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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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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체육선생님 26.01.11 02:20 답글 신고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으로 적으셨네요.

    게다가 "오늘의 경우 21시50분" 이라고 적으셨네요.

    일단 매트를 깔았다는건 누군가가 뛴다는 얘기로 들립니다.
    애들인가요?
    2.5센치 매트?
    상식적으로 2.5센치 매트가 층간소음을 얼마나 잡아줄지가 의문입니다.

    님이 남긴 시간대를 보세요.
    아래층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소음을 유발한다는 얘긴데요..

    처음에는 미안했지만 잦은 민원에 진절머리가 난다?
    아랫집은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그랬겠냐고요.

    일단 좀 더 두꺼운 매트랑 마인드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최대한 아랫층과 상의해서 해결할 생각을 하세요.
    층간소음에 계속 노출되면 정신이 이상해져요.
    그러다 칼부림나고 그러는겁니다.
    답글 1
  • 레벨 원수 블핑지수 26.01.11 01:03 답글 신고
    매트를 깔았다는건 애가 있다는건가요?
    누가 뛰긴 뛰는거 맞나요?
    답글 2
  • 레벨 소위 3 닉네임뭐쓸까 26.01.11 01:57 답글 신고
    뛰긴 뛰는가 보네요 저같아도 화나겠네요 위에서뛰면 ㄷㄷ 매트2.5센티짜리가 만능도아니고
    답글 0
  • 레벨 이등병 ny2020 26.01.12 00:11 답글 신고
    도시는 그래도 센터라도 있고 그나마 상식있는 사람이 많쥬.
    촌에 이사와서 4년 살다보니ㅋㅋ
    계단식 아파트인데 계단 팔걸이에다가 이집저집 우리집빼고 전부 뭘 털어댐.
    그것만해도 소음이 엄청난데 집들어가기전 외투,온갖비닐,이불등등 후...
    엘베없는 5층아파트인데 아랫집은 쓰봉 입구열어서 문앞에 놓고 씀.
    옛날아파트라 앞베란다 우수관쪽에 세탁기 설치한곳이 많음.옥상에서 담배피고 꽁초 다 버림. 거실이 진짜 나무마루인데 매트,카페트하나 안깔고 4인가족이 밤낮없이 쿵쿵댐. 도마질소리까지 들림.나무마루 거실에 안마의자소리 작살남ㅋㅋ
    3년살다가 2월에 다시 도시로 갑니다.
    직장때문에 그렇지만 진짜 촌에 노인들이나 중년들이나 애새끼들이나.
  • 레벨 대령 2 아이스아프리카노 26.01.12 01:40 답글 신고
    저도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중인데
    이게 먼저 아파트 부실공사도 원인인거 같음
    어떻게된게 윗집 사람들 웃는소리, 초인종소리가 우리집에서 들림
    연말에 사람들 불러놓고 파티하는거 같던데 건배사까지 들링랑 말랑임
    참고로 H건설사의 신축 아파트임
    그리고 처음에 이사와서 큰소리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 소리로 티비보고 음악들었는데
    바로 다음날 아랫집에서 우리집 스피커소리 너무 크다고 쪽찌를 붙여놓고 갔음
  • 레벨 대위 2 CleanClear 26.01.12 01:45 답글 신고
    생각외로

    진동에 의한 소음.

    콘크리트 같은 강체의 진동의 전달 .

    이런 기초적인 과학상식이 없는 사람이 많음...

    아이가 뛰는 소리가 주방에 있거나 TV 보는 부모 보다

    아랫층에 있는 사람한테 더 크게 들릴 수 있다는 보편적 상식이 없으면 상호충돌이 생기지요.

