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 살기 너무 힘드네요.. 몇 년 전 아파트 겨우 겨우 어렵게 장만해서 입주했는데..
그게 알고보니 지역주택조합.. 나의 무지함도 문제였지만 참 너무해도 세상 너무하더군요..
입주 전에도 이미 걷은 추가분담금이 있었고, 또 입주를 앞두고 입주 지연을 빌미로 조합원들
초조하게 만들어 추가 분담금 1억여원 가량을 분담시키더니..
이젠 또 내라고 난리입니다. 근데 웃낀건.. 그 추가분담금이 정상적인 추가분담금이 아니라
가운데에서 너도 빼먹고, 나도 빼먹고, 나눠 먹고, 볶아 먹고, 삶아 먹고..
여기 저기 다 나눠서 해처먹었더군요.. 본래 시가 반영 추가분담금이 정상적으로 142억이었는데,
가운데서 여기 저기 먹튀로 횡령해서 385억으로 증액 시키고.. 그 중간에서 조합장이란 놈은 10억여원이상을 받는 조건으로 그 차액인 243억을 부당하게 인상시켜줬더군요.. 그거도 부당한 차액 243억을
총회 통과시켜주는 조건으로 10억여원 이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세상 참 기가 막혀서...
그리고 부사장이란 놈은 그 243억원을 횡령해서 여기 저기 나눠먹고 다녔나 봅니다..
뭐 자기 혼자 다 꿀꺽했겠나요.. 근데 웃낀건.. 그렇게 부당하게 뻥튀기 해서 조합원들 돈 먹은걸
들켰으면 뱉어내야 정상인데..
현재 법원에서 그거에 관해 재판을 받고 있음에도 다시 조합원들에게 돌려줄 생각이 없네요..
세상 뭐 이런게 있습니까.. 그리고 현재 바뀐 조합장이란 사람도 건설사에서 얼마를 받아 먹었는지..
아님 전 조합장처럼 받아 먹기로 되어 있는건지.. 다시 총회를 열어 추가분담금 3000만원 가량 이상을 때릴려고 준비중에 있더군요.. 조합원이 900세대 이상이니까 계산해보면 얼추 몇 백억 또 나오죠..
그렇게 부당하게 먹튀 횡령한 243억은 돌려주지도 않고.. 어이없게 추가분담금을 또 때리려 하고 있으니.. 세상에 성경에 나오는 이집트의 이스라엘 노예가 생각나더군요..
위에서 그냥 지들끼리 술먹고 판 짜며 놀면서 말 몇 마디로 몇억 해먹자.. 깜깜이 돈이고 충분히
이거 저거 협박어린 말로 속이고 짤 수 있으니.. 뻥튀기 해먹자.. 이랬겠죠.. 참 말이 안 나옵니다..
도대체 이걸 법으로 잡지도 못하고.. 돌려 받지도 못하고.. 해결 하지도 못하고..
수사기관이란 곳들은 세상 그 건설사에서 얼마의 뒷돈을 받아 먹었길래..
재판도 개판이고.. 수사도 개판이고.. 이게 지금 용인에 있는 보평서희스타힐스 이야기 입니다..
여기 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이 서희 건설사의 횡포가 하늘을 찌르다 못해 우주를 뚫고 나갈
기세입니다. 이런 불법을 저지르고 서민들의 피를 모조리 빨아 먹는 악질 건설사는 없어져야 되고
완벽히 망해서 천대 만대가 망해야 하는데, 아직도 버젓이 아파트나 홍보하고 있고..
분양이나 하고 있고.. 참 기가 막혀서.. 근데 웃낀건.. 그 건설사 회장이란 사람이 교회 다니는
장로라고 하더라고요.. 세상 어디 하나님이 서민들 삥 뜯어서 교회에 헌금 바치라고 하더이까?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강도요, 도둑이요?
그렇게 억울하게 힘든 사람들 피 빨아서 교회에 돈 갖다 바치면 잘했다고 하나님이 칭찬합디까?
지금도 이 아파트에서는 조합장은 추분 뜯어낼려고 총회 날짜 강제로 잡고.. 조합원들은 노예처럼
어디 호소할 곳도 없이 발만 동동 구르고.. 수사나.. 재판은 뒷 돈을 먹었는지 제대로 할 생각은
없어 보이고.. 아주 생지옥 같은 상황입니다. 도대체 이 나라의 정의는 어디 있습니까?
서민들이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고 힘들어 하는데 모든 수사 기관이 다 하나 같이 대형 건설사 편만 드는 것 같으니.. 누가 이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말이 안나오고 잠도 잘 안오고 삶이 너무 힘들어 의욕이 없네요..
누가 우리를 도와줄까요.. 요즘 드라마에 판사 이한영 나오던데.. 거기 그 판사는 도와주겠죠..?
