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프가 30대중반에 요번에 종합병원 간호사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닌지 딱 2달 되었는데요 너무 힘들어 합니다
입사 2주만에 독립을하여 12명에 환자를 돌보고 있다고 하는데 액팅,차징도 안알려주고 수간호사가 뒤에서 빽봐준다고 독립해서 지금까지 다니고는 있는데 최소5시15분쯤 출근해서 (이동 약 30분 ) 일찍 퇴근하면 18시 넘어서오고 늦게 끝나는 날은 21시 넘어서 온적도 있습니다 요즘 평균 20시 다되서 퇴근합니다
일하는 동안 물 한모금 마실 시간도 없고 점심도 못먹는다고하고 살이5킬로 빠졌는데 간호사 업무가 힘들다고는 들었지만 너무 한거 같아요
1년은 다녀야 경력으로 인정 받는다고, 요즘 간호사 입사하기도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제가 도와줄수 있는게 없네요. 몇일전에 새로입사한 간호사는 2주만에 독립 시킨다고 하니 바로 응사(응급사직)했다고 하고 무엇보다 아직도 일하면서 처음 접하는것들이 많아서 환자를 잡던, 와이프가 쓸어질꺼 같은데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서두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말 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2인 이상 케어하는 업무를
독립으로 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커피내리는 방법을 2주동안 같이 해보면서 알려주고 이제는 스스로 내려먹어라고 하는거죠.
그리고 간호사가 해주는건 약 갖다주는거랑 드레싱 해주는거 왜에는 보호자가 배워서 기계 다 돌리는데..
만약에 못하면 해주긴 하는데 눈치 보여 배우게 됩니다
간호사 한명당 몇명을 케어하니 전 이해를 합니다
저건 너무 빡실것 같은데요
졸라 초라하기 입고 머리도 좀 꾀죄죄하게 하고
누가 보아도 불쌍해 보이게 하신 다음에
그 수간호사랑 우연히 마주치는 일을 만드세요.
퇴근때 데리러 간다거나.....
여초 직장은요.
남친이나 남편이 좀 거지 같아 보이면 조금 위해주는게 있어요.
'어머 쟤 저런 남자랑 어떻게 사니 불쌍해...' 이라면서요.
제가 아는 분으 그렇게 여초직장서 편하게 자리 잡더라구요.
자리 잡고 나서 못생긴 남친은 차버리더라는....
독립이라는것이 혼자 환자 케어를 하는 뜻인거 같은데
다들 바쁘니 못알려주는건지
아니면 안알려주는건지
그래도 동료들이 좋으면 버틸만할텐데 그게 아니라면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제 아내도 대학병원 간호산데 저런 근무는 한적이 없는데 아무리 일이 밀려도 저렇게 오래 일을 한다니...
30대중반이시면 신입도 아니실거고 이상하네요
신입이면 일이 서툴러서 늦어질 수 있긴한데 그걸 아무도 안 도와줘서 신입 퇴근이 그렇다는건 수간호사의 잘 못이 큰것같네요
근데 우리나라 대학병원말고 중급 종합병원은 좀 그런경우가 많은것같아요
너무 힘드시겠네요 위로 많이 해주세요...
액팅 차지를 혼자서 다 하는건가요??
근무시간 저런건 딱 한번 본적 있음...병원이 힘들어져서 직원들 거의 퇴사하고 남은 인원으로 2교대 돌림
동네병윈 간호사 거의뽑지도 않을뿐더러
오래못다니죠
큰병원가서 여러가지 배워야 나중에 이직때도 좋음
내가 말하는 동네병원은 입원실 몇개 있는 준종합 정도 병원말하는거고..
그병원에 진료실에 계신분들은 조무사고
입원실에 계신분들은 간호사다.
왜 입원실에 간호사가 있어야 하는지 모르지?
그니까 가만히 있으면 중간가는거고~~
2찍이냐 너도 아갈 다물고 저녁끼니나 걱정하고~! 알겟지?
있으면 종합병원인데 아는척은 오지네 ㅋㅋ
의원도 태움은 있는데 세미급은 태움은 없는지 아냐? 그리고 세미급도 대병에선 경력 인정 안해준다 틀딱아
뭐든지 정치로 연결하는 븅신같은 병은 좀 고쳐라 ㅋㅋㅋㅋ
밖에서는 아가리 묵념 할거면서 더럽게 나불되네ㅋㅋㅋ
그말 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큰딸도 삼성병원에 있는데 이제 10개월되었습니다 힘들다고합니다 5시반에 출근 3시에는 퇴근시켜줍니다 아무리신입이라도 데이 퇴근시간이 너무이상합니다~~
퇴근이 늦는건 일단 제일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건 근무자끼리의 인수,인계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습니다.
