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57)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0:44 답글 신고
    아내는 이미 보호시설에서도 허위가 밝혀져서 강제 퇴소 당했습니다. 그런데 주민센터만 요지부동입니다.
    답글 2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07:32 답글 신고
    너무 억울해서 증거 사진 추가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답글 0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04:05 답글 신고
    아무 잘못도 없는 제가 가정폭력처벌에관한 특례법위반으로 주민등록 열람금지조치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답글 0
  • 레벨 하사 1 파워히터 26.02.08 03:01 답글 신고
    관련증명서류 있을까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03:3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예 우ㅔㄴ만한 자료는 다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 상담소에가서 정정하는 확인서도 받아왔습니다. 상담소에서도 놀라더군요.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하면서...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03:40 답글 신고
    제가 무혐의 받은 서류, 아내가 혐의있음 송치된서류 그리고 상담소의 정정서류까지 다 있습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04:05 답글 신고
    아무 잘못도 없는 제가 가정폭력처벌에관한 특례법위반으로 주민등록 열람금지조치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07:32 답글 신고
    너무 억울해서 증거 사진 추가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0:44 답글 신고
    아내는 이미 보호시설에서도 허위가 밝혀져서 강제 퇴소 당했습니다. 그런데 주민센터만 요지부동입니다.
  • 레벨 소위 3 몸빨간갱년기 26.02.10 08:12 답글 신고
    요즘 주민센터 직원들 편람옆에두고 민원인과 존심 싸움 합니다. 아닐걸 절대 아니다 이야길 못합니다. 진상민원인때문이란것도 아는데 법테두리안에서 충분히 직권으로 융통성을 발휘해도 될일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AI를 보는듯 합니다. 웃지도 않습니다. 입안에는 똥을 한가득 물고 업무를 보는듯합니다.오만상인상을 찌푸리며 상급기관에까지 확인받은걸 보여줘도 절대 굽히지 않습니다. 기백은 김유신보다 더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도 MZ라 그런건가요? 요즘 행정복지센터 이길사람 없습니다. 저렇게 해놓고 언성이라도 높이면 바로 업무방해 경찰 부릅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11 21:53 신고
    @몸빨간갱년기 그렇지요... 제 사건의 경우에도 아내 에게는 보호일지 모르나 저에게는 강제력에의 행정처분입니다. 그러니 편람에는 나오지 않아도 행정기본법상으로는 처분이 잘못되었거나 추후 사정변경이 생긴다면 직권취소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은 편람을 절대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겁니다. 그러나 행정소송을 통하거나 행정심판을 통하려면 시간이 너무많이 들고 ...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 걱정은 앞서고... 정말 힘듭니다. .. 히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힘을 내서 싸우겠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는 날 까지...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프메 26.02.08 10:47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1:0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중사 2 breadho 26.02.08 13:28 답글 신고
    선생님 응원합니다
    꼭 이겨내십시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7:56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꼭 이겨내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시평액 26.02.08 13:36 답글 신고
    저래서 살인사건이 일어 납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6 답글 신고
    심정 이해해 주시네요. 그래도 인내하고 참고 힘내겠습니다.
  • 레벨 중사 2 SBS궁금한이야기Y 26.02.08 13:46 답글 신고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5 답글 신고
    제가 늦게 봤네요.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도와주시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일년에한번 26.02.08 14:18 답글 신고
    바람 나서 남의 새끼 싸지르고 남의 새끼 키우라는 게 대한민국 공무원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7 답글 신고
    힘내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나은세상을위하여 26.02.08 14:48 답글 신고
    힘내세요 !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7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8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 레벨 중사 3 지구조각가0 26.02.09 07:11 답글 신고
    친권 넘어간건 안타깝지만 그렇게 되면 양육비에 대한건 매달 지불해줘야하는것인가요?
  • 레벨 원사 1 강남할배 26.02.08 16:07 답글 신고
    댓글에 반대 누르는 것들은 알바야?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8 답글 신고
    힘내고 이겨내겠습니다.
  • 레벨 소위 1 인타스텔라2 26.02.08 16:53 답글 신고
    공론화 시키세요
    취재가 시작되자..
    이게 제일 편하실거 같네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09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대장 링컨310 26.02.08 17:24 답글 신고
    이해가 되는게 바람피는 아내 사이비 다니는 아내들의 막장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보루 입니다 선동은 쉬우나 해명은 어려운