    여기서 문과 이과 얘기가 나올 수도 있을 거 같은데 ㅎㅎ 상식 문제에 가까운데...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1.12 07:51 답글 신고
    층간소음이 없다면 밑층에서 문제제기를 하겠는가...
  • 레벨 상사 2 오란다씨 26.01.12 08:14 답글 신고
    글쓴이가 조용히 지내면 되것네요,, 층간소음은 본인들은 잘몰라요,,당해봐야 그리고 서로 충돌없이 지낼려면 최소한으로 소음이 안나게 노력이라도 해보세요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날까요,,
  • 레벨 대위 3 해바리기 26.01.12 08:38 답글 신고
    글쓴이 내용에 전혀 동의가 안되는 댓글이 무엇을 의미 할까요?
  • 레벨 하사 3 엘쁘리모 26.01.12 08:38 답글 신고
    매트는 별 효과가 없음. 두꺼운 슬리퍼가 젤 좋은데.. 일단 애들 안뛰게 하세요.
  • 레벨 소령 2 은화정 26.01.12 08:39 답글 신고
    댓글을 읽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매트를 깔았다는건 뛰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
    2.5로는 부족합니다. 그것도 전체 다 깔진 않았을테고 말이죠.
    말그대로 층간소음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 레벨 원사 3 무적엘지트윈 26.01.12 08:43 답글 신고
    글쓴이분 공감은 갑니다...너무 자주 연락와도 스트레스가 크죠. 근데 매트 깔았다는 거 보니 뛰긴 뛰는가 봅니다..괜히 굴뚝에서 연기가 나진 않겠죠
  • 레벨 중장 집으로와함하게 26.01.12 08:47 답글 신고
    답은 자신이 잘 알고 있네... 같은 엘베에서 만날 수 있으니...
    뭐 언젠가...
    당신이 쑤시던가...
    아니면 당신이 쑤심 당하던가...
  • 레벨 대령 3 뽕빼드림 26.01.12 08:48 답글 신고
    윗집에 주말마다 시집간 딸이 애새끼를 데려오는지...낮잠 좀 잘까하면 계속 쿵쿵 뛰어다니네..

    정말 살인충동이 무엇인지 주말마다 느낌...
  • 레벨 이등병 개춥다 26.01.12 09:18 답글 신고
    현재 윗집 아랫집에서 층간소음이 발생 되는데 하나같이 매트 깔았다~실리퍼 신고 다닌다~
    신발이든 매트든 깐다고 소음이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발망치로 걸으면 다 들립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자기네들은 윗집에 소음때문에 피해 입었다고 하면서도 정작 아랫집엔 신경안쓰고
    매트깔았으니 소음 안난다는 생각으로 사는데...이야기가 안통하니 답답하네요~
  • 레벨 원사 3 eddyk 26.01.12 09:31 답글 신고
    진짜 이런 것 보면 답답합니다. 매트 2.5짜리가 얼마나 두껍다고 생각하는 지...진짜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이 왜 나는 지 모르는 분이예요. 매트 깔고 굽있는 슬리퍼 신고 조용히 다니고...여러가지 하면서 우리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 말 해주고 안 되면 직접 보여주세요. 그러면 조금이라도 이해할까...무조건 2.5짜리 깔았다~~ 그러니 니들이 예민하다? 이러면 인내심 테스트 하는 거죠. 저도 윗층 층간소음 때문에 케잌들고 올라가서 저녁에만 조용히 해달라...했는데...문에 개독 표시 보고 맘 접고 그냥 다른 곳으로 이사갔습니다. 이유요? 다음에 보면 진짜 뭔 짓을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평생 남한테 주먹 한 번 휘둘러 보지 못한 사람인데도요.
  • 레벨 병장 토근이파파 26.01.12 09:32 답글 신고
    뭔 매트가 층가 소음을 다 차단하? 특정 시간에 소음이 발행하는 원인은 안 적을걸로 봐서 위층이 빌런이네.
  • 레벨 준장 꿍짜작꿍짝 26.01.12 09:59 답글 신고
    딱딱~ 소리보다 매트를 통과한 둥~둥~ 소리가 더 짜증남.
  • 레벨 상사 1 인생이참 26.01.12 10:01 답글 신고
    저는 층간소음 당하는 아래층쪽 입장인데...저희 윗집은 발망치를 찍고 다닙니다. 매트 깔았다고 발망치 찍으시는건 아닌지요?? 중저음으로 쿵쿵 전달되는 소리가 아주 살인충동이 일어납니다.
  • 레벨 대령 1 짱소다 26.01.12 10:33 답글 신고
    지가 잘했다고 글쓴거야지금??
  • 레벨 하사 2 저격수다 26.01.12 10:46 답글 신고
    잦은 민원이 안오게 조심부터 하셔야죠
    연락오는 시간보니 아침하고 저녁이네요
  • 레벨 원사 3 만질만해 26.01.12 10:54 답글 신고
    저흰 5cm 깔아 놓고.... 애들 8시 이후엔 절대 못 뛰게 합니다..
    애 운다고 전화 한번 받아봤네요 그때 이후론 안 말립니다
  • 레벨 대령 1 짱소다 26.01.12 11:52 답글 신고
    4인가족 입원한다 할때부터 알아봤다
  • 레벨 중사 1 너에게 26.01.12 12:35 답글 신고
    제가 똑같은 상화이었습니다. 이사오고다음날 올라옴 시끄럽다고.. 매트풀시공하고 방2개 거실 4CM 추가로 깜.
    근데도 경비실, 직업찾아오기, 그러더니 자기집 천정을 막 칩니다..
    우리는 할거 다했다 둘째가 4살인데 날개달고 날아다닐까 맨날 조심시켜서 뒷꿈치 들고다니는
    버릇까지 생겼다
    근데.. 가만보니 이상합니다. 순수 층간소음때문에 난리치는게 아닌것 같았습니다.

