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개관한 도서관 가보니 어린이 위주 공간들이 사진보다 더욱 자유스러운 시설들에 잠깐 문화적 충격?
들어 눕기 편하고 여러모양으로 변하는 쿠션들? 쿠션있는 바닥제 그위에 둥글거리며 책을 보는 아이들
책읽는데 어떤 자세가 필요한게 아니니 책보는데 편한 공간을 만들어주려는 목적이구나 느껴지며 인식을 바꾸게 되더군요
새로 개관한 도서관이 아이들을 중점에 둔 도선관이구나 라고 느끼게되고 그시설에 맞는지 정말 젊은 애기엄마아빠들이
많은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이 놀이터 처럼 보이더라구요 참보기 좋더라구요
이번 새로개관한 도서관보면 유아들부터 어린아이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하기 좋게 만들고 부모들고 아이들 데리고 도선관에 나드리 갈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노력을 하는구나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사람 발에 있는 쇼파?? 그게 누워서 볼수 있게끔 되어있는거 같은데...저걸로만 해서 누워있음 아무도 뭐라 할건 없는데...지금 저사람은 쇼파를 3개를 차지하면서 지생각만 하고 누워있는거...저건 욕처먹어도 싼 일이죠...어린이 도서관이야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도보고 놀라고 만든곳이지...다큰 어른이 저렇게 자리 차지하면서 누워있으라고 한건 아니죠
지금까지 법 다 지키면서 살았나요?
아이들 있는 공간에서 사람들 몰래 촬영해서 사진 올리는 건 괜찮고요?
두 번째 사진 오른쪽 두 명은 아는 사람은 누군지 바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인데
이게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불편하면 사진 찍어서 올릴 게 아니라 도서관 관계자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어유 내로남불 인간들 너무 많다
애들 케어 하다 지치신 아버님의 휴식을 누가 뭐라하는 것이냐
좀 쉬면 안되냐 누우면 좀 안되냐
자리가 없는것도 아니고 널널한데
사람없는 길거리 정중앙으로 걸어다닌적 없냐?
길에게 민폐냐?
중앙으로 걸어댕긴다고 길에게 미안함을 느껴야 하냐
이것이 맞냐
자리도 많이 비어 있구만
불편한이유가 뭔지 야쭙고 싶네요
굳이 이렇게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야 할 일인가요?
보는 공간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공간도 있고
그렇게 해도 된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공공장소에서 찍은 사진인데
왜 물카라고 따지는 글이 많죠?
누군지 알아볼 수도 없고 (보너스로 잘못된 행동도 아니라면서)
보배 댓글 수준 참담하네요
길에있는 벤치에도 누워있고
극장, 열차, 버스에서도 빈자리 많으면 누워있고
아빠들이 일에치고 사람에치어 어떤때는 피곤해서 눕고 싶을때 있음.
사람도없고 보아하니 저분도 아이데리고 온거같은데 큰 불편함만 없으면 이정도는 이해합시다.
그래서 신발을 벗고 입장하는겁니다.
개마냥 벌러덩 누워서 저러는게 정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글흔이 욕할 정도인가??
보배도 정상은 아니야
너희집이냐 저렇게 몇자리를
혼자 저렇게 쓰냐
들어 눕기 편하고 여러모양으로 변하는 쿠션들? 쿠션있는 바닥제 그위에 둥글거리며 책을 보는 아이들
책읽는데 어떤 자세가 필요한게 아니니 책보는데 편한 공간을 만들어주려는 목적이구나 느껴지며 인식을 바꾸게 되더군요
새로 개관한 도서관이 아이들을 중점에 둔 도선관이구나 라고 느끼게되고 그시설에 맞는지 정말 젊은 애기엄마아빠들이
많은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이 놀이터 처럼 보이더라구요 참보기 좋더라구요
이번 새로개관한 도서관보면 유아들부터 어린아이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하기 좋게 만들고 부모들고 아이들 데리고 도선관에 나드리 갈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노력을 하는구나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러지는맙시다
물론 사진찍고 여기다 올리는사람도 별로여보임
피곤하면 그냥 차에서 자라
지네동네 도서관에서 누워서 책보는 사람까지 봐야되나 피로하네
눕고싶은 1인 ㅜㅠ 피곤해
눕더라도 똑바로 누워 있든지
굳이굳이 사진까지 찍어서 올릴 필요가 있을까요?
남에게 관심주는거 반만 자기 자신에게 관심주길 바람.
어린이자료실에서 그리 앉아있어도 되나?
어린이자료실에서 사진찍어도 되나?
요즘 빈백도 많이 가져다두고 릴렉스체어도 많은데 별게 다 불편하네
함부러 남의 신체나 찍어올리는 수준이 알만하네
애들어릴때 키즈까페에서 회사잠바입고 바닥에엎드려 졸고잇는 아빠도봣음ㅠ
좀 누웠다고 이렇게 글쓰는것도 좋아 보이진 않네요.
특정지역 특정공간에서 저렇게 얼굴 까고 오픈하면 저사람이 무슨 죄인이냐?
저분 다른사람오면 깜짝놀라서 퐉 일어나실것같구만요
여유있을땐 저런곳에서 살짝 눕고싶더라구요저도
저길 누가 쉬는날 가서 있고 싶어하겠어요..
부모가 옆에있어야 심리적으로 안정이되고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데 쓴이가 부모가 아닌가본데
무조건 깔려고 하는 심뽀가 ㅎㅎㅎ
아이들 있는 공간에서 사람들 몰래 촬영해서 사진 올리는 건 괜찮고요?
두 번째 사진 오른쪽 두 명은 아는 사람은 누군지 바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인데
이게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불편하면 사진 찍어서 올릴 게 아니라 도서관 관계자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그래서 저정도는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 듭니다
그리고 사진속 인물을 절대 비난하지 않습니다만,
저였다면 아이들이 주된 공공장소에서 하지않을 행동입니다
어린이보다 그냥 몸집이 큰 어른일뿐이자나
대한민국은...망햇네 망해서...ㅉㅉ
헬한망국...
대짜로 뻗어 있는건 좀...;;
나라고 안그러라는 보장이 절대 없어요
야 관공서에는 편하게와서 편하게 즐기라고 공간을 만들어도 니들 불편러들 때문에 도서관을 사람들이 안가는거야
요즘 도서관은 엄격한곳이 아니다
그리고 저기는 자유공간이야
저도 애 어릴때 어린이 도서관 가면 비즈쿠션에 폭하고 누워서 책읽었습니다.
조선족이 우리 실생활에 깊게 파고든게 확실해보임
아무데서나 웃통벗고 자빠져눕고 이런건 중국인들 종특인데
애들 케어 하다 지치신 아버님의 휴식을 누가 뭐라하는 것이냐
좀 쉬면 안되냐 누우면 좀 안되냐
자리가 없는것도 아니고 널널한데
사람없는 길거리 정중앙으로 걸어다닌적 없냐?
길에게 민폐냐?
중앙으로 걸어댕긴다고 길에게 미안함을 느껴야 하냐
이것이 맞냐
그나저나 얼굴 사진 칠해놓은거보니 쫄았나보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