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혼하시라는 말이 많으시네요.
저 역시 퐁퐁남에 섹스리스 부부인데요..
계속 이혼 하자고 별거하자고 해도..
여자가 안 놓아줘서 그런지 말은 해도 쉽지 않네요.
어떤 분이 가사일 80%이상 하시고 용돈도 주고 해도
여자분이 계속 거부를 한다고 하던데..
저도 뭐 비슷합니다.
용돈도 많이 줬고,
비록 작은 빌라지만 그것도 여자 명의고.
여자는 집에 누워 유튜브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안 해요.
청소, 설겆이, 식사 등등 다 제 몫이죠.
이렇게 사는 내가 너무 호구 병신이라...
언제까지 이리 살아야 되나 한숨만 푹푹..
여자가 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는데? 글쎄.. ㅠㅠ
제가 어깨, 목, 허리,무릎, 관절 여기저기 정상인 부분이 없을 정도로 아프네요.
여자가 이혼 별거를 거부하면 뭐 어떻게 하나요?
앞으로 오래 살아야 30년? 인데
저도 좀 행복해지거나 혹은 편해지고 싶어지네요. ㅠㅠ






































식기세척기 사세요…
왜 그걸 다 하고 앉았어요
원래 드러운거 잘 버티는 사람이 승자임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