    오전10시 와이프 혼자 거실에서 요양원 교육 연습하느라 종이부채로 어깨치고 팔치고 연습하는데
    경비실에서 연락옴. 너무 시끄럽다고.............
    그이야기 듣고 이거 정상아니다..
    추석때 고향갔다가 집에들어오고 30초뒤에 경비실 연락옴. 시끄럽다고..

    뭔가 거슬리게 하지마라. 단속 조련시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 소리도 내지마라는 식..

    그러다 애들 앉아서 놀고 티비보고 저도 소파있고
    와이프 요리하다 싱크대 그릇 몇번 떨어뜨렸는데 저녁6시즈음
    또 천정을 칩니다.
    동영상 키고 좀 있다가 다시 그릇 떨어뜨리니 또 천장치길래

    베란다 거실 안방까지 있는힘껏 쾅쾅쾅쾅 밟아줬습니다. (검도 유단자임)
    아주 그냥 와다다다다다다다
    처음에는 같이 천장 치더니 소리가 보통이 아니었겠죠 80KG 성인이 있는힘껏
    밟아댔으니 한 30초 하고
    지금 1년동안 조용합니다.
    물론 저희는 하던데로 애들 조심시키고 미끄러지게 걷고 문 돌려서 살짝 닫고.
    할거 다하구요.
    비정상 인간들은 비정상으로 대해줘야 정신차립니다.
  • 레벨 일병 아아리아아 26.01.12 16:38 답글 신고
    아랫집에서 비정상에게 비정상으로 대하지 않았군요.
    그러다 칼 맞습니다.
  • 레벨 병장 미스타유쭈 26.01.12 12:56 답글 신고
    뛰거나 시끄럽게 한 사람이 없음에도 민원이 들어온다면 징징이던 억울이던 공감하겠지만

    실제로 뛰는 사람있는데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글을 적는거라면 진짜 같은 인간으로 소름끼칠듯
  • 레벨 하사 1 츠엘 26.01.12 13:16 답글 신고
    전 남자아이 둘 키울때. 처음에 민원받고 가을때마다 감한박스씩 선물. 명절날 선물. (대단한거아닙니다 2~3만원짜리)

    아이들 생활공간 총합 250만원치 매트 깔고 집접사진찍어서 보여드리고 납짝업드리니.

    아래집에서 이해해주심. 그냥 제가 죄송하고잇다는 감사하다는마음을 전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훈련병 죽기전에포르쉐 26.01.15 09:12 답글 신고
    그렇게해도 이해안하고 인터폰하고 찾아오는 예민한사람도 있습니다.
  • 레벨 대령 3 토끼분유 26.01.12 13:24 답글 신고
    매트깔면 소리안나는줄 아는건가?그만큼 역으로 아랫사람이 더 피곤한거 아닌가? 오죽하면 올라오겠냐고..참다참다 올라오는거지 올라가는게 얼마나 귀찮은일인데..마인드좀 바꿔야지..자기만 생각하냐..
  • 레벨 소위 2 인상펴이시불르마 26.01.12 13:35 답글 신고
    근데요 글쓴이분 정확하게 아셔야 되는게
    층간 소음은요 당해봐야 알아요
    아이들 때문에 매트 깔았다면서 더 뛰시지는 않으신지?
    층간소움에서 무조건적인 피해자는 아래층 사는 사람 입니다.
    미안 했지만 많은 민원 제기에 너무 열받는게 무슨소립니까?
    오죽했으면 그렇게 많이 넣겠어요?
    처음 미안하셨다 그래서 더이상 미안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살면서 꾸준히 미안해 하셔야되요
    나이 마흔살 처먹은것들도 지들도 부모랍시고 가정교육 못받은 것들이 내 집에서 걷는데 왜 뒷꿈치를 들어야 하냐고 합니다
    틀린소리는 아닌데요
    하여간 층간소음에서 윗집은요 그냥 늘 죄송하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저는 이유 불문하고 밑에 집에서 말 나오면 조심하겠다고 신경쓰이게 해서 죄송하다고 인사부터 합니다
    공동주택 살면서 매너라는게 있자나요
  • 레벨 상병 노랑단뮤지 26.01.12 13:36 답글 신고
    우린 할거 다 했는데 왜 뭐라하냐는 거네요 결국??
  • 레벨 상병 지켜주세요 26.01.12 13:50 답글 신고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는 아랫 세대는 관리실에 전화할 때 얼마나 참고 전화하는지 아시나요?
    진짜 미칠듯한 스트레스를 깊게 받고 참고 참고 또 참고 이번에 할까 다음에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전화를 하는거 겁니다.

