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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호봉 대파는뚠뚠 26.02.07 16:02 답글 신고
    그럼요. 저도 한때 백혈병은 아니지만 비슷한 혈액종양병에 걸렸었는데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다 나았어요. 조혈모세포 이식도 했었어요.
    백혈병도 종류가 많아서 차이야 있지만 요즘은 난치병이지 불치병이 아닙니다. 항암 잘 받으시고 주치의가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면 완치하실거에요. 이렇게 긍정적이시니 더 빨리 나으실것 같네요.
    답글 4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6.02.07 18:17 답글 신고
    부랄친구중 한놈이 백혈병인데 지금 거의 완치 되었어요
    답글 1
  • 레벨 원사 3 카시오페아72 26.02.07 19:57 답글 신고
    저의 어설픈 지식으로는 예전에는 수술보다 혈소판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생면부지의 사람이 직접 병원까지 와서 검사받고 가능하면 일주일후에 와서 혈소판 헌혈을 할때였어요.
    그래서 백혈병 걸린 가족들이 수술보다 혈액 구하는게 더 피말린다고 했죠.
    지금이야 현혈의집마다 혈소판 추출기계가 다 있어서 지정헌혈하면 바로 수급이 가능하기에 헌혈자들도 편하게ㅜ헌혈할수 있는 요건때문에 확실히 줄어든듯합니다.
    답글 1
  • 레벨 소위 3 자라니아님다 26.02.07 16:01 답글 신고
    제 강아지가 백혈병(혈소판감소증 / 진드기 감염)이었습니다.
    안락사 시키려다 지푸라기 붙잡는 심정으로 치료를 했는데 3년째(6살) 잘 살고 있습니다.

    진짜 다행입니다. 가족(아이)를 생각하셔라도 꼭 완치하셔요. 화이팅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늘보는자영업 26.02.08 09:41 신고
    동물 새끼보다 못한 사람 새끼가 여기있네?
  • 레벨 중령 3 왕반짝 26.02.07 17:31 답글 신고
    참나.. 이걸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하나.. 쩝
    사람 이야기에 개를....
  • 레벨 하사 3 rodkang 26.02.08 00:24 답글 신고
    이렇게 분위기 파악을 못하네 ㅋㅋㅋ
  • 레벨 하사 1 바람처럼후후 26.02.08 07:00 답글 신고
    진짜 ... 왜그래?
  • 레벨 대위 3 팩트폭격전문가 26.02.08 10:46 답글 신고
    보신탕
  • 레벨 하사 1 구름달비 26.02.08 11:13 답글 신고
    개랑 사람이랑같어??
  • 레벨 일병 sm6차쥬임 26.02.08 11:16 답글 신고
    보신탕 맛나죠
  • 레벨 상사 2 울룰루 26.02.08 11:45 답글 신고
    개랑 사람하고 비교를 하는것도 참 어의가 없네
  • 레벨 중위 1 더블찬스 26.02.08 12:09 답글 신고
    이글에 추천이 4개나 있네~~ 와~~
  • 레벨 하사 1 나라라삐약 26.02.07 16:0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령 2호봉 대파는뚠뚠 26.02.07 16:02 답글 신고
    그럼요. 저도 한때 백혈병은 아니지만 비슷한 혈액종양병에 걸렸었는데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다 나았어요. 조혈모세포 이식도 했었어요.
    백혈병도 종류가 많아서 차이야 있지만 요즘은 난치병이지 불치병이 아닙니다. 항암 잘 받으시고 주치의가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면 완치하실거에요. 이렇게 긍정적이시니 더 빨리 나으실것 같네요.
  • 레벨 대령 3 벤들리번데기가 26.02.07 16:25 답글 신고
    강아지가백혈병이라니
  • 레벨 대위 1 쾨니히스티거 26.02.07 16:29 신고
    @벤들리번데기가 어먼데 댓글 달으신것 같은데...
  • 레벨 하사 3 테란만세 26.02.07 17:37 답글 신고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문제는 돈이군요.

