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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8 (일) 15:07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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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런 꼰대 같은 인간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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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술 먹고 연차내야 속이 시원하겠냐.
그 때 부터 2차 시작할 사람 가자고 사람 모음. 나도 튐! 힘들어...
나이 먹고 보니 1차던 2차던 3차던 다음 날 정시 출근할 수 있는 체력까지만 같이 있는게 예의더라.
열등감이 심한가 보네요..
군생활은 제대로 하셨는지
그리고 해도 1차 아님?
나도 50을 바라보고 있지만 이리 생각하는데...3차는 쫌......
저희는 회식도 3년전인가 부터 없애고(저녁) 보통 회식을 낮에 점심으로 바꿨어요.
난 1차 끝나자 마자 튀겠음
다음날 멀쩡한 얼굴로 출근했으면 칭찬해줘야죠.
전날 회식했다고 다음날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직원이 질책받아야하는 것이고요.
저렇게 튀어서 지 혼자 아니면 또 친구 만나서 술 쳐 마시고 아침에 일어 나지도 못해서 9시 넘어서 전화 해서 어제 회식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오늘 출근 못하겠습니다. 하는 넘들도 있다 ㅋㅋ
인사도 없이 튀는건 좀 글치 않나???
동의 못하면 씹꼰대인거임.
시대는 변했는데 언제까지 쌍팔년도 마인드로 진상짓 할래?
요즘 젊은이들은 상사라고 무조건 다 받아주지 않는데 결국은 진상꼰대짓도 받아줘야 부릴수있는거라 동료들이 안받아주면 왕놀이도 못하지.
초년생때 술을 하도 먹여서 오늘 내가 죽어야 술을 안먹이겠구나 생각하고, 존나 달림. 사수 집에 가서 빤스 벋고 옷 방에 토하고 잤음. 한 두번 하니까 술 안먹이더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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