 업주에게 전달해 주시라고 부탁드린게 전부입니다.
  • 레벨 상병 그랜드파더 25.12.18 12:37 답글 신고
    이어서
    ㅡㅡㅡㅡㅡ
    그리고 나서 대표님 경고문구를 가장한 저와 제 아이를 조롱하는 문구 부착하셨죠? "안전사고 발생시 책임지지 않는다.안전사고 발생 시 매장에 책임을 탓하는 고객은 절대 우리매장에 오지마라.스스로 다친 고객으로 인해 큰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 이 조롱글로 인해 이전까지 반반이던 생각에서 법적조치 진행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ㅡㅡㅡㅡㅡ
    묻고 싶네요. 사고 후 10일동안 약속한 위험/경고 문구 하나 부착이 그리도 힘들었고 아이는 어떤가요? 전화 한통 해주시는게 그리도 자존심 상하고 힘든 일이셨나요?
    ㅡㅡㅡㅡㅡ
    5.12월1일 매장 방문이유:
    cctv영상 제공 받기 위해 제가 3번째 전화를 했지만 대표님 수신거부 하셨죠?
    112신고 후 출동 경찰분 대동해서 cctv제공을 요구하였고 경찰서 e메일로 보내준다고 해놓고 나중에 왜 안보내주냐고 경찰분이 전화로 묻자 확인은 했는데 저장하지 않아서 기간도과로 현재는 cctv영상이 없다고 말 바꾸셨죠?(112출동보고서 정보공개내역서에 말토시 하나 안틀리게 다 적혀 있음)
    ㅡㅡㅡㅡ
    마지막으로 한마디 합니다. 2번의 통화로 나이가 젊으신 분 같은데 본인 프랜차이즈 검색해보니 전국에 50개 이상 가맹점을 운영하시더만요. "말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속담이 대표님에게 와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처음과 중간 과정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시고 진행되고 있는 법적대응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그랜드파더 25.12.18 12:58 답글 신고
    PS. 대표님 고객 편의 위해 무료로 작두칼 설치해 노으신게 억울하시다고 하시는데 그 제품 시판될때 안전핀/파란색 아크릴 안전판 필수 구성품으로 나오는건 아시죠? 사고 당일 안전판 부착도 안해놓고 영업하시다 아이 다치고 고지해주니 3일 후 조용히 아크릴 안전판 부착 해노셨던데 뭐가 그리 억울하십니까? 본인이 무료로 고객 쓰라고 투자했다. 그래서 억울하다. 솔직히 본인들 매장 영리를 위해서 우리매장은 재단할수있다. 이것 강조하기 위해서 노신게 맞잔아요. 뻔히 위험한 물건인지도 알면서도 지금껏 사고가 안나서 관리에 소홀한것까지 다 인정하신 분이 뭐가 그리 억울하시고 스트레스 받으셨나요? 저희 가족은 수술 후 한달째 광주병원으로 아이 치료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10일동안 전화 딱
    2통 받은 대표님 스트레스가 심할까요? 이식땜에 발가락 조직까지 절개하고 이겨울에 슬리퍼 신고 학교 댕기는 제 딸아이가 더 스트레스 심할까요? 사람이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이런식으론 상황 대처 못합니다. 이글이 더 이슈 되게 해서 아주 끝까지 한번 가봅시다.
  • 레벨 간호사 피치라이언도도 25.12.18 22:18 답글 신고
    어우 지겹다 지겨워..

    복잡할 것 없어요.

    애기: 다친 것 안타까움
    업주: 당신 요구 빨리 행하지 못한 잘못
    당신: 경고문 부착 거부한 것도 아닌데 일 키운 잘못

    사람마다 다 사정이 있지요
    경고문 부착 거부한 것도 아니고 부착한다고 한것이 늦어졌나 본데 뭘이리 화가 나셨어요.

    재단기 제조사도 고소장 넣으셔요
    제품에 엄청 위험한 칼날이 있는데 경고스티커 하나 미부착해서 판매하는데요.

    세상 단순히 삽시다.
  • 레벨 중위 2 밟아도다시한번 25.12.18 15:52 답글 신고
    가게 cctv 올려야 끝날듯.
  • 레벨 이등병 악어아저씨 25.12.18 18:23 답글 신고
    쉽게 해결 될 일을 크게 키운 듯


    당일 매직으로 사용시초심하라는 문구 써 놨으면 좋았을
  • 레벨 일병 kingfunny 25.12.19 14:57 답글 신고
    이건 뭐든 꼬투리
    잡아서 한몫 챙기려고 발악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 레벨 중령 1 사람답게살아보자 25.12.20 13:55 답글 신고
    초기 내용 작성했던 글쓴이 분이 말씀을 보고 대다수 보배 회원 분들은 늘 중립기어 N 를 박고

    이후 업주님의 입장역시 보기를 기다렸고 역시 한쪽의 글만을 보고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다친 분의 쾌차 를 바라며 원만한 정리가되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후속 기사 올라오면 또 보겠습니다
  • 레벨 병장 닭장 25.12.22 00:11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사장님..
  • 레벨 중사 2 싼대또싸 26.01.12 16:41 답글 신고
    얼마전 목욕탕에서 자기 미끌어져 넘어졌다고 보험처리 해달라고 ㅈㄹ 떨던 아줌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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