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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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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체육선생님 26.02.15 05:57 답글 신고
    이웃간 소음이 진짜 사람 미치게 하죠.

    진짜 이러다 살인까지 가는겁니다..
    답글 1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02.15 08:32 답글 신고
    보통

    소음이 없다가

    새로 이사온 후로..소음이 난다면 100% 맞음.

    소음을 내는 사람은 자기가 낸다고 하지 않음.

    자기 입 냄새 자기는 모르는거 같은...

    층간소음은 해결 못해요.

    1. 절대 앞으로 쪽지 붙이지 마시고

    찾아가지 마세요.

    스토킹범죄로신고 당해서 골치 아픕니다.

    친구가 이파트이 사는데

    윗층에 한번 찾아가 벨 한번 누르고

    스토킹으로 신고 당했습니다.

    물론 불송치로 끝남..

    그러나 조사받고 ,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

    2. 소음날때 112 신고 하시길.

    신고전에 동영상 찍어, 경찰에게 보여주고

    3. 민사소송외엔 답 없구요

    민법 217조 이웃방해금지 조항에

    소음이 있습니더.

    4. 우퍼도 잘 사용하면..방법이긴하죠.

    5. 그냥. 지금은 귀가 트였으니

    이사가는게 답.
    답글 3
  • 레벨 중사 2 박쥐맨 26.02.15 08:33 답글 신고
    고양이는 뚱뚱해도 뛰는소리 안남니다
    높은곳에서 뛰어도 살포시 떨어지죠
    이건 저녁쯤에 나기시작할때 찾아가서
    지금좀 같이 찾아볼수 있냐 하면서
    협조요청하고 만약 신경질부리면 원인을 알고 모르쇠하는 쿵쾅이 일듯하네요 그런 사럼이라면
    이미 쫓겨나듯 이사온사람일거고요
    이건 조심해주겠지 하면 안끝납니다
    답글 7
  • 레벨 병장 노소년 26.02.16 03:44 답글 신고
    수격음. 밤새도록 반복해서 나는거면 변기에 물새나 확인해보세요.
    물이 새서 일정량빠지면 조금채워지고 다시 물잠기고.. 하루종일 날수도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파란개비 26.02.16 05:01 답글 신고
    그여자 혹시 40대 중후반, 키는 163정도 완전 빼빼 마르고, 귀신마냥 생머리 늘어트리고 다니며
    차는 토요타 RAV-4 흰색 타지 않던가요?

    제가 겪은 상황과 글쓴님이 나열한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여쭈어 봅니다.
  • 레벨 하사 1호봉 귀공자JAY 26.02.16 05:09 답글 신고
    죽여버리고 싶죠 소음
  • 레벨 이등병 로얄깡 26.02.16 05:44 답글 신고
    저도 개키우는여자 이사온후 같은 소음으로고생했습니다 집을비운후에도 소음이 나는걸봐서는 사람이 그런건아닌듯했구요 새벽에는 매일남자델고 와서 소음난건 침대나 가구 수평유격이나서 생긴소음인듯했어요 이사나가니 없어졌네요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2.16 06:51 답글 신고
    거울치료가 제일 효과적임.
    경찰에 신고해도 문 안열어주면 그만이고
    이딴걸로 법원에서 수색영장 발부되지도 않음.
    인터넷보면 십 몇만원짜리들 있음.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2.16 12:10 답글 신고
    간혹 수도 배관에서 나는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윗집 이사후 나는 소음이라면 그 집 소음이 확실할듯 하네요
    퇴근이 늦는건 본인 상황인거죠
    그렇다고 늦은 밤시간에 청소며 빨래며 이것저것 다해도 된다는건 아니죠

    소리 날때 바로 올라가서 확인하세요
    자기가 아니라고 하면 곧바로 그 옆집 아래집에도 물어보세요
    조금전 쿵쿵 소리 나지 않았냐구요
    다들 아니라고 하겠지만 소리내는 놈은 스스로 인지할겁니다

    개가 엄청 짖는다
    이것만 보더라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집안에서 개가 짖는데 내버려 두는 종자들 극혐합니다
    우리 윗윗집 나이먹은 부부가 그러고 있는데
    조금만 발소리가 들리거나 주변집들 문 여닫는 소리만 들려도 엄청 짖어댑니다
    저도 시끄러운데 그 옆집이나 바로 아래집은 얼마나 시끄러울까요
    이사 초반에는 먼저 인사를 했었지만 요즘은 그냥 쌩깝니다
    인간 같지도 않아서요
  • 레벨 원사 2 66말띠 26.02.16 14:43 답글 신고
    당해본 사람은 알아요 대화로 안통할땐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레벨 소위 1 그렌드개년 26.02.16 18:06 답글 신고
    제가 밤에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냈더니 윗집 이사갔습니다 ;;
  • 레벨 중사 1 배추줄기 26.02.18 20:11 답글 신고
    좋은 방법이네요
  • 레벨 원사 3 블박구함 26.02.17 14:21 답글 신고
    아파트 탈출은 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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