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2년전 퇴사했던 직원이 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연락이라 일단 보자고 하고 만났습니다
눈도 많이 오는데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퇴사하고 다른회사 생활하는데 프로젝트가 잘 되서 승진도하고했다고.. 어려울일 있을때마다 같이 회사생활할때 일 많이 알려주시고 조언이나 행동 생각하며 지금까지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족과 다녀오는길에 제수띠도 저 한번 뵙고싶다해서 같이 만났습니다 짧은 만남 이였지만 항상 열심히하고 잘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감사하다고 주고간 성심당 케이크는 처음 먹어보네요 핫...




































또라이에요?
글쓴이의 성품이 그를 저런 분으로 만들었겠지요.
마음껏 자랑하셔도 됩니다 ...!!
역시 착한사람은 되돌아와유
옛 직원이 장시간 기다려 성심당 케익까지 들고 인사 뵐 정도면 ..
소중한 인연이었던가 봅니다.
애경사 알릴듯.
세상 순수하게 아무 의도 없으면
좋은거구요.
잘해주셨나봐요.
글쓴이가 좋으신 분이듯.
두분 다 멋지세요ㅎㅎ
멋진분인것 같은디...
귀여운척까지...ㅋ
글쓴 분도 멋진 분
그런데 직원분도 그만큼 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관계가 한쪽으로만 치우질수는 없거든요
하는 행동거지들이 개판이면 그에 따른 대응도 같아지니까요
진심으로 고마우신분 인가 보네요
귀엽네요 ㅎㅎ
느낌 오네요
두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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