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즘마 별나다고 진상이 아닐가 생각하고 댓글도 썼는데....
펑된 사과문에 세차장 가격표보니 조금 의아하기도 하네요.
차량상태 먼지 졸라 쌓여서 더러운건 맞는데.
또 다르게보면 먼지가 많이 쌓인거지..
페인트같은 오염은 보이지 않는데...
먼지 많이 쌓였다고 가격표 무시하고 2~3배 견적?
음료나 특이한 이물질이 묻어서 특수약품을 쓴거도아니고.. 스팀 , 디테일링도 아니고...
더럽다고는 하지만 걸레질 한번더하는 수준같아 보이는데...
저 비엠 아즘마가 댓글을 이상하게 달기도했고..
보배에서 분위기 탄상태라서 제글도 욕먹고 씹히겠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저 가격표에서 과연 먼지좀 많이 쌓였다고 저렇게 금액이 올라갈수가 있나싶긴하네요..
그리고 업체는 스스로 위치공개?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구요







































더러우면 더 받는건 맞지. 얼마를 받든 지맘인데
여튼 합의를 했잖아. 비쌌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누가 강제로 하게 한것도 아닌데
다 해놓고 징징거리는것 부터가 웃긴거지.
그런데 저 가격표보니 정가에 3배 이상 가격이 책정된게 좀 의아하긴 하네요.
저 가격표는 최저가격인가요?
"부터~"라는 문구가 키포인트인듯...;;
손세차같은게 권장소비자가가 정해진것도 아니고
업주가 자기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가격 책정해서 정해놓은거고
손님이랑 딜했으면 그건 그걸로 끝난거임
"다른데는 저렇게 안받는데....."
이런 생각이면 다른데 가서 했어야 하는게 맞는거고.
저 아줌마 문제는
다른 사람인생 ㅈ되게 할려고 여기저기 글올렸다가 역풍맞고
'그지새끼들" "약 먹었냐' 이딴 워딩 으로 자기 인격 보여준거.
2025년식 비엠하고.
들어가는 정성이 똑같을수있다고 믿는다면 당신말이 옳습니다.
나같은 공돌이 같은경우...
가공은 똑같은데.. 자재가 비싸면.. 가공단가도 올라감...
전직 세차장 업주로 이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예를 들어 겨울에 에쿠스와 벤츠 구형S320을 세차하면, 보넷 엠블렘을 부러뜨리기 쉽습니다.
또 같은차의 와이퍼를 세웠다가 유리가 파손되기도 합니다. 최소 5배 이상 수리비가 차이 납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표를 보거나 별도 합의한 가격에 세차를 하는 것 입니다. 나중에 딴소리는 진상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독일차량같은경우
휠분진때문에
휠세척에더많은공정을필요로하다보니
저렇게가격측정하는업체도있습니다.
혹시 남편분은 그 일산오빠아세요??
통화목록과 카톡내용좀 살펴봐주세요
나같음 저 가겨표 보면 그냥 군말없이 나왔을것 같은데.. 저러면 가격표 써붙일 필요가 있나 싶기도..
타르 제거 하고 약품들어가면 더 비싸지고
엔진룸 추가하면 더 받고
하부+휠 디테일링 추가 하면 더 받고
실내 들어가서 디테일링 추가 하면
더 받는다 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나융???
폰팔이 중고차딜러처럼 일단
저렴하게 올려놓고 방문하게해서
처음에 말한가격보다 비싸게 불러서
문제인거죠. 허위매물처럼
사는사람은 시간 겨우겨우 빼서 간거니
비싸도 사자하고 눈탱이인줄 알고도
사게되니까 문제 아닙니까요..
6만원 예상하고 갔으나
막상 가니 20만원 부르고
선심쓰는척 깎아줘서 그런거 아닐까요.
사장님 (세차)업무가 바쁘셔 (차주)응대를 못하실거 같아 참는다,,
후레쉬로 비추면 먼지는 몇배로 과하게 확대되어 보임..
디테일이나 스팀도 아닌 일반 물세차값치고 과한거 맞음.
