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판정 받으시고, 치료를 위해 오늘 첫 입원 하셨습니다.
병실 배정받고 같이 밥먹으려 했는데 들어가면 못나온다고 하네요..
보호자 1명만 가능하다해서 이모님(보호자) 계시고 저 혼자 돌아왔습니다. 당황스럽네요;;
그것도 시술이나 수술 아니면 상주도 안된다고 하네요::
저도 같이 있고 싶었는데.. 그래야 어머님도 심리적으로 그나마 조금은 편하실텐데..
유방암 2기에서 3기 되가는 과정입니다.
(림프절+쇄골 전이)
선항암치료 x 6번 먼저하고 수술한다고 하네요..
우울하네요,
지금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문제없이 치료 가능하겠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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