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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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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2 마포상남자 26.01.16 12:39 답글 신고
    아... 제일 중요한게 빠졌네요. 저인간 교회다니는데 하필 그 교회가 악명높은 여의도 순복음교회입니다.

    이걸로도 진짜 수백번 싸웠네요. 십일조 하다가 걸리기도 하고 진짜 샹.....
    답글 24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1.16 11:41 답글 신고
    대출이 5천만원이 아닐 거에요.

    좀 더 알아 보세요. 그리고 마무리 하세요.

    애 인생도 망가져요.
    답글 10
  • 레벨 원수 윤개석새열끼 26.01.16 11:38 답글 신고
    그런가정에서 자란 아이보다


    편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더 행복합니도
    답글 3
  • 레벨 소위 2 디키짱 26.01.17 11:10 답글 신고
    전혀 헷갈리지 않는데요?
    공과금은 쓰니님 자동이체 걸어놨고,
    학권비는 애엄마가 40정도 내고..
    대출원금이랑 이자도 쓰니님이 내시고..
  • 레벨 대위 3 쓰리박 26.01.17 16:21 신고
    @디키짱 추가글 올라온거 봤네요
    본인은 80만원 나머진 다 가족위해
    쓰셨네요ㅜ
  • 레벨 중위 2 튀었슈 26.01.17 09:15 답글 신고
    이런말하긴 참 그런데 지금부터 차명으로 재산부터 조금씩 바꾸세요
  • 레벨 병장 2nDeck 26.01.17 09:22 답글 신고
    다단계는 절대 믿지마. 인간의 탐욕과 인간의 불완전성때문에 정상적인 사업구조가 될 수 없다.
  • 레벨 대령 1 파랑초롱 26.01.17 09:34 답글 신고
    각자도생이 답이네요
  • 레벨 원사 3 본드c 26.01.17 09:44 답글 신고
    애새끼 생각하면 빨리 이혼 해라
  • 레벨 대위 3 침착한레이서 26.01.17 09:46 답글 신고
    신천지나 다단계나 가스라이팅 방식은 같네
  • 레벨 상사 1 조용한삶 26.01.17 09:54 답글 신고
    흠.
    결혼은 정말 무덤입니다
  • 레벨 원사 2 스노우홀릭 26.01.17 09:56 답글 신고
    얼마 버는것보다 버는거에 맞춰서 살아야죠..남들 쓴다고 따라 하지말고.
  • 레벨 준장 민정민 26.01.17 09:56 답글 신고
    제가 와이프 만나기전에 암개 만났었는데....

    암개들은 능지가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남의 등골 빨아먹고 성장하는 그 시스템이

    끝이 어떻게 될지 뻔한데도 보질 못하더라구요.

    암개들 종특이 자기 합리화입니다. 뭐든 지 유리한쪽으로 생각하고

    암개들끼리 계급 비슷한 사람들끼리 뭉쳐다니면서 서로 교육도 하구요.