인계자,혹은 인수자의 성격에 따라 아주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막말로 물한잔 먹었다 까지 다 하는식이면 몇시간이 있어도 모자릅니다.. 특히 갓 취직한 신입분들은 이게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더더욱 늘어집니다..
그런데 그게 꼼꼼하게 한다고해서 문제가 생기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적어지는거니 팀장도 당연히 여기고 대부분 묵인합니다.. 이브닝 근무라서 오후 10시 퇴근인데 새벽 1~2시에 겨우 퇴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병원업무상 특성인데, 본인 근무때 발생된 이벤트는 만약 퇴근 5분전에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그 시간에 근무자가 모두 책임지고 모든 마무리까지 다 하고 퇴근해야 합니다.. 내가 퇴근 5분전에 환자 응급상황, 또는 신환,전원 입원등의 이벤트가 발생했다면 그 마무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마무리까지 다 하고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까지 다 마친 후에 퇴근해야 하는겁니다..
그래서 퇴근은 변수에 따라 기약없이 늦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환자상태의 응급상황이면 말할것도 없거니와, 입원에도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립니다..
오리엔테이션 이라고 업무에 관해서 경력있는 선배나 팀장급이 뒤에서 하나 하나 지도해주면서 백업을 봐주는 것이 끝나고 독립적으로 RN으로 근무하는건 보통 간호대학 졸업하고 처음 취직한 사람들은 두달, 1년이상의 연차가 있는 경력직분들은 2주 정도로 보는데, 당연히 대부분 정말 힘들어합니다.. 이 과정 못이겨내면 대부분 퇴사합니다..
안타깝지만, 경험이 쌓이면서, 연차가 쌓이면서, 업무처리속도가 늘어나면 능률이 쌓이면서 차차 나아지는 것이니,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경험하고 연습하고 노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 과정을 못이겨내면 대부분 퇴사과정을 갈 수 밖에 없게 되는데, 다른 병원에 가면 또 거기에 따라서 새로운 환경과 방식에 적응해야하는데 새로 시작해야 하니 더 어려워지고.. 계속 지옥의 반복일 뿐입니다..
3,6,9 법칙이라고 하는데, 진짜 당장 때려치고 싶은 생각이 물밀듯이 들이치는 시간입니다.. 3개월, 6개월,9개월에 한번씩 찾아온다고 하죠.. 이후에는 조금씩 나아진다고들 합니다..
옆에서 위로와 응원 많이 해주세요..
이 댓글 좀 이상한데요..?
369 법칙은 3년 6년 9년마다구요.
전체적으로 앞뒤가 안맞아요..
일반적으로 간호사 369법칙은 신입간호사들이 1년안에 못버티고 그만두는걸 이야기하는걸로 3개월,6개월,9개월에 퇴직이 집중되는걸 말하는건데요.. 하지만 뭐 생각해보면 3년,6년,9년에도 그런 일도 있을 수 있겠죠?
조금씩 병원마다 디테일한 근무방식이나 이런건 다 다를 수도 있으니 맞고 안맞고가 아닌, 다름 정도의 선에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팀장ot 는
해당 병원이 3~10년차 간호사 3명이서 신입간호사를 이사장의 절친의 딸인걸 모르고 죽어라 태움하다가 결국 신입간호사가 3개월도 못견디고 퇴직하면서 폭탄을 터뜨렸고, 해당 간호사 3명이 모두 사직(노동부에 고발까지는 안되어서 3년차 1명은 근무병동변경, 주동자+심했던 1인은 같은지역의 분원으로 근무를 제안했지만 모두 본인들이 거부하고 사직함) 하는 과정에서 이사장이 직접 병동까지 와서 ot는 당분간 제일 연차가 높은급들과 팀장이 서로 견제하면서 하라고(연차가 낮으면 하는일 자체도 많은데 ot까지 하라고 하니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거 아니냐면서 연차 높으면 일 자체는 좀 적을테니 줄어들지않겠냐 라고 하면서) 개거품을 물어서 위의 해당자는 실제 22년차(데이킵 , 딴사람한테 싫은소리 절대 못한다고 팀장자리 계속 거절, 팀장시키면 이직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함) 과 팀장(년차는 모름, 왜 모르냐니까 팀장한테 년차를 대놓고 물어볼 깡이 있는 사람이 없었다고 함. 성격이 진짜 x지랄맞음 )에게 ot를 받았습니다.. 이후 ot는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1년넘게 하루가 멀다하고 그만둬야 하니마니 적성에 맞니 안맞니 징징거리고 땅굴파더니.. 방금 물어보니 요즘은 조금은 익숙해지고 일도 손에 익어서 또 견딜만 하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어쩐지 연락이 영~ 뜸하더니만..