나였음 그 가격들었음 그냥 차뺌.
차주 잘못은 그 가격에 합의하고 맏겨놓고 비싸다고 욕해달라 징징거렸다는거.
호구짓 본인이 해놓고 어디서 징징대는건지..
다들 돈 많아서 그런지 20도 싸다는데
난 그돈 아까워서 저런 세차장은 평생 이용안할거임.
비춘다고 해서 색이 바뀔정도로 나오지는 않아요....먼지는 많이 보일지언정요.
6만원 가격써놓고 차좀더럽다고 가격이 껑충
싯가네 싯가아주
떳떳하면 업장위치좀 까보쇼 난 안갈거
타이어뱅크보다 더한것들이네ㅋ
다른 글에도 요점을 이해 못 하신것같은데, 왜 많은 사람들이 세차장 사장님편에서 이야기 하냐면요
결코 세차비가 싸서가 아니에요
5만원 하던걸 20만원 불렀으니 당연히 터무니 없이 비싼 금액인데 차량 역시 터무니 없이 더러웠어요
그래서 서로 오케이하고 14에 깍아서 협의하에 세차를 했는데, 막상 세차하고 나니 세차는 정말 깔끔하게 잘 됐음에도, 세차 이후에 가격으로 사장님께 문자로 갑질 시전, 이후 온갖 커뮤니티 글싸지름, 관할 기관에 신고 등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한거고, 그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조차 다른세상 사람이니, BM도 못타는 그지들이니 하는 언행에 더욱 공분한거에요.
그러고 나서 사과문이랍시고 올린게 나는 잘못 없는데 왜 ㅈㄹ이야 어쨌든 사과는 할게 라는식의 글이었고, 그 글역시 논란이 되니 30분도 안되어 글 삭튀 후 사장님한테 직접 전화해서 더이상 글 올리지 말아달라고 사정한겁니다.
점점 신상이 털리는것 같아 겁나기도 했겠죠.
그런 상황에 님께서는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글을 쓰시며 혼자 예리하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핀트를 잘못잡아도 한참을 잘못잡으신것 같네요
보통 개진상을 판단 할때는 상황과 행동으로 판단해야죠
사전에 협의한 가격이 비쌌으면 안했어야죠. 아님 차라리 비싼 가격에 세차 했다고 판단해서 보배에 글 올려서 비싼거냐,싼거냐 물어보는 글이라면 누가 진상취급을 한답니까?
보배오기전에 이미 문자로 사장한테 온갖 억지 다부려가며, 사람 비꼬는 말투로 글올린다 협박하고 서비스 안줬다고 생떼하고..
그럼에도 사장은 끝까지 고객대우 해가며 응해줬는데도, 본인 유리하게 글 올려가며, 반대 의견에는 욕으로 대하는게 진상이 아니면 도대체 뭐가 진상이에요?ㅎ
그사람이 올린거 글, 댓글, 차상태,문자내역 다 보고 하는 소리에요?
짜장, 수타짜장, 삼선짜장, 사천짜장, 불짜장
가격이 다 같나예;
’장사‘를 하는 업체고, 따로 ‘룰’이 있는게 아닌지라. 가격책정은 업장 오너 재량이지예;
이렇다 저렇다 따지기 전에 비싸면 안하면 되고, 비싸더라도 만족하면 재방문할것이고.
다소 값어치가 어느정도 나가더라도 만족? = 재방
괜찮긴한데 넘 비싸서 부담ㅠ = 가성비 측면으로 접근할 수 있는 타 업장 ㅍㅍ검섹
대부분 다 이렇지 않으까예?
그리고, 인건비.
세차할때 쓰는 물값이랑, 직원들 인건비는 조상님이 내주시나예;;
다 돈인데.
수익을 창출하고자 ‘노동’을 하는것이고, 노동의 댓가 책정에 부당함을 느꼈다면, 이용을 안하면 될것같슴니데이;;
그리고 비엠차주분 써놓으신거 보니까, 곳간에 오까네 이빠이 쟁여놓고 사시는 분 같던데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 좀 해주시면 감사들임니데이;;
애당초 정보수집조차 자력으로 몬하는 핑거프린세스는 당해도 싸다는게 지론인데;;
님 부모 차에 쳐 달아야할 타이어나 블박은 눈티 마이 당해보셨는가바예;;
경험담 잘 들었빠딱섬니데이;;
에휴~~~
진상 꺼져요.
