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가 3년 안에 AI의사를 현장에 투입시킬테니 의대 가지 말라고 선언했습니다.
AI의사는 한국에도 닥터왓슨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가천길병원과 몇군데 들여놓고 가동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하지는 않았는데 AI가 환자를 진료하는 것은 앞으로 시간문제일것 같습니다.
닥터왓슨은 이미 의사국가시험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합니다.
나는 내과진료 받을 일이 생기면 어줍잖은 사람의사보다는 닥터왓슨에게 진료받고싶은데 여러분은 누가 더 믿음직 한가요?





































노인 질병 대부분은 체온이랑 혈압, 심전도, 청진 정도 하면 처방전이 나오는 질환들이라서요
그 외에는 관절 질환이나 만성질환일테니 상태 변화를 누적데이터로 보고 처방을 조절할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되면 간호사나 은퇴한 의사들이 AI 로봇으로 진료보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해 질겁니다.
거기에 정밀진단장비 물리면 게임끝난거죠
결론은 의사들이 만든 병원에 가서 ai의사한테 진료 받고 처방 받는 시스템으로.
왜냐하면 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누군가 져야 하는데 ai의사는 불가능. 의료사고라는게 똑같은 경우에 똑같은 약이나 처치를 해도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서 생기는 불가항력적인 경우가 많아서..
인간의사들은 이제 진료 대신 관리만 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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