병원이 특정될까 걱정스럽긴 하지만.. 해당자는 현재도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표원장님이 시댁의 사촌이라는걸 아예 잊어버리고 그쪽에는 근무하고 있는것조차 숨기면서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배워나가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부 간호조무사를 고용합니다.
당연히 의원급의 병원에서는 간호사가 아닌, 간호조무사가 대부분입니다..
독립을 하는데
지방 종합병원 경우 간호사 인력이 많이 부족한 경우에
예전에는 2주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경환자 위주로 부딛히며 배워라는건데
잘 적응하면 다행이고 아니면 어쩔 수 없고 그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악순환의 반복이죠 일 잘하는 경력간호사는 부족하고..
신규는 들어오면 나가고..
더욱이 늦었다고하긴 그렇지만 보편적인 신규간호사 보다
나이가 있는 상태이니 더 적응하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ㅠ
퇴근시간이 너무 들쭉날쭉인건 혹시 병원에 인력이 부족해서 3교대 할 때도 있고 2교대인 경우도 있는지 확인 해보셔요
그게아닌데 아침 출근인데 저녁 9시 퇴근은 말이안된다고봅니다..
그렇지만 설령 2교대 근무로인해 늦은 퇴근이라고 할지라도 보편적으로
그런 병원은 인력이 더욱 충원되서 3교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그 만큼의 인력 충원할 생각도 없고 되지도 않습니다.
지금의 악순환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요...
일이나 시스템이 좋지 않으면 사람(해당부서)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둘 다 아니라면 다른 병원으로 이직하시는 것 을 추천 드립니다 ㅠ
종합병원이다보니 아랫등급의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 기타병원에 비해서 힘이들겁니다.
갓신입이2주만에 독립을했으니 액팅및 챠팅까지...
인수인계및 약사정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는듯합니다.
근무시간으로보니 데이번출근이신거같은데 이브닝번이 들어왔을때 인수인계는물론 이브닝쌤들이 바로 액팅(주사)놓을수있게 수액믹싱해놔야는데 신입이다보니 약용량도 조절하는게 미숙하고 인수인계할거 준비도해야하고 환자들약도 준비해야되고 시간마다 혈압재고 드레싱까지...안봐도 비디오네요
태움이 없다면 주변쌤들이 도와줄법한데 아무래도 30대이시다보니 보이지않는 태움및 업무협조가 안되는걸로보이네요
본인일은 다끝내고가라는거같아보입니다.
30대이시고 본인이 수간호사가되는거 바라지않는다면 지역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으로 옮기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경력 쌓으려면 로컬보단 종병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야한다고 버티라고 합니다. 왜냐면 2~3개월때가 가장 힘들고 그나마 젊어서 체력이 있을때 버텨야한데요. 그리고 글 쓰신거만보면 다행히 태움은 없는거같다고 버티면 좋을거같데요 6개월정도되면 적응이 된다고 하네요
간호사분들한테 친절히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전체 경력은 9년차 입니다.
9년동안 응급실만 일했습니다.
2차 병원에 있다가 대학병원 이직했구요.
현재 육아휴직 중이구요.
응급실에서만 일했던 시점으로 좀 적어볼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만두세요.
일단 신규 2주 오티 말도 안되구요.
적어도 한달은 프셉이 근무 겹치면서 따라 다닙니다.
팀장급이 봐주는게 어딧어요.
워드에 팀장 상주도 안합니다.
헤드 혹은 차지가 각 듀티에 대빵이에요.
아무리 워드가 중증도가 낮다고 해도 2주만에 누구좋으라고 독립시킵니까?
오버타임 수당은요?
인계수당은요?
그거 다 합당하게 챙겨주지도 않고 버텨라하는게 그 병원 시스템이 문제인겁니다.
2차병원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적어도 병바병( 병원 by 병원 / 병동 by 병동 )은 존재해요. 일단 그 병원자체의 문제 같으니 다른 병원 준비해보세요.
더 궁금하신거 있으면 쪽지주셔도 되요
간호학과 4년 다녔습니다
15년차인데도 거짓조금보태서 칼퇴 아예없습니다
밥도 못먹는게 거의 대부분이더라구요
주간 끝나는시간 15:30 평균 17시 퇴근
이브닝 끝나는시간 22:30 평균 23:30분퇴근 자정넘겨서 끝나는경우도 많음
야간 끝나는시간 7:30 평균 8시30분
인계하고 칼퇴하면되는거아니냐구 물어보면... 자기 일은(환자)끝내고 와야된다는...