    얼마나들지
    궁굼하긴하네요.
    암 보험 하나 더 들어야하나...
  • 레벨 대령 2호봉 대파는뚠뚠 26.02.07 18:28 신고
    @테란만세 기본적인 치료는 중증 암질환이나 희귀난치병 산정특례가 되어서 거의 안들다시피 하는데, 비급여로 넘어가면 그때부턴 힘들죠. 신약이 거의 비급여라서요. 보험 드실수 있음 들어놓으면 좋습니다.
  • 레벨 상사 2 haze4 26.02.07 16:09 답글 신고
    잘 이겨내시길....
  • 레벨 중장 과부촌면장이곰 26.02.07 16:18 답글 신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 레벨 소장 exorcist 26.02.07 16:25 답글 신고
    쾌차하세요~
  • 레벨 대령 3 내눈에는너만보여 26.02.07 16:51 답글 신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시고
    애들 생각해서 힘내보세요~~~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6.02.07 17:23 답글 신고
    백혈병이 혈액암 아닌가요.
  • 레벨 상사 1 인봉악우 26.02.07 17:26 답글 신고
    쾌차를 응원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자지왕최탁구 26.02.07 17:42 답글 신고
    꼭 완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레벨 일병 안녕하십니까까 26.02.07 18:14 답글 신고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6.02.07 18:17 답글 신고
    부랄친구중 한놈이 백혈병인데 지금 거의 완치 되었어요
  • 레벨 대장 존윅4 26.02.08 10:15 답글 신고
    소똥이형 불알 있었어???
  • 레벨 하사 2 부송동코끼리 26.02.07 18:34 답글 신고
    빠른 쾌유 바랍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장 세콘도 26.02.07 19:04 답글 신고
    의학의 힘이 대단하네요. 백혈병도 이제는 극복 가능한 병이 되었네요. 힘내시길 빕니다.
  • 레벨 대위 3 낵아낸데 26.02.07 19:15 답글 신고
    치료 잘받으시고 얼른 쾌유하기 바랍니다
    아이들도 셋이라니 애국자십니다
    간간히 소식 들려주세요
  • 레벨 대장 로드미컬 26.02.07 19:28 답글 신고
    긴장 늦추지 마시고 끝까지 집중해서 완치판정 가는 거에요!
  • 레벨 원사 3 카시오페아72 26.02.07 19:57 답글 신고
    저의 어설픈 지식으로는 예전에는 수술보다 혈소판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생면부지의 사람이 직접 병원까지 와서 검사받고 가능하면 일주일후에 와서 혈소판 헌혈을 할때였어요.
    그래서 백혈병 걸린 가족들이 수술보다 혈액 구하는게 더 피말린다고 했죠.
    지금이야 현혈의집마다 혈소판 추출기계가 다 있어서 지정헌혈하면 바로 수급이 가능하기에 헌혈자들도 편하게ㅜ헌혈할수 있는 요건때문에 확실히 줄어든듯합니다.
  • 레벨 대령 2호봉 대파는뚠뚠 26.02.08 10:17 답글 신고
    그건 혈소판이 아닌 백혈구 헌혈. 백혈구 헌혈은 아직도 기증자가 병원 3일 방문해야 하고 아직도 번거롭고 힘듭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찬찬맘 26.02.07 21:42 답글 신고
    힘 내세요..아이들이 있으니 이겨내시고 꼭 완치 되실겁니다..제 지인의 지인도 골수이식하고 완치되신 분이 계시다 들었습니다.요즘 의료기술도 예전과 달리 많이 발전했고 약도 좋잖아요..치료기간은 힘드시겠지만 꼭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레벨 대장 좌우인성쥴리보빨 26.02.07 22:07 답글 신고
    의사들아 정원수에 목숨걸지말고 살릴수있는 사람은 살리자
  • 레벨 소위 2 후낙차니아빠 26.02.07 23:20 답글 신고
    제가 알기로도 백혈병은 골수이식으로 완치수준까지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레벨 원사 1 지구지켜라 26.02.08 00:12 답글 신고
    제 아들 잘 치료받고 지금은 대학 잘다닙니다 과정은 힘들기도하지만 밝게 잘 진행하세요 건강해지실겁니다
  • 레벨 병장 캅돌이 26.02.08 07:59 답글 신고
    우리친구1년2개월만에 완치판정받았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2.08 08:06 답글 신고
    쾌유를 빕니다
    진심
  • 레벨 병장 아따거시기허요잉 26.02.08 09:02 답글 신고
    2002년 급성백혈병 발병해서 항암5차 골수이식받고 잘살고 잇음다 적어진 머리숱과 사라진 정자 ㅜㅜ 잘서긴해요 쓸곳이 없어서 글치 .. 화이팅입니다!!
  • 레벨 하사 1 기린이 26.02.08 09:09 답글 신고
    가족들 믿고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진심으로 쾌유하시길 바라요.
  • 레벨 중사 2 길가다꿍해쪄 26.02.08 09:19 답글 신고
    나쁜뜻이 아니라 진짜궁굼해서 그러는데 베트남에 살면서 대한민국에 세금 하나도 안내는데 한국에서 치료받으면 건강보험이나 혜택들 적용해주나요??
  • 레벨 대위 3 팩트폭격전문가 26.02.08 10:46 답글 신고
    난치병이지
  • 레벨 준장 물빛 26.02.08 10:50 답글 신고
    중2때 급성임파성 백혈병 걸려서 88올림픽개막식을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당시 6개월 선고받았는데 아직 잘 숨쉬고 있습니다
  • 레벨 하사 1 구름달비 26.02.08 11:13 답글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 레벨 상병 새베뚜 26.02.08 11:14 답글 신고
    화이팅요 완치가 가능하니 의사도 말하는거죠 완치 되리라 봅니다 ^^
  • 레벨 간호사 감자153 26.02.08 11:50 답글 신고
    제 지인 완치되어 잘 살고 있습니다.
    꼭 건강 회복되시길
  • 레벨 소위 2 서울시은평구 26.02.08 11:55 답글 신고
    제 친구도 백혈병이었는데 완치하고 혈액형이 바뀌었습니다. 응원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이지스함 26.02.08 12:05 답글 신고
    국민학교시절 옆동네 형제 두분다 백혈병걸려
    KBS 무슨 프로그램에 생방송으로 후원받는
    프로까지와서 방송하고했는데 결국 두분다 돌아가셨지요
  • 레벨 하사 1호봉 내길을간다 26.02.08 14:43 답글 신고
    모하러 그런 얘기를..글쓰시분 친구 없죠?
  • 레벨 대령 2 판사님 26.02.08 12:12 답글 신고
    요즘 조혈모세포기증 신청 많이하고
    그러니 희망을 갖고 치료에 전념하세요
    작년 12월 8년전 등록한 조혈모세포
    기증 맞는 사람이 나왔다는
    연락에 기뻐서 당장 하겠다고
    답변하고 보배에 글써서 베스트도
    갔습니다
    얼마뒤 연락왔는데
    저말고도 맞는분이 또 있으셔서
    그분과 진행하신다고 연락왔습니다
    그분처럼 유전자 맞는분 나오실겁니다
    완쾌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레벨 소장 신록이푸르르다 26.02.08 12:14 답글 신고
    열심히 치료받으면 완치된다는거 알았으니
    열심히 빠짐없이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블루문특급 26.02.08 12:19 답글 신고
    약 25년 전 지인이 백혈병에 걸려 혈소판 구하려 아는 사람마다 혈액형 물어보던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25년 전에도 그랬는데, 지금 의학은 더 발전했겠지요.

