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1도 안하고
유격체조 이런건 힘들지만
유격장에 황금마차 따라오고 중대장 보급관 돈모아서 텐트별로 애들 돈줘서,
우리는 훈련 5시 끝나면 과자 사서 모여서 뜯어먹고..
유격 마지막 날에는 인당 2캔씩 맥주 넣어서 맥주 마시고 자고 했는데..
저는 유격 훈련이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던 훈련이였음..
운전병이라 행군은 안했지만 암튼 유격이 제기억에 가장 즐거웠던? 군생활중 하나

거짓말 1도 안하고
유격체조 이런건 힘들지만
유격장에 황금마차 따라오고 중대장 보급관 돈모아서 텐트별로 애들 돈줘서,
우리는 훈련 5시 끝나면 과자 사서 모여서 뜯어먹고..
유격 마지막 날에는 인당 2캔씩 맥주 넣어서 맥주 마시고 자고 했는데..
저는 유격 훈련이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던 훈련이였음..
운전병이라 행군은 안했지만 암튼 유격이 제기억에 가장 즐거웠던? 군생활중 하나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다리가 안펴지던 기억에 스스로 '소리쳐야 하나' 싶었던 기억이 있어우~
뇌에서는 다리 펴라고 입력하는데 근육이 입력을 거부해우~ 힘이 전달안되우~
전 이해는 안되지만... 뭐....
삽질보다 나을 수는 있겠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진짜 화생방은 안했어요 ..
제가 군생활중 유격 이야기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하면 다들 반응이 똑같은데 진짜 거짓말 1도안함
오히려 혹한기 뒤질뻔 .. 쇠덩거리 차옆에서 구덩이 파고 경계근무 하다가 울었어요 추워서
다같이 으쌰으쌰 훈련 받으면 힘들어도 하는거죠
죽이지는 않으니까요
퇴소행군이 120인가 160이였던가 이젠 기억이 잘 안나는데
유격하러가기전에 행군과 끝나면서 하는 행군이 짜증났고
유격자체는 그다지 힘든건 없었어요
왜냐하면 미시령 1,2대대 현리 가리산 3대대가 번갈아가면서
유격대하다보니 서로 언잰간 유격대조교로 만날수 있기에 힘들게 안굴려요
10월인가 11월인가 공수훈련 시즌때 계급빨되는 간부들이 조교라
선착순때문에 이건 유격보다 힘들었고 행군은 하지 않아서 그건 편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다 장단점이 있었던거 같네요
그런거 없엇는데용;ㅠㅠ
라떼는 대낮에 단독군장으로 공격앞으로 30키로...8시간 정도 걷습니다....저녁먹고 바로 완전군장으로 100키로 행군 시작....이틀이 넘게 한숨도 못 자고 걷는데 밤새워 고스톱을 쳐도 쓰러질 판인데 백키로행군 48시간 + 낮에 공격앞으로 8시간 걷기만 하고도 살아 있다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격훈련 에서 px마차 오고 술먹고 그런다고요?
전 아침에 해가 뜬다는게 원망스럽고 두렵기만 했는디..
유격 3회 참여했습니다.
신병, 상병(일병때 일지도), 말년
병장 말년 때는 봐주는 동기들이 있어서 그나마 편했지만..
2주 코스인데 일주일은 보수공사하고 2주차때 3박4일 받았나....
마지막은 화생방까지....이상없으면 타부대들 입소하곤 했지요.재미가 있었겠습니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