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가
소주에 무엇을 태워 먹는걸 좋아 하지 않는데
며칠전 우연 찮게
갈배에 소주를 태워 먹어 봤는데
그질로 계속 먹고 있네유 ㅋㅋㅋㅋㅋ
이렇게 먹다 보니 소주를 하루에 두병씩 먹고 앉아 있 -_-;;;
그래도 즐겨야쥬 이제 달달한 시럽급여도 3주 남았으니께유
오늘도 여전히 여친도 친구도 집도 절도 없는 삶
갈배소와 어제 먹다 남은 치킨과
고윤정을 보며 보내봅니다
그래도 저는 행복합니다!!!
촤라라라라





































양 년 치킨 *.*;;;
양념 에헴@..@
음료이자, 숙취해소제이자, 술과 섞을 수도 있고, 갈비 양념으로도 쓰고....ㅎ
제가 생명의 은인 임.
딱 3주만 더 먹고 빠잉!!!
사업자 내시죠..
소종원이 보이네요.^^
몸에 안좋아유..
물론 이쁘면 잘 서 아 아닙니다
맛없을것 같은데 ?@..@?
난 44살때 함할걸 하고있을거 같은뎅말이죠
양념이 엄청 발린거 같은데
양년을 많이 발라 주더라구유 *.*;;;
섞은것도 무꼬~잉!!!
서꺼무꼬~
기왕이면 소주도 좀독한게 입맛인데
코스트코에 파는 라임원액?재미로 한번 타먹다
몇일을 계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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