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에 평범한 아파트를 한 채 갖고 있어서 집값을 항상 유심히 살펴보는데 조금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교통좋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물가 싸고 주위환경도 좋은 서울 한 복판인데 집값은 매우 저렴합니다.
언론에서 떠드는 집값 폭등은 서울에서 강남3구와 한강을 낀 라인 마포 용산 성수동 정도입니다.
관악구 성북구 도봉구 같은곳...살기 편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지역에서 약간 비켜난 곳은 수원광교나 성남 분당보다 집값이 쌉니다.
사람들이 집값 동향에만 관심이 있어서 살기편한 지역에 집을 사는게 아니고 집값이 오를거라고 예상하는 지역으로만 몰려들고 언론도 집값을 띄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으니 관심지역만 계속 오르는겁니다.
지역별 집값 변동을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는 간단한 일인데도 언론은 마냥 오른다고만 하고 있어서 자세히 파악하지 않은 사람들은 서울 전체가 집값이 폭등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방 촌구석은 미분양에 빈집도 많죠.?
에라이~
대학은 나왔나.? ㅉㅉ
한심하게 봅니다
전 직장이 강남이라 그런지 다들 너무 심각하게 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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