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선진국들은 법으로 캣맘 처벌합니다.
일본, 독일 등 길고양이 포획하고 사냥하는 나라들 많구요.
조센진 운운하는 캣맘 귀하가 좋아하는 일본은 많을 땐 연간 수십만마리의 고양이를 살처분했으며,
법적으로 사냥 가능한 수렵조수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보호법에 민폐성 사료 급여 행위는 최대 50만엔의 벌금으로 처벌하도록 명시되어 있구요.
(동물의 애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25조 및 제 46조의 2)
그리고 “밥주고 가게들어와도 신경도 안쓰는데”는
아마 선진국이라기엔 좀 애매한 터키(튀르키예)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터키도 2024년에 길거리 동물들 관리 방식을 포획해서 보호소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바꿨고,
지지난 달 이스탄불 주 정부는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 먹이주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캣맘짓은 동물보호가 아니라 갖다버려야 할 후진적 반 생태, 동물학대 문화일 뿐입니다.
동물을 싫어한다는 건 바로 캣맘들에게 해야 할 소리죠.
한국 말고는 캣맘을 위한 나라는 없습니다.
윗 대댓글 분의 말씀을 따르려면 지구 상에서는 방법이 없군요.
블쌍한 애들 위험하고 추운 길바닥에 두지말고 데려다 집에서 키우라고!!
볕이 잘들어서 우리집 현관 & 마당에서 잘 놀다가더라구요.
놀다가는것까진 좋은데
왜 똥을 우리집 마당에 싸고가냐...이것들아...
내가 섭섭하게 대하지도 않았는데...
일본, 독일 등 길고양이 포획하고 사냥하는 나라들 많구요.
조센진 운운하는 캣맘 귀하가 좋아하는 일본은 많을 땐 연간 수십만마리의 고양이를 살처분했으며,
법적으로 사냥 가능한 수렵조수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보호법에 민폐성 사료 급여 행위는 최대 50만엔의 벌금으로 처벌하도록 명시되어 있구요.
(동물의 애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25조 및 제 46조의 2)
그리고 “밥주고 가게들어와도 신경도 안쓰는데”는
아마 선진국이라기엔 좀 애매한 터키(튀르키예)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터키도 2024년에 길거리 동물들 관리 방식을 포획해서 보호소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바꿨고,
지지난 달 이스탄불 주 정부는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 먹이주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캣맘짓은 동물보호가 아니라 갖다버려야 할 후진적 반 생태, 동물학대 문화일 뿐입니다.
동물을 싫어한다는 건 바로 캣맘들에게 해야 할 소리죠.
한국 말고는 캣맘을 위한 나라는 없습니다.
윗 대댓글 분의 말씀을 따르려면 지구 상에서는 방법이 없군요.
뭔지 모르고 처먹다가 그냥 뒈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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