    사법.행정 시스템 판결문으로.쫓긴자료로 그 행복.주민센타장 신고하시는게 빠를듯 합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1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혼자 생각하려니 너무힘드네요. 이렇게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3 젊은오빠 26.02.08 17:38 답글 신고
    어메이징하네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1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술마시는홍구 26.02.08 17:39 답글 신고
    널리 알려지라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저런 세금 퍼먹는 세구미들 박멸 바라며 추천 누르고 갑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11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추천 한 건 한 건 이 저에게 많이 힘이 됨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7:58 답글 신고
    정말 정말감사합니다. 힘내고 꼭 이겨내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같이 해주시니 ...
  • 레벨 원사 1 행운거북이 26.02.08 18:06 답글 신고
    한심하고 고집불통 인감들이 많은곳이 공무원이죠
    대화가 인되는 것이 기본인가보군요
    공론화 시켜 그 무능한 공무원을 피면헤야 합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18:1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공무원들하고 갖은 모욕 들어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만 눈물이 나더군요.
  • 레벨 중사 3 오카리나사이 26.02.08 18:52 답글 신고
    힘내십쇼 절대 포기하지마십쇼 추천 눌렀습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21:0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내서 어떻게든 해결하겠습니다.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02.08 19:17 답글 신고
    얼마나 억울하실지 짐작도 하기가 어렵습니다ㅜ

    모쪼록 건강 챙기시어 이 어려움을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그걸 공무원 똥고집 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미 상황이 다 밝혀졌어도 행정상 한 번 승인이 난걸 취소 하려면

    다시 행정소송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지들은 이 악물고 규정 타령만 해요 담당자 자신이 책임을 지기가 싫으니 버티는 겁니다.

    이럴경우엔 더 상위 기관에 읍소하여 위에서 아래로 명령이 내려오거나 소송밖에 없더라구요ㅠ

    감정 소모가 극심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는 부디 최대한 침착하게 상황을 풀어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끼니랑 잠 거르지 마시고 스스로를 돌보시는것도 전략이 될 것입니다.

    물론 이게 될리가 없겠지만 아이들 다시 볼 날을 생각하며 인내 하실 수 있기를 바래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21:01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이번에 힘을 내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 레벨 중장 고광택귀두 26.02.08 19:22 답글 신고
    공무원들 진짜 이참에 싹다 손좀봐야함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21:0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계속 힘을 내겠습니다.
  • 레벨 하사 1 강한보배 26.02.08 20:18 답글 신고
    개 같은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저도 딸이랑 장난치다 딸 얼굴에 스친걸 사이가 좋치않은 미친련 (누군지 알죠)이 경찰신고. 딸이 아빠랑 장난치다 일어난 일이라해도 가정보호사건으로 넘어가더군요. 접근금지 2개원받았고 더 개 같은건 딸과 일어난 일인데 결론은 아내랑 사이가 않좋다면 교육처분까지. 시발 가시나가 찔찔 울고하연 대한민국은 아내 편 들어줌. 님 글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적네요. 이런거 보면 자칭 페미대롱련이라고 한 새끼 생각나네. 대한민국 사회에서 남녀를 공식적으로 갈라치기한 새끼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21:02 답글 신고
    그마음 정말 일해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장 쭈니부릉 26.02.08 20:45 답글 신고
    전에 방송에서 이런비슷한거 본거같은데
    그때도 나라에서는 그냥 다 아내편이였으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8 21:0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서비 26.02.08 23:30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9 21: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열정의독새 26.02.09 00:17 답글 신고
    억장이 무너지실거 같습니다 주민센터 직원들 너무하네요. 공론화되서 잘처리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네세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9 21:54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잘처리되어야 할텐데... 힘드네요.
  • 레벨 훈련병 cla2021 26.02.09 02:54 답글 신고
    이혼하시고 양육권 가져오셔야죠 힘내세요!!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9 21:5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노력하는데요. 제가 힘에 부치지만 마지막 힘까지 다짜내어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반민특위부활해라 26.02.09 12:52 답글 신고
    이런 공무원들..잡아 족처야 합니다. 무뇌아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9 21:5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그들이 직권취소해주면 좋은데 그러질 않으니 ... 응원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막작3 26.02.09 17:47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작진입니다.
    쪽지 한 번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9 22:45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쪽지 확인했습니다. 쪽지로 연락처와 상세내용 보내드렸습니다. 확인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stormchaos 26.02.09 23:10 답글 신고
    글쓴이입니다. 이 늦은 시간까지 잠도 못 자고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습니다.

    지난 1년 4개월... 뇌경색으로 쓰러진 몸보다, 아동학대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던 그 외로움이 더 아팠습니다. 정말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얼굴도 모르는 3만 명의 형님, 동생분들이 제 편이 되어주셨네요. 방 안에서 혼자 울었습니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