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연금고갈 건보고갈 되면 TV에서 적극적 안락사 권장 방송 할꺼라 예상, 고통 없는 판안한 사망을 보장할테니, 경제적 부담 가족에게 남기지 말고 좋은날 잡아서 적당히 빨리 가라고...
이상황에서는 일정 나이 이상은 생존세 내라고 할지도? 매년 일정금액 이상 생존세를 내야 합법적 생존할 권리는 주는...?
그만큼 한국인의 의식 수준이 높다는 증거입니다.
후진국은 아기가 자라면서 무슨 일을 당하고 굶어죽든 노예가 되건 아무 생각없이 막 낳아버려서 거지꼴을 면치 못하고 한국으로 돈벌러 옵니다.
한국인은 기득권이 단단히 돈줄을 막아서 평민이 돈줄을 잡기는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자식을 낳지 않습니다.
기득권 부유층은 자식 많이 낳고 결혼도 젊은 나이에 합니다.
저출생 때문에 인구감소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혀 걱정할 이유가 없는게 동남아나 아프리카같은데서 우루루 몰려오고 있으니 인구는 계속 증가합니다.
자기만 잘먹고 잘살겠다는 국민들이 누구냐???? 문재인이가 서울 집값 3배씩 폭등시키고 자영업자 절반 망하는 정책 추진할때 찬성하던 인간들 ????? 박근혜때 적어도 출산률 1.2는 유지했어, 문재인이 서울 청년들 갈곳없애면서 0.7대로 만든 장본인이고 그때도 외국인 부동산 정책 마련한다고 쇼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윤석열때 조그만거 하나 재정하는것도 거대야당이 다 막더라. 그러면서 자기들은 서울에 집 마련해놓고 속으로는 좋아하더만. 국민 한쪽을 그렇게 편가르기해서 그들이 문제다 이게 아니라 , 국회의원들이 병ㅅ 짓을 해도 무조건 한쪽을 신처럼 숭배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문제인기라. 역사관 ???? 역사관이 어떻든지간에 지금 눈앞에서 병신 정책 만드는 인간들이 있으면 국민들이 비판하고 표출을 해야 살지, 역사관같다고 다 오케이? 역사관 다르면 다 나쁜놈??? 이런 생각으로 정치를 보는 기성세대의 세뇌된 습관 부터 바꾸는게 이 나라 사는길이다
그리고 없는집은 힘들게 시작하지만, 있는 집은 출발선이 이미 몇 킬로 앞에서 시작함.
공정한 겜이 안되는 세상이죠.
내 자식이 태어나서 공장의 부속품밖에 안되는데 왜 결혼해서 왜 낳을까요...
학군이 나쁜학교의 특징은 6학년 때 학생수가 확 줄어버립니다.
큰애 초등학교 입학때 9개반,
두살터울 둘째 입학땐 8개반
두살터울 셋째 입학땐 7개반으로 점점 줄더군요..
그리고 없는집은 힘들게 시작하지만, 있는 집은 출발선이 이미 몇 킬로 앞에서 시작함.
공정한 겜이 안되는 세상이죠.
내 자식이 태어나서 공장의 부속품밖에 안되는데 왜 결혼해서 왜 낳을까요...
공정하게 보려면 차라리 중국처럼 정부서 알아서 다 케어를 해줘야 하는데...물론 그 방식이 효율적이긴 하지만 그 일정 수준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걸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영.
그리고, 애 낳아서 키우기 힘든 환경은...솔직히 80년대 중후반~90년대 초중반 빼고는 좋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시대도 세상이 공정한 적은 없었음
오래도 필요없고 딱 100년 만 뒤로 가도 전세계 대부분이 신분제로 가는데,
신분제 살던 조상님들 90% 이상 어짜피 천민 평민 조상님들 신분 못바꾸는데 애는 뭐하러 낳냐고 하는거와 뭐가 다름?
세상 바꾼 사람은 결국은 밑에서 부터 아득바득 끝까지 올라간사람임
나라별로 잘살고 못살고 틀리고 잘사는 나라안에서도 잘살고 못살고 있는데...
