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외 변기 막혀서 뚫어뻥 써놓고 안씻기고 그대로놔서 바닥에 똥물 뭍어있음
자위하다걸림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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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각자 직장때문에 저만 구해둔 집에 생활하면서 혼자지냈고 남편은 타지생활하면서 기숙사생활하고 주말에 집에왔습니다. 그게 결혼하고 거의 1.5년동안 유지되왔었구요
타지생활하니 힘드니까 주말에만 오고그래서 힘드니까 제가 좀더 열심히 집안일 하고 청소했습니다.
이불빨래며 쇼파청소며 쇼파바닥이며 세탁기청소며 등등
심지어 매번 검색해서 찾기 힘들어서 폰 메모에 다 정리해서 기록해놓고 청소하고 살았구요.
타지일자리를 그만두면서 계속 같이살게되었는데 처음엔 그래도 좋게 말하면 바뀌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2년됐을때 애가 생겼는데 안바뀌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제가 유난떠는거랍니다. 제가 너무 싫어해서 본인이 고치는거라고 말을하더라구요.
이빨을 외출안하면 안닦고 웃을때마다 이빨사이사이 치석낀게 보이는데 그게 제가 유난떠는겁니까..??
심지어 머리도몇일안깜아서 왕비듬이뚝뚝떨어진채로 게임도 하고
모자쓰고나갔는데 모자밑으로 검은색티위에 비듬이 뚝뚝뚝... 다 좋게말했습니다.. 머리좀감으라고..
땀나고 낮잠잔다는 찰나에 안씻고 맨몸으로 자서
몇일전 빨래 해둔 패드가 누렇게 변했는데 제가 맘이 성할까요?? 그렇다고 본인이 할 생각도 안합니다.
귀뒤에서는 꾸렁내쉰내가 나는데 귀뒤는 신경도안쓰고 씻는지 매번말했는데도 계속나구요.
샤워하고외출하고돌아와서 쇼파에 오래앉아있으면 발 비비적하잖아요??
그비비적 자리에 발가락에서 나온 먼지들이 수두룩합니다... 애가 이제 기어다닐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살면서 가구 먼지청소 하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마우스 제가 가서 알코올로닦아주면 검은때꾸렁때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그런마우스를 만지고 애를 만질생각하니 이때도 엄청 싸웠습니다
심지어 옷개는법 속옷개는법 티 개는법도 몰라서
저한테 결혼하면서 배웠구요
빨래널때 티 선맞춰서 옷걸이에 걸어야되는데
완전히 삐딱하게 그냥 널어만 놓고으면 마르면서
주름진상태로입어야되는데 모르나봐요.
입쩝쩝거리는것도 첨엔 몰랐는데 결혼하고 식사같이하면서 이제 들리더라구요. 그거 고쳐라 듣기싫다 했는데 맛잇게 먹는법이라며 합리화시전하다가 또대판싸워서 고치려곤 하는거 알겠는데
혼자 밥먹을때 제가 설거지하는데 설거지하는데까지
쩝쩝소리가들려요 그러고는 소리난다 고치라고했잖아
했더니 "혼자먹을때는 좀 냅두지??"
이게 고치려는 사람의 태도인가요??
대변보고 요즘 비대 사용많이 하잖아요 비대로 닦고선
휴지로 마무리를 하는지 안하는지모르겠지만 손도 안씻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고쳐졌네요.
애기 신생아시기때 독감걸려와서 마련해둔 애기방에 독방생활하는데 화장실왔다갔다할때마다
불 스위치누르기전에 손소독제로 손씻어라 했는데 안씻고돌아다니고 애기한테 접근하려하고,
만지고싶은건알겠지만 정말신생아시기였어서 제가 극구 안된다 마스크도안쓰고나오길래 쓰고다녀라
했는데 방에서 안쓰고나와서 저도 그사람한테 바닥 돌돌이를 너무 화가나서 던진적있습니다.
그러고선 저한테 애가 소유물이냐고 하길래
저 1주일동안 독박하면서 알코올들고 아침마다 그사람 다닌곳 소독하고 살았습니다... 미안하다고 말하지도못할망정 소유물이라뇨...
애기가 요즘 좀 무거워져서 쇼파에안다가 유에스비쪽으로 제가 엉덩이가 찍힌적이있는데 제가 아 완전아프다..했는데 저보고 뭐라는지아세요??
그렇게 쎄게 앉으면 쇼파망가진다그렇게앉으면 어떡하냐 이말 한마디 딱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넌 우선순위가 쇼파냐?? 진짜 기가찬다며 또뭐라했더니 제말 무시하구요.
본인원하는거있을때마다 잘해주는척 위안주는척
원하는거없으면 뭐 지하고싶은거하고 컴퓨터만 주구장창하다가
침대에잘때나 잠깐 뽀뽀하는정도
그냥 나르시스트같더라고요 저도 너무많이 싸워서
이번에 애한테 장난감던진거보고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서 기록하고 남겨서 이사실 시댁에알렸구요
연락없네요
저도 보는눈이짧아 지팔지꼰이란말도 인정합니다..
저운동도열심히했었던사람입니다ㅜㅜ 헬스도좋아했엇구요.. 굴러다니진않아요..
제가 신혼때자위하던것도 눈감아주고 하니
제가만만한가봅니다... 애기한테미안합니다.
저도 원래태생이 깔끔떠는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일자리가 서비스직종이라 깔끔해야한다는 그런 특성이있어서 그런지 나이가드니 바뀌더라구요...
애가생기고나니 깔끔해야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심해졌구요..
긴글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하기 싫네요
그런 하찮은 남편과 결혼할수밖에 없는
가장큰 이유는 작성자님이 더 잘알겠지요?
아이에게 장난감 던진것은 왜 던졌지요??
우 웩
현명한 답을 들어보세요
에라이 자슥아
아내가 싫어졌던지 자기맘대로 살고싶어 졌던지 저러는 이유가 있을거임.
이제 남편분의 얘기도 들어봐야 ~~
인정하던지 이혼하던지 둘 중 하나.
잼나게 사시네..
똥을 먹던지... 똥을 싸던지..ㅋㅋ
어쩌겠습니까.. 참고 견디며 적응하며 살아가야죠.
아기 땜에 이혼(?) 꿈고 꾸지 마시고 지금 환경에서 변화를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시선을 달리두시기를 바랍니다..
(안읽음..)
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스트레스 덜 받아요. 요샌 pc방 음식이 대세라 식사도 밖에서 해결하고..좋네요.
그냥 거름... 인간 DNA가 없는거임
저런넘을 선택한 자신을 탓 하세요
특히 애들 키울때 씻으라는
잔소리 할 필요가 없어짐
아빠!~ 나 오늘 수영 해서 안씻어도돼 ㅋㅋㅋㅋ
애 아빠라는 사람이ㅡㅡ
더럽게시리ㅡㅡ 같이사는 아내분이 대단한거고
애기한테 안씻고 가까지도 가지 마세요.
옷도 매일 갈아입게 하고 그렇게 해야 좋아집니다.
이제와서....??????
저도 타지 기숙사 생활하지만
씻고양치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재활용하고 창틀청소하고 딸래미방청소하고
거실화장실청소하고 다합니다
길면10일에 한번 집에가도합니다
엄청난 바가지에 많이 힘드실텐데 잘 참고 대단하시다고!
난 못 참을것 같은데!
아내분께도 한마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
싫으시면 그냥 반품하시면 됩니다
귀뒤에서는 > 귀두에서는
이혼하세요
드러워서...우웩!!!
애 더크기전에 서로 정리 하는게 좋을듯....
주워도 주워도 저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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