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2살에 와이프를 만나서 2년정도 동거후에 아이가생겨 결혼을하여 살고있습니다
어느덧 살다보니. 큰아들은중3이되었구 막내는중1이되네요 결혼당시 저희는 가진게없어서 500에30하는 지하방에 시작을했습니다 아이는 점점자라고 회사에서나오는 300도안되는 월급으로는 도저히생활이안되어 낮에는 회사 밤에는 대리를띠며20대 끝까지버티다 도저히 이대로는 안될꺼같아서 가구일을배워서 30대 초반부터는 가구일을 열심히하여 600이상씩 꾸준히집에 가져다줬습니다 그러던중 와이프가 청약을들어서 경기도에 34평 신축아파트에 당첨되었고 4억정도에 아파트를 풀대출받아서 들어왔습니다 그후 대출금과 가족생활이안된다며 와이프가 알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아이들 학교보내고 세차장가서4시간 일하고온다는데 한달내에 일해야 50만원받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내가일을더늘려서 돈을더 줄테니 그만두라했습니다 그후700만원을 주는데도 계속 돈이모자르다하더라구요 아이들학원을줄이자해도 절된다 하고 짜증이늘어나더니 자기도 하루종일 일하는일을 취직을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눈치를 주기시작하더라구요 가구일 특성상 봄엔 비수기라서 일이 조금일찍 끝나면 짜증을부리고 원인을알수없는 성질을 내고
눈치가보여서 일찍 끝나면 집근처에차를대놓고 집에6시이후에 들어가곤했습니다
저의 직업특성상 무조건 새벽5시30에는 집에서 나가야하며 일요일 하루만쉬는직업입니다 전13년차이구
2년차 부터는 같이 일하는100여명 중에는 상위5프로안에드는 기사이구요
그러다 6개월전에 10년간 함께 일하던 직원이 가정사로인해 일을그만두게되었고 그전에 늘주던 월급이 조금씩 줄게되었습니다
3개월전600을 주었고 2개월전580을주었고 지난달630을 주었습니다 제가 일한거 다준거구요 그전까지는 10년이상을 650이상 주었구요 제가생각할때는 그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서 많이준다고생각했는데
더이상은 못배운 내가 더벌수가없는데 계속더달라는식이고 오늘은 월급날이라 나가서 밥먹을까했더니 오빠가사주는거야??이러케말하길래 나돈없어 내가번거다준거야 이랬더니 그럼 집에서먹어!이러는데 집에 아무것도 없어서 혼자 라면먹었네요
진짜더럽고 치사해서 말안하려 했는데 자기는이제 일한지2년 되었고 250버는거 아는데 대체 나한테만 왜그러는건지 난 요즘퇴근하면 젤먼저 빨래부터 하고 설겆이 하고 기다리는데 자기보다 빨리퇴근한다고 화가나는건지 도대체 어떻게하라는건지 정말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이해가 안가는데 본인께서 돈관리
잘하시면 하시면 될텐데요 돈버는기계도
아니고
지팔지꼰
당신은 잘살고 있지 않습니다.
형이 모든걸 바치는데도 그걸 이젠 너무 당연시하고 가져다 준 금액으로 계획 못 잡고 늘 부족하다는건 글쎄요.
닉네임
차미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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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 최종방문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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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눈치보고 다른데 있다가 가시나요 맘아프게~~
그러지 마세요. 당당히 하세요. 못된여자 으이그, 구리구 월급다 다 갖다주지마세여.
안타깝네요
전형적인 지팔지꼰 입니다.
아마 성격상 주변에서 조언해줘도 실행하지 못 할겁니다.
그냥 안타까울 뿐이네요
가장큰 문제는 남자가 힘들게 돈벌어오는걸 개무시한다는겁니다..
댓글한번 안담
저는 여자 보는순간 결혼 말렸구요...
요즘은 왜 그때 더 안말렸나고 지랄합니다..
다 니복이다.....
오늘은 의무방어전이라도 해야겠습니다
본인이 관리하면 왜 부족한지 드러날텐데
지금까지 잘 살아온듯 합니.
아는 친구놈중에 하 놈은., 이 나이까지....집 한채도 없고, 보증금 500에, 30만원짜리 월세 살고, 빚이 5000만원이고, 통장잔고는 500만원도 안되고,, 결혼도 못한 사람도 있어요. 그것에 비하면, 아주 훌륭한 가정을 이룬것 같네요.