그래서 공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배워야 되는겁니다. 배워서 할수있는게 많고 아는게 많아지면
내 삶이 편해지는 겁니다.
일본도 괜찮은 편인데 아직도 결혼하면 남편의 성으로 빠꾸죠. 그렇다고 여성인권을 후퇴시킬수도 없고...난감하죠.
경제는 우상향 하는데 월급은 그에 못따라가거든요. 그러니 외벌이->맞벌이가 되어가는거쥬.
2학년 100명
1학년 90명
올해 신입(1학년예정) 40명 ...
사실입니다. ㅡ.ㅡ;;;
바로옆에 붙은 학교는 1학년에 반 1개입니다 ㅋㅋ
산본인데 예전에 시골 분교 느낌에요
강남3구 강동 동작 목동 광진 중계 흔히말하는 학군지쪽 빼고는 비슷한 상황인듯 몰리는데만 몰리고있음
고로 4050행님들 지금2030들까진 연금고갈 건보고갈 세수고갈 이런소리들으면서 고생좀해도
우리 죽고나면 별 문제없이 잘 살꺼임
아마 연금고갈 건보고갈 되면 TV에서 적극적 안락사 권장 방송 할꺼라 예상, 고통 없는 판안한 사망을 보장할테니, 경제적 부담 가족에게 남기지 말고 좋은날 잡아서 적당히 빨리 가라고...
이상황에서는 일정 나이 이상은 생존세 내라고 할지도? 매년 일정금액 이상 생존세를 내야 합법적 생존할 권리는 주는...?
근데 요즘은 아파트 단지내에 학교들이 있어서 단지내 사람들이 단지외 애들이랑 차별을 스스로 하던데 ㅉㅉㅉ
예능찍는거 그만해야 합니다..
거기에 나오는 입고,먹고,바르는것들
광고성 없는 것들이 있을까요?
그런 유행따라가는 예능보다
알뜰살림 노하우 찾아가는 것들로
예능을 만들면 좋겠더군요..
만원짜리 하나 없어서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후진국은 아기가 자라면서 무슨 일을 당하고 굶어죽든 노예가 되건 아무 생각없이 막 낳아버려서 거지꼴을 면치 못하고 한국으로 돈벌러 옵니다.
한국인은 기득권이 단단히 돈줄을 막아서 평민이 돈줄을 잡기는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자식을 낳지 않습니다.
기득권 부유층은 자식 많이 낳고 결혼도 젊은 나이에 합니다.
저출생 때문에 인구감소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혀 걱정할 이유가 없는게 동남아나 아프리카같은데서 우루루 몰려오고 있으니 인구는 계속 증가합니다.
이좁은 땅덩어리에서 자원하나없는 나라에서 먹고 살자하니
잘배워 똑똑한자 만이 살아남는구조에 내자식 그렇게 키우고싶지않아
다들 안낳고 결혼안하는거지 그사람입장에서는 당연한것이다
의사들보고 기득권내려놓고 필수의료의사좀 더 뽑자하니 저렇게 지랄발광을하는데
자식안놓는거 당연한거다
옛날에야 자식농사라 하잖어
자식을 낳아야 논 밭도갈고 일손도 되어주니 막 놓았지만서도
논밭갈아서 먹고사는수준이 아니다보니 자식놓으면 애물단지다
막키울수도없고 누굴탓하지마라 세상이 그리바뀌었다
예전 필리핀에서 홈스테이할때 멋들어진 2층 테라스에서 맥주 한잔 하는데 바로 옆집에는 다 쓰러져가는 대나무집이 대조적으로 있었는데 거기서 애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는걸 보니 신기했죠.
경제력이 딸려서 환경이 안되서 안 낳는게 아닙니다..재벌들도 한두명만 낳아요
인구가 많아지면 식량부족 등
이런 예측이 완전히 빗나갔죠..
그래서 여러나라들이 산아제한 했던거구요..
우리 자녀들은 한국만 상대하며 살아가기 힘든 세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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