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요즘 와잎님이 쿠팡에 3일째 나가고 있습니다.
결혼생활 만19년인데 요즘 제가 몇 달간 수입이 줄어 들어
생활이 조금 힘들었네요 ㅠ 그랬더니 쿠팡알바 한다고
1월 2주동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정말 이렇게
계속해서 힘들어 질까 라는 두려움도 있고 오만가지 복잡하네요.
큰 딸이 고3 사립고등학교(외고)를 다니고 있어 한달
교육비가 만만치 않네요. 거기에 고1 중3 딸에 초6 막내아들까지
총 애가 넷 입니다. (딸딸딸아들)
한달 생활비가 ㅎㄷㄷ 하네요. 수입이 좀 감소하다 보니
그렇게 느끼지 못했던, 생활비가 엄청 크게 느껴지네요.
아이들 어렸을땐 크게 안 들었던거 같던데, 요즘 점점 더 드는 느낌입니다.
작년소득이 8100인데, 친구한테 1000 빌렸습니다. ㅠ
요즘 다자녀면 혜택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대학등록금도
걱정입니다. 무슨 혜택이 있는겁니까?
4050 세대인 우리는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걸까요?
일요일에 쿠펀치로 저도 알바신청을 해놨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갱년기라 그런가 요즘 산다는게 뭔가 싶기도 하네요.
4050세대 다자녀 혜택 좀 알려주세요. ㅠ
새로 낳는 애들만 신경쓰지 말고 지금 커 가고 있는 애들도
혜택주고 바르게 잘 키울 수 있게 도와줘라~




































나라에서 주거지라도 지원해줘야 함.
결혼하면 19평 영구 임대.
자녀 1명 24평 영구 임대.
자녀 2명 32평 영구 임대.
자녀 3명 45평 영구 임대.
자녀 4명 54평 영구 임대.
자녀 5명 팬트하우스 영구 임대.
집영구임대 해주는것도 좋은방법인데 아니면 세금이라도 할인?해주면 좋겠어요 한자녀 20% 두자녀 30% 세자녀 50%이런식으로요 ㅠ
올해도 세금은 올린다는데 연봉은 동결이래요 ㅠ
저도 올해 45살 입니다.
저도 애가 셋 입니다.
큰애 고1, 중2,초4 입니다.
다자녀 혜택 턱없이 부족 합니다.
너무 공감 됩니다. 4050세대 너무 힘듭니다. 애들 학원만 아이 한명당3개씩 총9개 한달 거의 300입니다. 거기에 식비 한달150 ㅡㅡ 한달에 얼마를 벌어야 하는지. 앞이 깜깜 합니다. 형님 힘내십쇼. 우리에게도 분명 좋은날 올겁니다.
화이팅 입니다^^
날마다 죽을맛.
라떼하고 다르군..난 딸 셋에 대학 졸업 시키고 집사고 노후 준비 까지 했는데
...애들 한테 몰빵 하면 노후가 불쌍해 질텐디
이미 태어난 사람들은 뭐 없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을 더 신경써야 하는게 효과적일 수도 있는데...
맨날 청년지원청년지원
저도 애넷 키우고 있어요.
다자녀 혜택 뭐 있는데?
맨날 출산율만 신경쓰는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해서 더 낳을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다자녀혜택 의외로 많습니다. 차살때도 할인 많이 해주고 취득세 깎아주고요..
아직 미성년자이니깐 다자녀 특공도 있고요(집이 있으시면 아니지만)
살고 계신지역의 구청 검색해서 들어가시면 해당지역 지원 나옵니다.
셋째부터는 대학교 등록금은 무료...
소득 수준에 따른 이런저런 지원금들... 잘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이런것들 잘 이용하면 되는겁니다.
내가 낳은거잖아요.. 사랑해서... 나라에서 책임져 줄테니 나으라고 지금은 하지만
우리때는 안그랬잖아요... 40대중반인데 전 나름 만족합니다.
아들만 셋인게 억울하지만 그래도 맞벌이하면서 열심히 저축도하고 집도 샀네요...
화이팅하세요!!
이거 말곤 그닥 혜택 느끼지 못함
누가낳으래? 낳으라고 협박하더냐? 조롱하던데요.
거지근성이라고 비아냥 대더라구요.. 다수가..
그게 대한민국, 현 국민 수준입니다.
그러면서 인구줄어 국가소멸한다고 걱정하는 모자란넘들 주변에 널렸어요.
그러나 사교육비는 선택이라;;
40대도 이런거해줘라 바로 풀금액으로 만기꽉꽉채울수있다 힘내십쇼ㅜ
군청에서 학기당 100만원씩 장학금받고 방학때 알바해서 용돈벌고 저는 방값 기본적인 용돈 줍니다. 아마 다자녀혜택 이걸로 끝납니다.막내가 18세 미만이면 혜택 좀 되구요. 8천이면 저랑 비슷하게 버시는데 회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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