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여동생 딸이 협박당하고있어요..
몇일전에 딸이 중구 남산동 잘0000니 치과를 다녀왔는데
직원이 불친절해서 항의를 좀 했어요,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이 하는 sns에 어떤 남자가 저희 딸을 수배하는 글을 적시했어요
저희 딸이 너무 무서워서 가족들에게 알렷고 그 남자에게 직접 연락을 해보니 ,
"오늘 낮에 치과에서 내 와이프한테 왜 그렇게 항의햇냐 그거 때문에 찾앗다.
찾앗으니 글은 지우겟다."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화 녹음도 있구요...
그렇다면 치과 여직원 남편이라는 말인데 이 치과 여직원 남편이 저희 딸 신상정보와
딸의 남자친구 정보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병원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하여 제3자에게
알렸다는 말인데....
이런건 처벌이 가능할까요?
진료기록에는 딸 집주소도 담겨있어서
딸은 두려움에 떨고있어요..
제가 직접 병원원장에게 이 일에 대해서 항의를 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데스크 직원이 접수 과정에서 환자 인적사항은 기억할 수밖에 없다. 이게 유출인지 여부는 불명확하다. "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법에 대해서 아시는 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유출에 대해서 항의하니 관련자는 스트레스로
손목을 그엇다는데 ..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기억만 하면 되지 다른곳에다가 퍼트리는건 유출 맞죠
그럼 기업이나 국가에서 중요 비밀 회의를 했는데 기억했다고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는건 유출 아닌가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남자도 협박범으로 신고하고요
당장 해줄수 있는게 없다?? ㅋㅋ
경찰 관등성명 다 받야됨! 감사 넣게
기억만 하면 되지 다른곳에다가 퍼트리는건 유출 맞죠
그럼 기업이나 국가에서 중요 비밀 회의를 했는데 기억했다고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는건 유출 아닌가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남자도 협박범으로 신고하고요
미쳐 돌아가는 세상이네
신고해서 금융 치료 제대로 해주세요
결제를 하는데 상세설명도 없이 결제를 요청하시길래.. 그거에 대해서 항의를 하며
저에게 고지를 해주고 제 카드를 결제 하신거냐에 대해서 항의를 했고 직원들이 제 소지품을 허락도없이 디비길래 항의를 했어요..
개인정보법이 뭔 말인지 모르는거지?
경찰신고 하시고 변호사 선임해서 해결해 나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병원 개인정보 유출..
협박에..
연말 따뜻하겠네..
그분 개인인적사항 기억 못합니다. 환자 상태만 기억하지요.
정보 입력하고 그 다음부터 안보거든요
유출이란게 뭐 서류나 전자파일을 무단으로 내보내는 것만 말하는게 아니라
그 정보를 정보취급자 외의 인물에게 전달한 자체가 유출인데, 그 원장 헛 공부 했거나 둘러대기 입니다.
그럼 예를들어서 공무원이 서류접수과정에 인적사항을 머리로 외우고 제3자에게 인적사항을 이야기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물어보세요. 그게 문제가 되는게 아닌지?ㅋㅋㅋ 그게 타당한 이유인지요.ㅋㅋㅋㅋㅋ 꼬리짜르기 하시는거같은데 대표자가 누구일까요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어질어질 하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게시글을 보고 도움 손길도 많앗고
병원원장님도 연락이 오셧어요..
사위에게 연락을 취해 합의점을 찾아보자며
작성한글을 내려달라고 부탁한다고 연락이 오셨는데..
합의점을 찾고싶지도 합의를 보고싶지고 않습니다
쫄지말고 법대로하세요
일을 키웠네요..
병의원마다 접수실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안내문이 있어요..
이걸 부착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과태료가 나와요..
더구나, 직원이 환자정보를 습득해서
제 3자와 공유했다면, 이건 뭐..
게다가 협박에 사용하고..
원장부터 와서 싹싹 빌 겁니다..
마음 약하게 하지 마시고 굳게 하세요..
카톡, 문자에 답변하지 마시구요..
이건 뭔가 더 있을꺼 같은데요
치과에서 어떻게 항의를 했나요?
단순 항의했다고 sns에 저런글을 올렸을까요? 본인 유리한 내용만 쓰신듯
중립이요~~
1.간호사가 무단으로 소지품을 디벼보앗고
2. 어떠한 설명도 하지않고 결제를 받으려했어요
그거에 대해서 항의를 했고 해당 병원 원장님과 통화해서..원만하게 해결어요..
근데 이후에 이런일이 발생했어요..
부인도 비정상 남편은 또라이
sns들어가보니
남편은 온몸에 문신을 하고있었고
데스크 여성직원과 영상통화하며
밥먹는 사진이 올라와있었다네요…
그래서 더 무서워서 가족에게 알렸어요
원장왈 : 고객정보 접수과정에서 기억 할수 밖에 없다. 영업행위에서 얻어진 고객정보는 어떠한 경우도 유출해서 안됨..
핑계 같은 핑계를 ㅋㅋㅋ
한통속.팔은 안으로 굽는다.
검색해보니 풀성형한듯한 느낌이 나는 남자원장..
여직원왈 : 이 문제로 손목을 그어서 112.119 접수 흔적을 남겨놨다..
바꿔서 생각하면 문제가 상당히 커지니까 추후 재판 과정에서 정상참작이라도 받기위한 보험을 든거 아닐까요..진짜 죽으려 했다면 절벽이나 옥상도 있음..환자 가방을 뒤진게 이번이 첨일까요??