뭔가 살짝 집안에 문제가 발생한듯 하네요.
가계부 확인하고, 어디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실제로, 통장입출금 전부 확인해 보세요. 2,3시간 잡고요.
마누라는 추궁 당하니. 힘들겠지만,
집에 6시가지 기다렸다가 들어간다고 하니, 참 안쓰럽네요.
그게 자기의 권리라고 착각하거나,
자연이 그냥 주는 거라고 대착각하고 살지요
인격, 인성이 좋은 사람은 덜 그렇죠
이정도라구요??
강남3구 살고있음?(물론 이동네는 훨씬 더 벌어야함)
600~700 모자른 다구요?
미친거임?? 생활비는 정해논금액만주는거임 버는대로 다주는게아니고 아이고
그전에 이혼을....
한번 쓴맛을 봐야 650씩 준 남편이 소중하게 느껴질듯.
우선 지출 부분을 살펴 보심이
대충예상글 적어 봅니다.
중학교 아들에 인당 학원비 포함 200정도 들어가고?,
풀대출이라고 볼때 30년대출 2억이라고 보면 대충 100만원~120정도 들어갈듯요 ..
500정도가 고정비에 + 생활비 였다고 보여집니다. 이렇다고 가정할경우 남는건 업죠~
+보험료 등등 구독료같은 고정비가 발생할거에요
4인가족 생활비로 150으론 완전 손만빨고 세끼먹으면 나가는 돈이니까..
그럼 와이프분이 250버는 부분을 찾아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무조껀 주지말고 계산을 하세요 ~
그리고 나서 불평을 하시는게 좋아요~
저의 경우 좀더 쓰는 편인데, 교육학군에 있다보니 초등인데도 학원비가 매우 비싸고, 애들이라 태권도 수영 드럼 같은 예능도 보냅니다. 방학이라 줄넘기, 피구 특강같은거는 추가비로 나가고요
원리금도 더 내다보니 고정비가 많은 편이긴해요
집 통장 한번 들여다 보시면 아마도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한달에 집에 들어가는 비용이 기본적인 공과금+통신비+학원비+집생활비+대출인데..
이비용을 제외하면 대략 통장에 얼마정도 있어야 정상인지 아시죠?
매월 650 * 12 = 7,800만원 * 10년 = 7억 8천만원
여자들의 계산법은 남편돈=내돈, 아내돈 = 개인돈(가족과 무관함)
전형적인 ATM남편에 나중에 빈털털이 거지로 버려지실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살아야되는거지?
애들중딩 2명 학원비 이건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네요
1인 기준 입니다 본문은 2명이니 학원비 x2
실속형 영수단과위주 인당 80만원
집중형 영수 +과 또는 예체능 100~120만원
입시형 영수심화+전과목 특목고대비150~200만원 그리고 지역에 따라 +@ 된다고 하네요
와이프분도 일하고 있고.. 서로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본문에 학원비 & 대출 얼마인지 없는데..
그리고 보험 식비 통신료 등등
직접 관리하시고 직접 들어간돈 지출하세요.. 어디그렇게 세는건지;;;
돈이 새는 구멍이 있는듯 합니다.
사람을 의심하면 안되지만,
아내분이 의심스럽네요
300언더로 충분히 생활가능할것 같은데,
글쓴이가 그간 호구짓 했네요.
마눌이 저축을 얼마나 했는지 알아보세요.
저축한것도 없고, 어디 투자한 것도 아니면...
마눌에게 주는돈 반으로 줄이세요.
GR하면 이혼불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나가세요.
그럴 자신없으면 그냥 쭈욱 그렇게 ㅂ ㅅ 호구짓하면서
쎄빠지게 돈벌어다 주고, 고맙다는 소리 못듣는 호구 ㅂ ㅅ 으로 살면 됩니다.
직장인들중에 연봉 1억 넘는사람 진짜 드물어요...
제친구는 성균관대 졸업해서 20대부터 지금까지 대기업 다니는데(나이 40대 중반)... 현재 연봉 8천 중반때 받고... 4식구가 알콩달콩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 자가 집이있습니다... 빚 1억정도 있구요..)
본인이 힘들고 젓같다고 하면서??
물론 애2에 대출금까지 갚음 남는건 없다하지만 사치가 심한거 같습니다.
