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습진이라서 병원치료를 받았고.... 초진 26,000원 재진 12,000원으로 치료 끝.
치료 이후, 한 달 안되서.... 어제 오전에 보험금 청구서를 제출.
저녁에 전화를 하더니...... 자기부담금이 3마넌이라고 하길래...
계산하면, 8천원인가요 했더니. 총비용이 아니라 1일 3마넌이라고.... 받을 게 없다길래.
아 네 그렇군요... 하고 끊었음.(어짜피 공짜 보험이고, 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였다는...)
방금 다시 그 직원이 전화를 함.
보험사 직원 :
어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자부담은 수술했을 때가 3만원이고, 일반진료는 1만원이어서...
나 :
아 네..... 요즘 젊은 사람들 일하는 게 그렇죠 뭐 ^^
보험사 직원 :
계산해 보니....... 5천 얼마 지급 되실거에요.
나(속으로) : 계산이 이상하넹.......... ???
나(겉으로) : 네 알겠어요...
보험사 직원 :
기분 나쁜 뉘앙스로 전화를 끊음.
일을 똑바로 해라.......... 싫은 소리만 싫은 내색하지 말고 젭알 이 월급 루팡 거지들아 ㅋ
(아침 일찍 보건소 직원도 어린 여성이었는데........ 하도 응대가 주옥같아서, 초등학생이냐 했더니 아니라길래......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말을........ 이라고 소리 질렀음.(몰라서 전화해서 처음엔 결핵 관련 부서 문의하고, 감염병 관련 역학조사하는 부서가 없냐고 질문했는 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뉘앙스로 질문에 질문에 질문질을 하길래...)........... 결국은 결핵 부서가 있다고 연결해 줬고, 다른 부서는 존재 안함 ㅋ 그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질문질인지???)





































2. 상담원도 귀사의 회사원 입니다.
목소리를 키우면 진상이되고
답답해도 목소리만 낮추면 됩니다.
목소리를 낮추면 아무도 화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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