매일 퇴근할때 하소연듣는게 일이네요...
늦은 나이에 학교 가서 고생하시는것 같은데, 간호사라는 직업이 쉬운일은 아니에요.
취업이 잘 되는 이유가 그만큼 관두는 사람도 많다는 증거 입니다.
그냥 여왕대접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여자들 직장이 듣다보면 한심합니다.
고칠순없고 잘하면 잘한다고 시기,질투 ㅎㅎ
존버? ㅎㅎ 그러다 죽어요.
요즘은 보호자 없이
집중치료실이라며 5인실 상주하여 8시간씩 3교대 하시던데...
대학병원마다 시스템이 다르지만
너무 힘드시겠네요...
수간호사와 면담하고. 개선이 안 되면 사표 내세요. 사람이 먼저입니다. 다른 병원 일자리 알아보면 되겠죠.
맡은 환자가 12명인거보니 6인병실 2개 맡은거 같고
종합병원은 다 힘들지만 유독 더 힘든과들이 있는것 같아요
경력 쌓으면 좋은곳이 대학병원이라 생각합니다
이미지 세탁질하고 돌아댕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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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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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 최종방문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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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목숨끊는 간호사들 많습니다
0같은 미친0들 사방천지
쉬는날 부르고
놀러가자 부르고
욕받이,심부름꾼
월급은 쥐꼬리에 물어보면 대든다고 꼽주고
오래전 그만두라고 했어요.
간호사들 미친0들 확률적 높아요
그 친구가 퇴사하고 한잔 하면서 하는 말이....의사 간호사 사람으로 안보인데요 그나마 환자는 이해한답니다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그만 뒀데요
그만두고 연봉 반타작 동내 내과 취업 했는데 세상 천국이 없다합니다.
이건 간호사만 문제가 아니고 그 케어를 받는 환자들에게 너무나도 위험한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망가진 건강을 되돌리려면 더 많은 비용이 듭니다.
한 번 번아웃이 오면 더 오래 일을 못합니다.
8시 출근, 4시 퇴근인데 6시에 출근해서 7시 퇴근이 일상이었네요..
인수인계에 시간이 많이 걸린대나...
아무리 전산화나 서류로 인수인계 해라...라고 해도 안된다고만...저도 답답하더이다..
교대, 초과근무 등등의 사유로 개인병원보다 훨씬 높은 페이가 책정되죠.
버티던가.. 아니면 페이는 적더라도 개인병원 가던가.. 본인선택입니다.
깜짝놀랐네요 세전 300
이번에 알았네요 간호사분들 급여가 얼마 안된다는걸요
간호사에 대해 진짜 할말이 너무 많아서 할말하않입니다.
다들 간호사에 대해 설명해주셨네요.
일단 다른병원 알아보고 이직하세요!
교대근무아니더라도 9 to 6 근무시 세전 4000 주는 곳도 더러 있더라구요.
저는 간호사의 처우가 말도 안되게 안좋아서 소방으로 전직 했습니다.
다른 길도 많으니 알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우리도 아내와 둘째 딸이 간호사인데, 아내도 거의 20년을 쉬었다가 내가 실직하는 바람에 다시 나갔는데, 초기에 엄청 힘들어 하더군요... 지금은 신장실에서 근무하는데, 이번달까지만 하고 쉽니다.
둘째 딸은 호주에서 간호사를 하는데, 호주 기준으로, 힘은 들어도 한국과는 비교도 되지 않고, 페이도 좋은 편이라서 아주 만족하고 다니고 있지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야간근무는 하루밤 근무에 거의 100만원을 준다고, 신청해서 하더군요...
암튼 한국의 간호사 여러분 힘내세요. 근데 간호사의 적은 간호사라는 게...ㅜㅜ
일상이라고 하네요 누굴 싫어서도 있겄지만 자리에 없으면 타킷인가봐요
요양쪽 10년 하다가 이번에 암병동오픈한곳 새로 이직1년하다가 자기가 암걸린거같가고 그만두고 이번에 다시 이직준비중입니다
일반 직장처럼 점심 시간 휴식시간도 따로없고 교대로 밥먹고 바로 일하고 밥굶고 오는일도 허다 하더군요
연봉을 좀포기하시면 편하긴합니다 일반 동네병원같은데로요 근데 거긴 거의다 조무사 쓰긴하더라구요
그렇게 힘들데 다니는거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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