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런 조짐들이 보였었죠.
하지만 이제는 너무나도 명확해져서 모든 학자들이 경고하고, 우려하는 일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AI의 발달로 그림자가 너무 크고 길게 드리워져서, 인류가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같이 고민해야 하는 그런 시대가 온 것 같네요.
인터넷이 생기고 전세계 유저 8억명을 달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13년이 걸렸고, ChatGPT는 불과
2.5년만에 8억명의 유저를 달성했습니다. 여기에 Gemini는 약 6억명의 유저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니 불과 2.5년만에 AI 유저는 최소 15억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동안 AI 성능의 발전도 비약적으로 발전되었습니다.
맨처음 ChatGPT가 나왔을 때, 호라이즘을 설명하면서 세종대왕이 유럽을 침공했다라는 말도
안돼는 헛소리를 했었지만, 이것이 한달이 멀다하고 계속 학습이 쌓이면서 더 이상 이런 황당한
주장은 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환각은 있습니다)
요즘 난리난 그래프 입니다. Automation이 Augmentation을 추월하였다 !!!!
즉 Automation - 사람의 개입 없이 업무가 완전 자동화되었다라는 소리입니다. Augmentation은
사람의 보조로써 AI가 일을 한다라는 뜻 입니다.
한마디로 AI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는 데이터 입니다.
위에 점선에서 나온 Parity with Industry expert는 전문가 수준을 나타내는 선 입니다.
즉 업계 10~15년차 전문가와 비교할때 AI가 어떤 위치까지 도달했는지 보여주는 그래프 입니다.
남색은 AI가 이겼을 경우, 하늘색은 비겼을 경우입니다.
그 결과, 일자리 숫자가 미국에서 줄었습니다.
빨간색 선은 미국의 주가지수 그래프이고, 흰색선이 신규 구인공고 모집인 수 입니다.
다시 말해서, 산업은 호황인데, 기업체가 신규 인원을 예전처럼 뽑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을 조금 더 세분화 하면, 신입사원의 일자리가 박살이 났습니다.
반대로 시니어의 수요는 각 기업에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재작년에 미국 Amazone에서 근무하는 친구와 오랜만에 저녁식사 하는데,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AI가 이제 대졸 신입보다 더 코딩을 잘해서 각 기업체에서 신입사원 구인 공고가 씨가
말랐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리고 판교에서 근무하는 친구 역시 작년에 비슷한 이야기를 해줬죠. 신입사원 채용 공고 찬바람이
쌩쌩 불고 있다고요.
반대로 시니어급은 인재 채용시장이 활짝 열렸습니다.
절대로 AI 가 못하는 다른 개발자, 클라이언트 설득 혹은 문제 해결에 더욱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보통 회사는 시니어 한명과 쥬니어 4~6명이 같이 근무하죠 ?
이 쥬니어의 일자리를 AI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기업체에서 사용하니 당연히 유료버전을
사용하겠죠 ? 유료버전은 조금 더 똑똑하고, 환각이 더 적게 발생합니다.
하지만 학자들이 걱정하는 더 큰 문제는 일자리 재배치가 아니라 인류의 뇌 구조가 바뀔까봐
걱정을 하는 것 입니다.
어린 청소년들 혹은 대학생들이 AI에 의존하여 뇌 기능에서 추론, 사고라는 영역을 더 이상
발전시키지 못하는 그런 역진화가 발생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새로운 기계에 의존하는 순간 뇌에서 그 기능의 성장을 멈춥니다.
청소년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과다 사용하면 청각 정보처리장애라는 질병을 얻게 된다는
사례가 해외에서 흔하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즉 뇌에서 필요없는 소리와, 꼭 필요한 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질병입니다.
지하철, 버스안 대로변에서 옆사람과 대화도 못하는 그런 질병입니다.
4050세대 여러분은 이미 경험하셨죠 ?
핸드폰이 대중화 되면서 전화번호를 더 이상 외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집전화, 친구네 집 전화 다 외웠고, 직장인들은 거래처 전화번호 50~100개 외우는것도
특별한 일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부모님 번호도 가끔 헷갈립니다.
그런 일이 이제 인류의 젊은이들에게 발생할 지 모른다는 경고 입니다.
반대로 지금의 4050 사무직 여러분은 아마도, 이러한 추론과 사고영역이 살아있는 마지막 인류로
남아서, 계속 AI와 함께 죽을 때 까지 근무해야 할 수 있다는 디스토피아식의 예측도 일각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진심 인류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의 그 문앞에 서 있는 것 같네요.














































대책없이 AI와 로봇이 활용되면 사람들 대부분은 거지꼴로 살고 극소수 AI와 로봇 관련자들만 부를 움켜쥐게 됩니다.
머스크는 3년내에 AI가 의사를 대신하니 의대 가지 말라고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가 솟아나서 돈이 넘치는데 왕가와 왕가관련 소수의 기업만 부를 움켜쥐고 빈부격차가 극심합니다.
AI가 벌어 들이는 돈을 잘 분배하지 않으면 국민의 90프로 이상은 거지꼴로 살게 될겁니다.
인구가 절벽으로 향해가요.
지금 미 취학 아동의 수를 보면 서울, 경기, 대도시에도 폐교해야 해요.
우라나라는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신입을 대체하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아요.
앞으로 몇년동안 최대한 미래 먹거리애 대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전처럼 실수도없고
너무완벽하게 근무일지나
근무계획표를 뽑길래
확인해보니 탁상에앉아
ai 덕을 보고있더라는것..
워낙 ai 문해력이 높다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있긴한데.
내가 일론이나 기타 등등 따위보다 나은가?
통찰이 안 돼?
이건 졸라게 쉬운 난이도라 통찰이란 단어도 걸맞지 않아
22년 CHAT GPT 나오기 전에도 이미 존스 홉킨스 같은 곳에선 판독 도구로 썼다고
사람보다 나은 실력이었지
이런 시발
도대체가 아줌마들은 왜 그렇게 멍청한 거냐
강남 서초 송파 목동 용산 이 시발것들아 정신들 좀 차려라 애 학대 그만 하고
애들 뛰어 놀게 하라고
"전국 수만명의 마부들이 일자리를 잃고
수십만명의 말관련 업종이 일자를 잃을것이다!!"
라면서요.
그리고 실제로 그일은 벌어졌지요.
하지만 몇년 후..
수만의 마부가 없어졌지만
수십만의 버스기사등의 교통관련 일자리가 생겼고
수십만의 말관련 업종이 없어졌지만
수백만의 자동차 관련한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매번 변화의 혁명마다 위기라 했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일자리로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말->자동차 는 아날로그에서 좀 더 편한 아날로그로의 전환이니 그랬지만
지금은 인간->AI와 로봇으로 바뀌는 시기라서 과거의 경험과 논리가 그데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엄청 걱정됩니다..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고도화 되면 인류에 재앙이 될 수도 있음..
거진 터미네이터임
중국, 인도는 저 많은 인구가 앞으로는 말 그대로 짐덩이가 될 듯...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