남들 님처럼 투잡으로 가족위해 고생하는 사람들요? 다 토끼같은 자식 마누라 다 자기만 보고 믿고 응원해주니까 힘들어도 그렇게 사는거에요.. 지키고 싶으니까요.
근데 님은 지금 그딴 마누라 지키고 싶으신가요?
아뇨 여자들 경제관념 없는사람 의외로 많아요.
300만원 주면 죽이든밥이든 그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죠.
잘확인해보세여
우리집에서는 회장급 예우를 받습니다.
어차피 믿지 않을거니깐 자세한 내용은 패스하고
그 예우의 밑거름은 나의 경제력이고 그 경제력
관리를 제가 하고 있죠.
근데 경쟁 시셈 자랑 비교 사회가 이렇게 만들기도 했고 원체 한국이 가부장베이스였는데 페미뜨고 sns 판치고 사교육에 물가에 어거지로 맞벌이로 가야하니 부작용이 상당하긴함. 충분한데도 내가 왜 이렇게살아야하나가 깔려있음 드라마도 한몫함
여기 댓글 다신 보배형들도 다 똑같은 생각이에요~
염전노예가 따로 없네요...
일주일에 하루 쉬어가면서 매달 600넘는 돈 갖다주는데도
월급날 외식한번 못하고 혼자라 라면이라...
당장 지금부터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와이프 불러다 앉혀놓고 매달 지출금액 다 따져보세요.분명히 돈 줄줄 샌거 나올겁니다.
저 정도 월급 매달 갖다주면 보통남자들은 저렇게 푸대접 받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600이상 벌면 상위10프로 안에들겠네요
글만봐도 누구보다 열심히 사셨는데 와이프한테 그런 대접 받는다면 차라리 같이 안사느니만 못합니다 댁와이프분은 250벌면서 고마운줄 모르고 주제 넘게 그러시는데 나가서 600벌어와보라고 하세요 기가차네요 증말
이혼하시오
돈 관리 못하는 여자한테 다 주면 평생 깨진 항아리 물 붓기
대출갚고 잘 살고있는데
이게무슨 소설같은 이야기죠??
죄송죄송 아닐꺼에요
돈관리 남편이좀 하세요
부부가 남남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 월급은 내가 관리 니 월급은 니가 관리 한지 5년 이 넘기 시작하네요.
집 생활비는 내가 70% 니가 30%로 하자고 그 이후로는 돈에 여유가 생기니 마음의 여유도 생기더라구요
월급날도 라면이면 번번한 외식도 거의 없으신듯한데.. 어디 쓰시는지 파악은 되십니까
남편에게 통장으로 받는 생활비 150 그외 아마 가족을 위해 쓰는돈 + 50정도 되려나?
1월부터 생활비 200으로 올려달라고 했더니 버는 돈이 적어서 안된답니다.
개인1t트럭 하고요.
저는 본업 수입 백만 초반이라 그걸로 안되서 야간 알바로 투잡하고 있어요. 제가 일하는 만큼 버는거라 몸이 따라주는 한도에서 100~200정도 알바비 벌고, 제가 버는 돈은 전부 생활비, 관리비, 대출이자와 장보는데 다 쓰고 있는데 님 같이 벌어다 주는 남편분 모시고 살면 왕대접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생각 해보니 열받네요. 나는 뼈빠지게 가족을 위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픈거 참아가면서 일하는데...조만간 한판 해야겠어요.
같이 알바 몇번 나가보더니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때려쳤어요. 저는 3년을 넘게 다니고 있는데...누군 안힘들고 재밌어서 하는 줄 아나?
제가 바보 같네요.
1달에 원리금 150 인데
나머지를 뭘 어떻게 하길래
통장 회수하고 체크 카드 쥐어주세요
아니면 이혼입니다. 밑빠독 물붇 도 아니고
벌어들이는 소득중 10프로만
따로
보존하십시요
나중에 그게 힘이 될꺼에요
결혼 선배로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일단 월급 압수하고 경제권넘겨받으세요
그리고 본인이 지출해보세요 남나적으나
거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직접 관리하세요.
안되면 이혼도 생각해보심히..
잘못되도 한참 잘못됨.
600만원을 어따 쓰는지부터 오픈하자고 해보세요
대출금 학원비에 다들어가는건 아닐꺼잖아요?
그리고 남편이 돈번다 생색낸것도 아니고 집안일도 도와주면 이뻐 보일텐데? 왜 그럴까? 머 책잡힐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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