욕 디지게 먹을까봐 관종짓 하고 싶지 않았는데,
1. 6만원부터인 세차 가격을 3배+2만 더 부름
2. 차주가 디테일링 같은거 요청한적 없음
3. 흙먼지 많은거 말곤 딱히 솔까 악성오염 없음
4. 흥정한 값도 기본가의 2배에 2만원 더준거임
5. 세차는 잘 되었으나 눈탱이 맞은 기분을 떨칠수 없었을거임.
끝.
그 당연한 경우가..차가 많이 더럽고 덜 더럽고 차이에 따라서..정해진 금액보다 많이 부르고..흥정을 하는게 맞습니까.
아주 더러우면 그만큼 힘드니 상화에 따라서 조금 더 요구할수는 있겠지만..이것도 상식적이진 않죠..차가더러우니까 세차를 하는겁니다...이게 상식이에요..금액은 그럼 왜 붙여놓죠? 많이 더러운 차는 20만원 이렇게 붙이고 영업하시나요?
다하고나서 엿먹어보란 식으로 글을 쓰니 욕먹는거고
차 상태가 공사장 출퇴근 차던데 ..다른 세차장도 돈 더받겠네요
외관이 더러운거랑 내부가 더러운거랑은 다르죠
마이바흐. 세차. 10만원주는데
10만원 주고 세차 맡기고 싶거나 100만원을 줘도 그 세차장에 맡기고 싶은것도 손님마음
사장과 손님의 쿵짝이 맞으니까 세차를 진행....그럼 쿵짝이 맞은 금액을 지불해야지....
불만이 있으면 거기서 끝내야지 뭘바라고 언론화 시키는 그 의도가 잘못된 선택 아닌가
라도에서는 라도법을
뭐가더 할말이 있나?
아직도 싸우고 있네요
20만원이던 50만원이던 부를 수 있구요 ..
그게 아 ~ 비싸네 하지마세요 하면서 다른곳 을 찾으실 수 도 있죠....
다들 15만원씩 주고 세차하나보네요.ㅎㅎ 부자야. 다들.ㅋ
나 같으면 쪽팔려서 내부 세차...
더 욕먹쥬
아줌마 안밝혔으면
반반이었을텐데
눈에 보이는 내장만 적당히 닦아주고 바닥 청소기 한번 빨아주면 그만인 아줌마한테 송풍구 틈새먼지까지 청소해주는 사장의 서비스가 바가지로 느껴질수도 있겠죠
다들 공사장 작업용 트럭보다도 지저분하다고 느낄만한 차량관리를 하는 아줌마가 보는 차량 상태가 세차를 업으로 하는 사장이 말하는 온갖 찌든때라는 표현이 공감이 되겠습니까
흔한 손세차 가격 생각하고 비싸다고 말하는 사람이랑, 좀 더 세심한 부분서비스까지 생각해서 말하는 사람이랑 가격에 대해 의견차이는 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시다. 사건 당사자들이건 이 글을 쓰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건
사장은 세차서비스 품질을 갖춰서 하려면 필요한 소모 시간과 장비 약품등 비용생각해서 가격을 책정했고 아줌마도 본인사정을 바탕으로 어쨌든 협상가에 동의 해서 진행했으면 본인이 다소 비싸다고 느꼈더라도 이미 끝난일이죠.
도저히 억울해서 안되겠었으면 어쨌거나 당사자들끼리 해결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됐습니다.
악의를 가지고 보배 펨코 디시에 글 올리겠다는 자영업자 한번 피마르게 해보겠다는 협박 마인드로 글까지 올려서 이슈몰이 해서 벌어진일이죠. 심지어 본인 응원해줄줄 알았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반응이 부정적이니까 거지들이니 세차 맡겨본적이 있니 없니 같은 어그로성 발언까지 더 했으니 결과는 뻔한거였습니다.
