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2시쯤 단지내 오르막길에서 구르마로 종이박스 끌고 올라가다
갑자기 내려오는 임산부 차량을 못보고 차량은 정지하고 (경적은 안울림) 제가
종이박스로 콩~ 하고 박았는데,, 그상황에서 그차는 아무말 없이 내려가고 저는 경사로라
올라갔습니다.
좀있다 아래로 내려간 차량이 다시 올라와서 자기차를 박고 도망갔다고 경찰에 신고.
경찰이 와서 임산부랑은 말이 안통해서 남편과 통화하니 퇴근후 차량 파손된 부위 확인하겠다고
해서 오면 연락달라 그랬습니다.
사고부위는 아무리 사진찍고 동영상을 찍어도 사고 흔적이 없었기에,,
종이박스라도 내가 박았으니 광택 해달라면 해주고 더 나가서 부분도장 전체도장 해달라면
걍 해줘야지 K5 범퍼 전체도장 20전후 하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사고후 1시간도 안되서 남편이라는 사람이 차량업자 같은 애들 데리고 와서
눈으론 아무런 흡집이 없는데,, 덴트집에서 쓰는 LED 라이트 들고 비추면서 손톱으로 긁으면 도장면이
나갔기 때문에 손톱으로 느낌이 온다고,, 수리해달라고 하더니,,
예전 도장 수리했던 견적서가 있다고 보여주면서 47만원이라고 나오네요?
사업소에서 K5 새범퍼 교환도 50만원 전후인거 같은데,,
너무한다고 차라리 고소를 하라고 하니
고소? 지금 와이프가 놀래서 하혈을 하고 링거 맞고 있고 자기는 일당 25 받는데,,
반차쓰고 왔으니 그 피해 금액과 렌트비까지 60을 달라네요?
와이프 멀쩡이 있는거 경찰이랑 같이 봤는데,, 이거 꾼인거 같아도 똥 밝았다치고
60만원 줄테니 그만하자니까 또 82만원을 달라네요?
그리고 한시간 안에 연락이나 입금 안되면 금액은 더 오를꺼라네요?
걍 고소하라고 했습니다.
이거 협박 사기 같아 열받아서 잠이 안옵니다.
차량관련 일을 했다고 말하던데,, 그럼 수리비 뻔히 아는데,, 알고 금액 계속 올리면
사기치는거 아닙니까?
동영상 올려놨는데,, 종이 박스로 시속 1km 로 차량옆 쿵 박았는데,, 60만원도 거절하고 계속 돈을
더달라니 미치겠네요 ㅋㅋㅋ
-----------------------------------------------------------------
이글을 니가 보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와서 나이도 나보다 한참 어리니 반말로 경고좀 할께
하루빨리 연락해서 정중히 사과해,, 니가 나에게 강요 했던거 처럼.
지구대 경찰서 찾아가서 정보공개로 니 블랙박스에 찍힌 사고 동영상까지 올리면 좀더 욕을 먹을꺼야.
경사로에서 종이박스 위아래로 올려 놓은 상태에서 차량이랑 박았는데,, 고정도 하지 않은 윗쪽박스가
떨어지지도 않은 충격이였잖아?
그리고 단지내에서 너를 특정할수 있는 합법적인 정보를 충분히 올릴수도 있어.
내가 말하지 않은,, 니가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알수 있겠지? 그것까지 말하지 않을께. 너무 사건이 커저
버리니까,, 이런게 최소한의 배려야.
내가 너한테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난 그동내에서 새차를 뽑고 주민이 이중주차 차를 밀다
내차 트렁크를 찌그러 트렸지만 조심하라고 하고 내돈으로 고쳤거든?
난 어릴쩍부터 아빠차에 타고 어딜가다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내도 웃으면서 보내주는 아버지를
닮아 버려 아직도 가벼운 사고는 그냥 가라고한단다,, 니자식들은 어떨찌 모르겠구나,,
그리고 나한테 차에 대해 아냐고 물어본게 모르는거 같아 그렇게 사기를 친거야?
