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봉 5천 받고있는데 전 직장 형님 추천으로 이직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위치가 시골이라 터전을 옮기긴 힘들고 저 혼자 기숙사를 쓰며 주말부부로 지내야 되는데
연봉은 1500에서 2000정도 차이가 날것같습니다.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평범하게 벌며 가족과 워라벨이 있는 삶을 사는게 맞을까요...

현재 연봉 5천 받고있는데 전 직장 형님 추천으로 이직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위치가 시골이라 터전을 옮기긴 힘들고 저 혼자 기숙사를 쓰며 주말부부로 지내야 되는데
연봉은 1500에서 2000정도 차이가 날것같습니다.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평범하게 벌며 가족과 워라벨이 있는 삶을 사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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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애놓은거 부럽네요 ㅎㅎ
점점 오래산답니다.
지금은 인프라 교통. 무시를 못해요..
거기다 한가정의 아버지로써는
많은걸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클겁니다.
근데 어린나이에 아빠의 빈자리
남편의 빈자리 이것도 무시 못해요.
그러다 서로간의 갈등이 생겨서
잦은 트러블이 발생하구요
가장 중요한건 아내분과 상의를 해보세요
제3자가 섣부르게 말할 상황이 아니에요
시골에서 연봉7천짜리 일이 아주 희귀한 일인데 회사가 안정적인지 확인부터 해야 될겁니다.
주말부부가 가정의 화합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같으면 2천 더 버는것 보다 가정의 화목과 안정을 택할 듯 합니다.
해당 지역 시골이라고해도 원룸을 구하던 뭘하던 거주지를 본인이 옴겨야되니
스카웃 할거면 연봉 1500 ~ 2천 외 ~~ 해당 거주지 보증금 까지 회사에서 내주는 조건 으로
그러면 할만하지요
다만 현 거주지와의 거리,
얼마나 자주 오갈수있을지,
그에 따른 가족들과의 문제는 없는지
이런게 관건이죠.
글쎄요.. 전 느낌이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아서 비추요
그리고 따로 혼자 지내면서 아껴 써도 그 오른만큼 돈은 들어 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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