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가 홍라희씨가 주식처분 한거 어디서 듣고 (실제 친분은 1도 없음) 주식 80%정도 처분했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
어차피 권력이나 서열에서 밀리는 상기본인은 적극적인 반항 한 번 못하고 그저 ... 응 ? 그랬나? 잘했다 이정도 리액션만 했음
그나저나 매각대금은 어차피 구경도 못할텐데... 날도 추우니 어디 따뜻한 나라 여행이나 함 가자고 손들고 의견제시할 생각임
내돈도 지꺼, 지돈도 지꺼 .... 민주화 운동을 다시 해야 하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서 오늘은 저녁식사때 반찬투정 투쟁을 펼쳐나갈 생각인데... 조금 겁이 난다 캅니다 ㅠㅠㅠ




































실패하믄 텅장아임니꽈!!
밖에 추우니 양말 세겹입니다 ㅋㅋ
담양 오시면 따뜻한 크피와 신문지 한다발 준비 해놓을께유
신문지 넣으면 따뜻하다고 하데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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