남편이 아니고 남자애인일듯
글쓴이분께 당부하고 픈 말..
보배드림에서 이슈화 하고 뒤에서 협상하고 글 지우고 튀는 인간들 참 많았습니다 보배에...
그런분은 아니실거라 믿고 응원학니다
중간 상황 결론까지 추후 진행상황도 공유 부탁해요
JTBC 사건반장에서 뵐수 있길요.
의견감사합니다..
저는 협상 받을것도 할것도 없어요.
병원장 , 협박한 남편, 데스크 여성직원
이 셋에 뜻을모아 진심어린 사과를 받기 원합니다.
병원측에서는 사죄를 드렷다고 하지만..
처음에는 많은 변명과 명분으로 대처하셧고
커뮤니티에 작성하자 사죄를 받앗습니다..
사건반장 기자님과 제 사위가 통화했어요..
기자님게 관련 자료를 전달드렸고
기자님과 병원장님과 통화하셧는데..
병원장님께서는 제 사위가 데스크 직원과
메세지도중 욕설과 협박을 했다고
기자님께 말씀하셧데요..
그래서 제 사위가
기자님께.. 관련된 모든 자료를 드렷고
병원장님께도 자료를 전달드리니..
해당직원이 심적으로 힘들어, 결근중이라
직원말만 듣고 기자님께 말실수한거 같다는
답변을 메일로 받앗다고하네요..
어디서부터 꼬인거인지 모르겠지만..
다들 감사합니다…
반대로 최대한 보상 받으세요 위내용 토대로는 암도 욕 안합니다 병원이 망하더라도
② 제58조제2항에 따라 의료기관 인증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자 또는 종사하였던 자는 그 업무를 하면서 알게 된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거나 부당한 목적으로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신설 2016. 5. 29.>
우선 11일 처음 컴플레인전화를 받고 통화를했던게 환자분 남자친구분이셨습니다. 그분께 불편감느낀점 제가 직접 진심으로 사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새벽 여직원과 여직원 남자친구가 sns 에 글을 올렸다고 들었고 12일 금요일에 직원관리에 소흘했던점 다시 사과드리고 해당일로 저희 치과에 법적책임이있을경우 다 조사받겠다고 직접 말씀드렸습니다
어떠한 책임회피성 발언도 한적없고 직접뵙고 사죄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괜찮다고 여직원에게는 사과 받았다고 12일에 문자를 받았으며 제 사과를 원한다고하시어
13일에 한번더 사과드리고 말씀하시는 개인정보유출 관련하여 저의 책임이 있을경우 법적책임을 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정보유출이라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 고소나 신고를 하지 말아달라고 제 책임을 회피한적도 없고 만약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경우 책임을 다 하겠다고 13일에 말씀드렸습니다
게시글이 15일인데 지금도 직원 남자친구가 협박을 하고있는지요
제가 직원 남자친구가 지금 어떻게 하고있는지는 정확히 알수 있는 방법이 없어 여쭤보는부분이며 협박을 계속 하고있다면 신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16일 환자분 남자친구분과 통화에도 제가 가족분과 이야기할 방법은 없으니 불편감을 느끼신 부분에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갖고 사과와 이야기를 원하시면 연락기다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정보유출이라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만약 제 잘못이 있었다면 그부분도 법적으로 문제시 책임을지겠다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보배드림은 처음 가입해보네요.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협박당한
환자 남자친구 입니다. 같이 병원을 내웟했고
같은 합벽성을 당햇던 본인 입니다.
1.병원 데스크직원 사과의견
네 저쪽에서 사과는 하였으나 ,
처음에는 동명이인으로 작성한것이라며
손목을그어 자해를 했다며 온갓
변명하였고 이거에 대해서 병원에 곧바로 전화하니
태도가 바뀌어 갑자기 사과를 하덥니다.
진정성이있던 사과였을까요?
동명이인을 적시해서 협박성 글을 적엇다가
갑자기 사과란요?
2.현재 본 원장과 메일을 주고받았습니다.
각종 커뮤니에 적시되어잇는 글을 지워달라고
요청을 받앗고 진료보앗던 진료비,
위자료 명목으로 진료비와 같은 금액 도합40만원정
을 드릴테니 무마해달라는 메일 입니다.
그래서 저는 원장님뿐만아니라
데스크직원 , 데스크남편에게도 정식적으로 사과를 받아야겟다고 의견을 메일로 전달드리니
돌아오는 답변은 이부분은 개개인 일이라며
원장님과는 관계없고 추가적인 답변은
원장님 변호사 통해서
메일이 왔습니다.
3.사건반장 기자님께서 연락이 오셨습니다.
해당 원장님과 전화를 해보니 제가 데스크 직원에게
메세지로 욕설을 햇다고하던데 사실이냐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해당 자료를 다 전달드렷고
원장님께도 해당 자료를 다 전달드리니,
직원 말만듣고 기자님께 말실수한거같아서 죄송하다는 답변을 메일로 받아 캡쳐해두었습니다.
저희는 원장님께 어떤 요구도 요청도 하지않앗고
요청만 받앗을뿐 오히려 화만 더 더굳는 소통이 되어
아쉬울따름입니다.
이부분으로 더이상 일을 키우고싶지않아
기자님께 방송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하려던 참이였으나 원장님 메일을 읽어보니 그럴필요가 없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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