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여친과 만난지는 2년정도 됐는데 며칠전 저랑 집에서 술마시고 재밌게 놀다 전 먼저 잤습니다. 근데 새벽5시쯤 잠결에 누구랑통화하고있더라고요 평소에 통화를하는편이긴 합니다.
근데 제가자는사이 통화하길래 몇분정도 들어보니 내얘기도 하고 다른 얘기도하고 하더라고요 그러던중 이건아닌거 같아서 누구랑 이시간에 통화를 하냐니 아는오빠라면 아무사이도 아니랍니다 진짜 아무사이도아니라면서 하는데 전 그냥 집에서나왔습니다 거기있다간 잘못될거같아서 나왔더니 그남자가 전화오고 문자오면서 진짜아무사이 아니라고 일문제도있고해서 전화한거다 만나서 말씀드릴수 있다고 하며 뻘소리하드라고요 그리고 그날오후에 여친은 너무 미안하다고 진짜 잘못했다고하는데 전 헤어지자고 했죠
근데 며칠지난 이시점에 화가너무나는데 이게 맞는거죠? 너무이해가 안가서 그럽니다 사이가좋았는데 여행계획도 다취소했거든요 열받아서 하




































볼 고 다보고 할 거 다 했으니까 헤어지세요.
그전부터 하고 있던거임
사람은 고쳐쓰는건 아닙니다.
볼 고 다보고 할 거 다 했으니까 헤어지세요.
그전부터 하고 있던거임
새벽다섯시에요????
폰 서로 바꿔서 너도 내꺼봐라 하고 문자내용 확인하세요
변명은 필요없고 .사람 안변합니다
나로인해 바뀐다 생각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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