    암개는 진짜 하루라도 빨리 손절치는게 개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상사 2 지치지않는심장 26.01.17 10:03 답글 신고
    주작인가 싶을정도로 머리아프네요...
  • 레벨 상병 노조새끼들화형시키자 26.01.17 10:11 답글 신고
    생활비고 나발이고 빚 내서 암웨이 지랄 하는데 당장 이혼하고 쓰니 재산 잘 불려서 딸하고 사는게 나중에 훨씬 도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 했어요.
  • 레벨 중령 2 물쏘다 26.01.17 10:16 답글 신고
    다단계에, 교회에, 대출까지..
  • 레벨 중사 3 djeje0OHebwc 26.01.17 10:21 답글 신고
    교회다니고 다단계면 노답인데 나라면 이혼함
  • 레벨 원사 1 산책시간 26.01.17 10:26 답글 신고
    순복음........어쩌시다가 답이 안보이네요
  • 레벨 중사 1 당가믿거 26.01.17 10:26 답글 신고
    교회다니면 진짜 노답임
  • 레벨 상병 너는너나는나냐 26.01.17 10:35 답글 신고
    이혼하게될겁니다 다만 시간이 문제겠죠 이런일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 레벨 중위 2 플라티네스 26.01.17 10:39 답글 신고
    다단계가 얼마나 악독하냐면 물품을 필요한 소비자한테 팔아야 하는데 또 다른 사업자한테
    넘긴다는데 문제가 있지.. 뭐 네트워크 마케팅 이지랄 하는데 개인적으로 보기엔 폭탄 돌리기 같음..
  • 레벨 원사 3 Cruceiro 26.01.17 10:41 답글 신고
    그냥 딸 데리고 이혼하세요
  • 레벨 원사 3호봉 선킹 26.01.17 10:47 답글 신고
    하 자슥하나 혼자 키우는데.250 살이
    월급도 지데로 나온적읍고 사는게 참
    가끔 이눔이 아빠 월급 받았어.할때
    답답함을 이겨내기 어렵다.살아야지
  • 레벨 원사 1 쏘는남자 26.01.17 10:50 답글 신고
    이혼 강추.
  • 레벨 중위 2 서서팝파 26.01.17 10:56 답글 신고
    공무원하는 후배가 지와이프 화장품 다단계하면서
    5천만원 빚생겼다고 힘들어하던데요 ㅜㅜ
  • 레벨 대위 3 carrotli 26.01.17 10:58 답글 신고
    10년 넘게 부부관계안하는데 내가보기에는 남편도 문제가 있네요, 정상은 아님
  • 레벨 중사 3 날아라용이 26.01.17 10:58 답글 신고
    섹스리스 교회 암웨이 빠른정리가 답입니다
  • 레벨 이등병 lindbird 26.01.17 11:01 답글 신고
    다른 다단계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암웨이는 진짜 미칩니다 살림 거덜남
  • 레벨 상병 suyou 26.01.17 11:17 답글 신고
    암웨이에 순복음이라니 힘드시겠어요.
  • 레벨 상사 1 옴메나 26.01.17 11:19 답글 신고
    암웨이 + 순복음 +경제관념없음...답이 안나오는데요?
  • 레벨 대령 3 시평액 26.01.17 11:30 답글 신고
    자식을 위해서 이혼 못한다 하셨는데
    자식을 위해서 이혼 하세요.
  • 레벨 이등병 미쳐야딴다 26.01.17 11:31 답글 신고
    지금도 늦지 않앗다 정리해
  • 레벨 중사 2 진짜엘시드 26.01.17 11:33 답글 신고
    정상적인?일이 아니고 다단계에 빠져있네요. 웅진, 암웨이 등을 다단계 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아마 앞으로 200벌고 모르게 뒤로 300씩 깨지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근처 온전한 인간관계가 있으니 그나마 저거죠. 밑천이 떨어져 나가면 그것도 제로가 됩니다.
    맘먹고 정신교육 시켜보고 안되면 최후까지도 고려할 상황을 준비해야 할것 입니다.
  • 레벨 병장 LFA 26.01.17 11:43 답글 신고
    나는 딸을 위해서 이혼할듯
    ㅈ같은거 왜 참지
  • 레벨 대령 1 지리산지린삶 26.01.17 12:35 답글 신고
    배가 침몰하고 있는데 뛰어 내려야지 같이 침몰하면 바보죠....
  • 레벨 대령 1 지친하루 26.01.17 13:03 답글 신고
    100 ㅡㅡ
  • 레벨 대령 2 안철수는남자닭 26.01.17 14:10 답글 신고
    그놈의 자식 때문에는 뭔 맨날 다들 그러는지

    저런 엄마랑 살면 자식이 더 잘못 될건데 그걸 모르네
  • 레벨 대령 3 BlyAly 26.01.17 14:29 답글 신고
    어질어질 ..

    자주 싸우면서 자녀를 위한다고 꾹 참고 사는게 정답인가 ?

    장고하셨으면 합니다.
  • 레벨 하사 2 danielsong 26.01.17 15:52 답글 신고
    주식에서 손절은 예술의 경지입니다. 손절해야 또 다른 종목을 매수할 기회가 있습니다.

    거절은 또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회입니다. Rejection is redirection.
  • 레벨 이등병 양주아빠 26.01.17 16:05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다단계랑 교회는 아니지만 공과금 같은거 다 내가 내고 순수 생활비만 150만원 줬는데
    그거 모자라서 제 카드로 백만원정도 더 쓰고...
    대출이 많으니 생활비 아끼자고 많이도 싸웠는데
    작년에 일이 터졌네요. 저도 모르는 대출이 1억이 나와서
    지금 개인회생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안고 있는 집 대출에 신용대출이 많아서 못 갚는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아직 아이가 7살이라 선뜻 이혼을 못하겠어요.
    이혼해서 제가 아이를 키운다고 해도 직장 때문에 제대로 케어를 할 수 없는 상황이구요.
    7시에 출근해서 6시 넘어서 퇴근하는데
    주변에 가족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양육할 엄두가 안납니다...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좀 더 손이 가는 것도 있구요.
    엄마한테 보내서 둘이서 사는 건 아이한테 못할 짓 같구요.

    그냥 더 큰 사고만 치지 않기를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 레벨 이등병 정상급상현 26.01.17 18:02 답글 신고
    저랑 상황이 똑같네요 저희 집인줄 알았습니다 저희 와이프도 암웨이 15년차, 대출 몇천만원 못갚아서 파산신청 했구요 생활비 부족으로 생긴 빚이라고 거짓말해서 안갚아줬습니다 돈을 벌기는커녕 물건 사재기로 번돈 다 까먹습니다 그만두지 않으면 이혼하겠다고 했습니다
  • 레벨 중위 2 푸우의꿀단지 26.01.17 18:45 답글 신고
    왜 여자맘도 몰라주고 생활비를 반으로 깍는다는 망말을 하세요... 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시고 다시 생활비 100으로 돌려주시고 또 원래대로 돌려놓으세요 대출도....
  • 레벨 대령 3 비키셈급해여 26.01.17 18:4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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