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섹스리스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곰곰...
두사람만의 일이기에
제 3자인 우리는 모든걸 알수없지만
단하나는 알겠더라구요
'거부'가 무기가 되어버린?
살면서 느낀건 확실히
남자들의 뇌는 하반신에 있는게 맞습니다만은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건 글쎄요
내 남편이 내 남친이 성인군자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그냥 '남자'인걸요
섹스도 어떻게 보면
대화라고 생각되네요
대화를 통한 감정의 해소라고
서로의 욕구에 대해 이해하고
그것을 해소하고 소통하고
어쩌면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있어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싶네요
저는 싱글이지만 가끔보면
참 너무한 여인네들 많아요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는 다하라고 재촉하면서
물론 섹스가 의무는 아니지만
그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노력조차 없는걸 보면서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저는 '졸혼'을 이야기했습니다
어차피 살아가는거 조금 더 행복하기위한
하나의 선택일뿐
나이가 들어갈수록 서류보다는
정신적인 공감대가 더 크다는걸
다들 아시겠죠ㅎㅎ
하지만 정신만 가지고 살아가기에는
욕구는요? 쫌 억울하지 않나요
하룻밤 잘 자고나면
상위의 반찬이 바뀐다는건
성욕은 남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거
저만해도 데이트후에는 화장이 잘먹어서
뽀샤시 해지더라구요ㅎㅎ
백년도 못사는 인생
내사람이라면은 조금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가끔은 먼저 더듬으면서
그렇게 살아도 나쁘지 않을듯하네요
저는 오늘
침대위 제 인형인 빼로군의 주인인
그분과의 마지막 데이트에서의 짜릿함을 생각하며
잠을 청해야겠네요
뿅~
덧
지지배가 이런글 쓴다고 욕하실수도 있지만
한번사는 인생 조금 더 재미있게 살았음해요^^






































결혼 하시고 10년 뒤에 이런 글을 쓰면 만점입니다.
내가 아직 안 걸어본 길은 나도 모르는 길입니다~
횽님도 안녕히주무세요~
다루는건 그게 무기가 되어버리고
상대가 그걸 알게되면 더 비참하지 않을까요ㅎㅎ
지금썸 타는 올드미스 있어요 손내밀면 손잡을정도로
작업은 해 놨는데 진행을 안하고 있을뿐인데요
그런데 망설여지는게 나이가 60(잔나비띠)을 바라보는 데 괜찬을까?
이걸 핑계로 법적 작업이나 임신 공격 당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는건 맟습니다
솔직히 옥 떨 매 만아님 여자 많아요
사람사이 문제에 누군가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는건 참 문제죠.
할말 많..아..아닙니다.@@;
결혼 하시고 10년 뒤에 이런 글을 쓰면 만점입니다.
내가 아직 안 걸어본 길은 나도 모르는 길입니다~
단순히 기혼이었던적이 있었다고 다 아는건 아니죠
결혼유지기간과 이혼사유에 따라 다르겠죠
전체 나라가 미쳐 돌아가는겁니다
그걸 뒷받침해주는건 소스윗한남들..
걍 돈줄 끊어버리면 알아서 착해지는데
개처럼 예쁨받고싶어서
돈은 따박따박 갖다바칩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런 단어도 불편해하는년들인데
섹스를 할리가 있겠습니까
거 떡 한번치기 힘들구만 ....
영혼의 동반자 오른손과 함께라면 이겨낼수 있음
남이사 ㅅㅅ를 하던지 말던지
본인들이 알아서 할거시지 이런곳에 구지?
자랑도 아니고 본인들이 결정할것을요
여기서 이혼하라면 할것도 아니면서
민법으로도 인정받습니다
무분별한 거부는 이혼사유에 해당합니다
같이 살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남은 인생이라도 편하게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야죠
근데 매일 10년동안 먹으면
어느순간 고통이 시작된다
짱개집 아들이 짜장면 안먹게 되는거
자연의 이치야
스트레스 쌓이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따위 잊은지 오래 입니다.
빨아주던가 손으로라도 좀 해 줘라.
살아보니 별 거 없더라.
내 고추 빨아주고 내 등 긁어주고 내 밥 차려 주는 사람이 최고더라!
그렇다고 다 받아먹지는 않고 아내에게 나름 주고 있죠 ^^
여친도 만들어보고 다해보고 사는데
이혼이 답인거 같음....
장기간 만나면 다들
결혼하고싶어함
남자끼리 결혼은..
>>ㅑ~~~~~~~
남편이 도와줘도 피곤 개피곤!!
동물이면 가능~~
아이들목욕 분리수거 설거지는 제가하고
요리 빨래는 와이프가 합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은 해요
케바케이지 동물이라고 하는건
모순같습니다^^;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법에서도 유책사유라고 함.
이게 싫으면 남자고 여자고 상호간 결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장으로서 최선을다하고 남자로 인정받고 배려받길원하는게 정상인데
요즘 사태를보면 여자가 군림하는 집들이 많은것같네요.
이해가 안갑니다. 남자의 욕구를 변태또는 성집차증환자정도로 치부하고 찻잔을두고 여인네들끼 수다꺼리로 남자를 흉보고하면서 돈많이벌어다주길원하고 가정적이길원하죠. 거기다 다른여자를 만나는것도 지랄하고....
요즘 남자들 말도못하고 참힘드네요.
배고픈놈한테 서빙만시키고 밥을안주는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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