    그 지인에게 전해 들은 말로는 중환자실에 있어 보면, 중환자실은 숟가락 들 힘도 없는 사람들인데,

    간호사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죽을힘을 짜내 푸시업을 하는 사람이 있더랍니다.

    중환자실 환자들 하나둘 죽어 나갈 때, 그 사람하고 지인은 살았답니다.

    발전된 의술보다 강한 것이 살고자 하는 의지인 것 같아요.

    본문처럼 희망만 가지시고, 안 좋은 생각 1도 하지 마시길.

    발전된 의학, 본인의 긍정 멘탈, 그리고 여기 보배님들의 응원까지.

    꼭 쾌차하실 듯.
  • 레벨 중장 싱싱불어라 26.02.08 12:48 답글 신고
    베트남에서 애 셋 낳고 사나요?

    치료 받으러 한국에 온것이고요?

    궁금한것은 베트남에서도, 베트남 국가의료보험 같은게 없나요?

    현재 베트남 국적에, 한국 국적 동시에 갖고 있는듯
    혹은 베트남은 영주권만? 아니면, 시민권?

    그렇다 치더라도, 한국에 의료보험비는 외국에 거주할때도, 계속 내나요?

    아니면, 한국에서 치료 받으려면, 안냈던 치료비를 최소한 2년치를? 3년치를? 내야 한다던가 그런게 있나요?
  • 레벨 하사 2 힘찬어뭉 26.02.08 15:29 답글 신고
    하.. 왜이러는거지? 궁금하면 의료보험공단에 물어보세요
  • 레벨 원사 3 서나니 26.02.08 13:29 답글 신고
    화이팅입니다...
  • 레벨 대령 2 대장암사망점벌레금마 26.02.08 13:36 답글 신고
    이미 2-30년전부터 완치율 90가 넘었어요
  • 레벨 일병 슬링거 26.02.08 13:46 답글 신고
    이식 성공률 1위인 서울아산도 25년도까지 성공률이 70%도 안되는데 어디 미래에서 오셨나 봅니다. 헛소리 작작하세요
  • 레벨 일병 슬링거 26.02.08 13:57 답글 신고
    최초 항암제인 글리벡이 2000년도쯤 미국서 나왔는데 무슨 국내가 20~30년전부터 90%입니까? 외계인 이세요??
  • 레벨 중사 3 해커스토익 26.02.08 13:54 답글 신고
    아버지 만성골수성백혈병인데 표적치료제 잘 드시면 원래 수명까지 사신다네요.
    정말 다행.
  • 레벨 소장 해루질왕자 26.02.08 14:30 답글 신고
    와 의학이 많이 발전했네요
  • 레벨 소령 3 끝까지가보자 26.02.08 15:00 답글 신고
    치료 받는게 조금 힘드시겠지만 꼭 완치판정 받으실거에요
  • 레벨 원사 3 고운산 26.02.08 15:39 답글 신고
    그래도 조심해야 함. 면역력이 없으니 치료를 잘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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