세상에 다 강신진 같이 출세나 바라고 뒷 돈이나 받아먹는..
그런 재판이나 수사를 굽게 하는 사람들만 태반이니.. 참 세상 암담하네요..
오늘도 이 헬 조선... 억울한 마음 가실 길 없어 몇 글자 적어 봅니다.. 세상 참 너무 힘드네요.. ㅠㅠ
아... ㅠㅠ






































김건희한테 목걸이 상납한 서희..
돈 안내면 등기 못따게 하겠죠.
5000부터 시작입니다
망할놈에 조합 아파트는 지워버려야합니다
방법은 손절하는 것이죠. 저라면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손절할듯합니다.
손해가 얼마나 갈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돈이야 또 벌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런 지옥에 있으면 사람 자살 생각날듯 해요.
얼른 탈출하시길. 탈출을 도와주는 또 다른 업자들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상대방은 전문가들이라 가압류부터 해두기 때문에
근데 입주후 저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언제될지도 기약없고....
사라져야 할 사기꾼들의 집합체라고 봐도 무방.
구글에 치면 바로 나오는데 그정도도 검색안해보고 들어가신건 아니실테고
큰위험 큰보상 아니면 폭망인데... 후자시네요 댓가는 아직 치루지 않았습니다.
다른시공사에 넘어갈때가 진짜 지옥시작입니다..
받아들이고 사세요
국토부에선가 어디선가 나와서 조사를 하니 하면서 결과가 어떻게 나왔다고 보도자료도 내더니 말이죠.
말도 안되는 결론 비슷한게 나긴 했었죠. 토지확보관련해서 몇 %로 해야 하네 하면서요.
지주택에 걸려든 사람들을 보면 본질은 그게 아니고 폐지를 해야만 하는건데요. 답답하죠.
지주택을 퍠지하면 아마 기존 지주택에 걸린 사람들은 구제못하고 피해가 너무 커지니까 그러는걸 수도 있구요.
아니면 정치권이나 사법쪽에 관련된 종자들이 하도 많아서 이윤문제로 뭉개는 걸수도 있구요.
정의라는 단어는 책에글로 있지 행동으로는 없나 봅니다.
원수에게 소개하라고 했습니다.
니돈이 내돈이고,내 돈은 내돈이고
그치만 말이 쉽지 ㅠㅠ
다 화염장 치루면 좋겠네요
천번 받을놈들
그래도 지옥은 가기 싫어서 교회는 다니는 것 같은디... 지옥 입주 환영이다! 에라이~~
서희장난에 힘들어하는분 많아서 유명했죠
그리고 내부공사는.. 더유명햇죠 ㅡㅡ
저는 서희 아무리조아도 거들떠보지도않어요
저희장모님도 신길에 이번에 새로들어오는 아파트 뭐 있던데 거기 조합했다가 거진 10년만에 이제 착공하는데 추가분담금으로 뜯긴돈이 못해도 5,6억은 될겁니다.
중간에 못버티고
하차하는 사람도 많아요
유명한 호텔 대표고
예능 프로그램이랑 유튜브도
하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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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 아니고 서해종합건설 아들입니다~
어떤 여성분 한명이 자비가 3억이 넘게 쓰면서서류검토후 10여차례 넘게 패소 했는데 조합장,공무원,구의원,시의원 모두 연루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정권 바귀고 나서 소송 한건이 승소해서 희망이 보인다고 하더군요
누가 한명 나서면 적극적으로 도와야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떨어진게 너무 좋음
나는 돈 먹을 맘이 진짜 없어서
그런 사람은 절대 임원하면
바보임
그나마 젊은 사람들이 같이 싸울줄 알았는데
지들만 아는 사람들
그래서 떠어진게 너무 좋음
사실은 개표 조작
조작한 넘들이 붙었겠지? ㅋ
김건희한테 목걸이 상납한 서희..
반환소송중에 있습니다
1심 패소
항소 승소
상고중이네요
조합장과 업무대행사에서 미친듯이 해처먹었죠
그냥 꼴리는대로 처먹습니다.
꼴랑 벌금 몇천만원이 다입니다.
조합사무장도 고물빼돌려서 2~3십억씩
먹고 튀는곳도 수두룩하고.
개인들끼리 개발해서 하라는 취지라는
규정땜시 조합원들만 피눈물흘리죠.
근데 그게 금액이 거의 억이 넘습니다. 분양이 안되면 진짜 골때리는 상황옵니다. 단기로 끝나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5년 이상 길게 갑니다. 팔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못하고. 서울지역 아니면 뭐... 결과 참혹합니다.
삽도 못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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