자꾸 블박 타이어 바가지 말하는 사람 많은데, 그거야말로 정찰제라고 부를만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잘 모르는 사람을 속여서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에 가까운 행태이고, 이 경우는 그런말이 안나왔던게 사전 가격고지, 금액 합의, 합의 이후 가격이 납득가능한 서비스 상태, 다소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차량상태를 감안했을때 납득가능한 가격범위가 갖춰졌으니까 그런말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다른분도 댓글에 말했는데 만약 저렇게 해서 30만원이라고 했다면 반응은 또 달랐을걸요.
아줌마 어그로는 둘째치더라도 다수의 사람들이 가격에 납득한건 다 그럴만 해서 그렇습니다. 저 가게 세차서비스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니까 그렇겠죠. 비엠 차량의 상태까지 더해서 판단하면 더욱더요
그러나, 대충했으면 이해하는데 사진상 깨끗하게해 솔직히 저정도 금액을 세차비로 쓰는건 아깝긴함 그럼 애초에 본인 기준에 비싸다고 생각되면 안하면 될 것을..나중에 눈탱이네 뭐네..듣고 공론화시키는게
약간 구질구질해보이는 것 같음
근데 문제는 합의를 보고 아줌마가 맘카페, 세차 경력 친오빠 등등 말하면서 거기서 미운꼴 받은건 사실
세차장도 세차를 깔끔히 잘 한건 100% 맞음
원래 20만원 정도면 광택 포함 세차비 아님??
왁스칠만 한것 같은데...
작업20분걸림
아파트관리 아저씨가 전단지주면서 추천해줌, 전단지에 출장6만원 써있었음
관리인이준 전단지에 출장비6만원이여서 10만원정도 생각했다 말하고 비싸다고항의했는데 자재비6만원인데 왜 비싸냐고 썽내면서 요즘 시급이 얼만줄아냐고 그돈받고 일하겠냐고함
그러면 6만원은 뭐냐니까 전등스위치1개교환출장비라함
영수증엔 출장비2만원 기술비별도 써있음
세차를 존나게 대충했으면 그런걸로 따져야지
굳이 다 듣고 시작한 세차를 우찌하란 말인가..
대화내용도 비꼬는거이 진상 스멜 납니다
무슨 싯가마냥 추가금액이 큰것은 황당하긴 하죠
돈줄낸다고 몰려갈곳은 안라고 봅니다
블랙박스 백이상 계약하는사람도 모르고 하는판에 ㅋㅋㅋㅋ
블박업체는 더럽게 까면서 참 이중성 쩌네
세차장 측 글 보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진상은 결국 비엠이었다…
욕하고 그러진 않자나요 다음에 그냥 이집은 걸려야 겠다 라고 생각하면 그만인 문제이고요
음식도 추가 시키면 당연하게 추가금 내는게 맞다고생각하고 사람들 인식이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에당초 비싸다 생각되면 본인이 안했어야 맞거든요 깍까서 기어이 써비스 다 받고
내 감정이 상했으니 동내방내 소문내서 너네집 기어이 망하게 할테야 라는 태도는 싸이코 패스 성향이 매우 강하거든요
본인의 지출 능력에 비해 과도하게 돈이 나가니 거기서 정신적 데미지를 더 받아 남탓으로 돌리는 같아 보이고요
비싸면 그냥 자동세차 몆번 돌리시구요 땀 뻘뻘흘리면서 직접하세요 사람들 노동력 가치 평가를 너무 낮게 하시는거 같아보여요
원가 몆만원짜리 명품가방을 몆천식 주고 사면서 땀 뻘뻘흘려 가면서 힘들게 노동하는건 아예 가치낮다고 생각하는
뇌 구조가 문제로 보입니다.
메인메뉴 김치찌개 만원짜리 시키고 공기밥을 추가하면 만원 + 공기밥 1~2천원이 되는게 정상이지.
메인메뉴3배되는 3만원이상을 달라고 하는게 정상입니까.
가격표도있는데.. 뇌구조 따지기전에 산수먼저 해보세요
세차요정한테 한번 물어보시면 과한가격이 아니라고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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