    돌아버린다고요. 진짜

    매트 깔면 비상깜빡이 처럼 만능인가요????????????????????????

    2.5cm? 어림도 없어요. 왜 층간솔음 유발하는사람들은 하나 같이 같은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매트 깔았고 우리는 조용한데 아랫집 진짜 예민하네 ??

    아휴 머리아프네요
  • 레벨 병장 RAPAIR 26.01.12 16:37 답글 신고
    아기가 두돌 안됬습니다.
    처음으로 아래층 아저씨가 찾아왔습니다. 안그래도 고민하던 중인데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고 하고
    매트시공하는데 방 제외하고 400만원 이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기 뒤꿈치 패드 반양말 신게하니 확실히 쿵쿵거림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긴장은 됩니다. 저녁시간에 다다다다 뛰면 잡아서 책 보여주거나 잠자기 전까지 긴장하고 있습니다.
    윗층 층간소음 극한의 스트레스를 맛본 당사자로 아이가 생기니 어떬수 없더군요. 그래도 최대한 안나게 하여고 신경쓰고 생활합니다.
  • 레벨 대위 3 운전50만킬로 26.01.12 17:40 답글 신고
    집은 놀이터가 아니란점을 아이들에게 교육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라는 공간적 혜택을 누리는 만큼.

    배려도 필요한 것도 알려주시고요.
  • 레벨 준장 들판 26.01.12 18:18 답글 신고
    일단 매트는 더 두꺼운걸로 바꾸세요.

    그리고 쿠션 빵빵한 소음방지 슬리퍼 신고 다니시고요.

    그리고 애들한테 집에서 뛰거나 바닥에 물건 던지듯이 놓지 말라고 교육 시키시고요.

    그리고 식탁과 의자다리에 소음방지 고무 붙여두시고요.

    이정도만 해두면 층간 소음으로 시비 붙을 일 거의 없을 겁니다.
  • 레벨 대장 머하꼬 26.01.12 20:13 답글 신고


    뉴스

    타것네요
  • 레벨 원사 3 블박구함 26.01.12 21:13 답글 신고
    기준치라는게 얼척 없어요. 밤에는 종이 한장 떨어져도 소리가 나는데 소음기준은 턱없이 높아서 와서 소음 측정해도 전부 기준치 이내 일거예요. 기준치 이내라도 내 머리위에서 쿵쿵쿵 뛰어 다니면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님께서 이사를 가시던지 소음 방지 대책을 세우시는게 사람 사는 예의입니다.
  • 레벨 원사 3 바나랑 26.01.12 21:33 답글 신고
    가해자가 피해자 탓하는 ㅈ 같은 나라
  • 레벨 대위 1 내게서 26.01.12 22:20 답글 신고
    글쓴 사람이 아랫집의 고통은 1도 생각을 안하고 자신 위주로 생각하는군요. ㅎㅎ

    글쓴 사람이 가해자입니다. 가해자요. 억울한 기분 들겠죠. 그건 당신 위주 생각이구요.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지요? 그것도 당신 위주로 생각하는 겁니다.

    당신들이야 안자고 노는 시간일지 모르지만 아랫집은 그 시간에 맘 편히 쉴 수도, 잘 수도 있는 시간대입니다.
    왜 당신 위주로만 생각을 합니까? 당해봐야 그 심정을 알려나요??

    그리고 소음으로 귀가 터지면 그 다음부터는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어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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