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보통 공동현관문이랑 가까운곳에 주차를 하고 이동거리를 짧게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건 압니다..근데 문제는 g70 이 차주는 항상 공동현관문이랑 가까운데 델려고 주차라인에 주차하는게 아니고 보시다시피 차량통로쪽에다 항상 주차를 합니다;; 이 사진 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레이차량 경차자리에 주차를 하거나 다른 벽쪽에 있는 항상 공동현관문 제일 가까이있는 쪽에 주차를 합니다..레이 차량이 주차라인에 좀 제대로 했으면 그나마 다른차량이 커브 돌때 빠져나갈꺼같은데 지금처럼 보면 참 애매합니다;; 물론 제가 피해를 입은건 아니지만 주차장이 입주민에 비해서 자리가 아직 많이 널널합니다.. 다 제 생각과 같지는 않겠지만 이런 심보를 가진사람 보면 저는 괜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누구는 저렇게 안대고 싶어서 안하는지.. 참 제가 오지랖인걸까요?? 제가 저 사람이랑 얘기해서 해결될문제도 아닌거같고 관리사무실에 얘기해도 안될꺼 압니다. 보배형님들 이런 고민은 그냥 제가 무시하고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ㅋㅋㅋㅋㅋㅋ 고민좀 해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소한 꼬깔이라도 세워야
관리소에서는 나한테 두어번 차 여기 대면 안된다고 이야기하길래 내가 저차부터 어떻게 좀 하라고 했더니 그 후로는 나한테도 이야기도 안하고 차는 그냥 계속 대고있고
그러다보니 나만 나쁜놈 되는 기분으로 꿀꿀하게 살아야했다는...
그렇게 해도 그 봉 옆으로 주차를 해 놓기도 하기는 하던데요...
아파트 생활 참.... 빈정 상할때도 많지요
가족인가?
직접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그럼 다 해결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 G70이나 레이나 똑같은 놈들입니다.
주차라인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것들도 문제구요.
만난지 30년 기념하여
G80 2.0T스포츠 풀옵션 흰색을 선물,
딱2년 뒤 차를 바꿨습니다.
예전 아반떼,K3에 윙달고,스티커붙이던
소위 양카들이 제네시스 G70으로 넘어옴...
연비 빼고는 차는 참 이쁘고 좋은데,
양들이 많이 타니까 싫다고 하더군요.
그 동네에도 서식하나봅니다.
레이는 K과학 DNA라 어쩔수 없음...
그냥 깔고 뭉개고 주차함..ㅡㅡ
글고..옛날 아파트라 주차자리가 좁아서 대형
suv는 주차 잘해도 문열고 못내림..ㅡㅡ
관리 규약을 바꾸면 해결 됩니다.
우리 아파트는 저런 주차빌런 3회 경고 후 주차등록 말소 시켜서 입차를 못하게 막습니다.
근데 저게 사람이 못되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했던 짓과 당한 짓 간의 상관관계를 전혀 못 찾습니다. 진짜로 지능의 문제이지요. 지능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저런 공감지능 부족은 공부 잘하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죽어도 못 고칩니다.
내집인데 어쩌고 하는 개인권리보다 세대당 1대가 우선시 되고 외부주차장보다 비싸지면 자연스레 널널해짐
우리 아파트도 18시도 안됐는데
주차자리 널널한데 입구 쪽에 이중주차..
하는 사람들만 함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다...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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