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건물의 세입자(임차인)입니다.
현재 건물 지하 주차타워 진입로 문제로 너무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문제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해당 주차타워는 원래 차단기가 설치된 정상적인 주차장이었고,
주차타워 2층·3층 일부 지분(약 70%)을 가진 사람이
임의로 터무니없이 비싼 주차요금을 책정해 운영해 왔습니다.
요금이 너무 비싸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을 안 하게 됐고,
저희 세입자들 역시 그 요금을 감당하며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임차인들이 단체로 소송을 진행했고,
법원에서는 ‘특정 개인이 독점적으로 통제할 권리가 없다’며
저희 쪽 손을 들어줬습니다.
판결이 나온 지 몇 달 되지 않아,
문제의 당사자는 차단기를 아예 철거해 버렸고,
법원 취지에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주차 가능한 상태가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본인만 손해 볼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작년 9월쯤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직접 나와 차량을 세우고,
의자·타이어 같은 물건까지 놓아
주차타워 진입로 자체를 완전히 막아버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 차량 진입·출차 불가
- 공용 주차장 기능 완전 마비
- 법원 판결 무시한 사적 점유
그야말로 보복성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법원 판결까지 나온 사안인데도
이렇게 개인이 매일 나와 공용 공간을 점유하고
사실상 주차장을 봉쇄하는 게 가능한 건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추가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라는 참 좋은데
좆같은 법이
아 좆 판사들.더 문제지
좆이 뇌을 지배 하는 세상
독점이 불가능 하다고 해석이 되는 상황인가요?
그런 경우라면 저거 답 없는데요.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
법원 판결후 주차장 이용은 어떻게 하고 있었나요?
요금을 내렸나요?
임차인들에 대해 주차장 이용을 어떻게 하게 헸는지요
진입 방해나..이런걸로.
더 씨게 받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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