알뜰한 니가 범퍼 사이 가니쉬 테두리 기스난거는 가격에도 포함 안시켰다고? 전에 범퍼 도색 했다고
했지? 범퍼 가니쉬는 교체할 돈이 없었니? 3cm 간격으로 가니쉬 테두리에 반달홈은 범퍼 탈착 도구
든 송곳이든 범퍼도색전 상처등으로 생기는거지 종이박스가 다였다고 생기는 상처가 아니야,,
그냥 니가 이렇게 까지 돈을 벌어 볼려고 하는게 불쌍해서 가만있던거야.
또한 니가 하도 지랄해서 그럼 내가 차를 싹다 고처주겠다고 하니까 비웃었지?
정비성 지랄 맞는 보트 견인용 쌍용 렉스턴은 고장나면 렌트로 견인할수 있는 차를 빌릴수 없어 취미
로 직접 정비 한단다,, 오일필터 하우징 수리 정도는 풀리류, 파워펌프, 에어컨컴프레셔, 흡기류, EGR쿨
러등등 탈거하고 작업하는데,, 동네 카센터에선 힘들어서 수리안해주는곳도 많아,, 반나절이면 임펙으
로 안쏘고 토니치 토크랜치 4종으로 정규격 토크값으로 조여서 작업해,, 차에 있는 공구 값이면 니차
사겠네?
니차 범퍼는 부속값 딸랑 10-20만원에 사다가 장난감 조립하듯이 달면 끝나는 애들장난 수준 작업이
야. 그걸 다 알면서도 내가 참고 또 참고 달라는데로 준다고했는데,, 호구 잡은줄 알았지?
게다가 내 작업실에는 레이저용접기와 티그용접기를 사다놔서 용접의 끝 AL5083 과 AL6061도 용접
이 난 가능하거든? 니가 일당 25가 자랑스러웠던거야? 알미늄 특수용접은 시간당 30이야,,
근데 내 본업이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거라 일당일 같은건 안해 용접은 취미야,, 아무리 돌대가리라
도 이해는 되겠지?
너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거 같아 이번 기회에 내가 정상인은 아니더라도 반인간은 만들어줄테니 기
대하고 있어라.






































제대로 한번 싸워봐야죠.
처리해줍니다.
소송도 보험사가 대신 해주고요ㅋ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이관하세요
그전에는 보상하지 마세요
인생 날로 처 먹을 강도놈들
여경도 개욕하는거 보고
여기가 일베구나~ 했음.
대충 필요한 정보만 취합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그 아기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등
선생님들도 누가될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그건 배상책임이 있을 때 하는 겁니다.
나도 공갈 헙박 당한적이 있음.
상대가 주장하는 피해와 내 잘못의 인과관계가 없음.
주인 주장은 내가 떨어뜨려서 망가졌다. Cctv도 있다 40만원 내놔라 시전.
나는? 떨어지는걸 잡아서 바닥에 내려 놨는데 그런 상처가 난다? 사진찍고 일단 ㅇㅋ. 보험사와 상의해 보겠다. 하고 연락처 교환하고 옴.
일배책 보험사에 문의. 이런일 있었고 잡아서 내려놓은게 전부인데 저런 피해 인정할 수 없다. Cctv보여주고 내 잘못도 아니다.
담당자 분이 자기가 봐도 그렇다. 일단 보류 해 둘테니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 자기 개인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자분이 직접 상대에게 전화하는건 상대 개인정보를 내가 유출하는게 되니, 상대가 자신에게 전화하는건 괜찮다고 하심)
상대에게 그대로 이야기 했어요. 고소 하니 어쩌니 그러는데 선생님 마음대로 하시라고(112신고해서 경찰도 불렀다는데 알빠 아님)
민사거니 카는데 알아서 하시라고 나는 일배책 쓰면 된다고.
나도 어지간 하면 드릴려고 했는데 납득이 안가서 못드리는 거라고 받아 가시라고 하니 그 이후론 소식이 없네요.
그냥 이렇게 되지 싶어요.
변호사 써서 공갈협박 고소장 작성하고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하는 코스인데
그래 되면 민사 입증 책임이 쓰니로 바뀝니다.
일단 변호사 상담이나 받아보세요.
콩? 부딛힘..증거를 내나봐요.
말로 하면 차가와서 박았다..이거 아닙니까.
입장바낄수도 있다는거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