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푸념해 보렵니다
순살자이 부실캐슬 하자파크 이런말이 왜 나왔는지 이해가되네요
관공서가 정확히만 일해주면 조금더 피해를 줄일수 있을텐데,,,,,,
너무 슬픕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제가 한 잘못이라고는 계약서에 도장찍은것밖에는
기억나지않습니다
평생 남 속이고 살아본적도 없고, 돈을 빌려서 남을 힘들게 해본적도없습니다
평생 모은돈으로 인생의 마무리를 평안하기 해보자는 생각으로
2022년 바다가 보이는 보이는곳에서 60대를 보내려는 꿈으로
오션뷰에 복층(2층)걸어다닐수 있고 방이최소 3개는 나온다는 말에,,
바다가 보이는 인피니티풀이 있는 오피스텔,,,,,,
너무 계약당시만해도 꿈에 부풀었습니다.
16평이지만 복층구조로 사람이 걸어다닐수있는 높이의 분양홍보관을 보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악몽은 시작되었습니다.
준공이 난 이후 공사는 늦어지고 건물은 누수와 오염으로 이게 새건물이 맞나?
싶었습니다.
구청에 민원을 수없이 넣어도 보고 사정도해보고 해지만
돌아오는대답은 [하자보수해라]였습니다.
준공승인이 나고 2년이 지났지만 개선될기미가 보이지않습니다
주차장과 복도는 누수로 인해 매년 여름이면 천정에서 비가 샙니다.
더 심각한것은 거북섬이 육지땅에 건물을 지은게 아니라서 지반이 약하고
지반 아래쪽에 물이 흐릅니다.
지하2층 3층 4층 주차장 외벽을 뜯어보니 벽이 석회동굴처럼되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dntiriANXc0?si=IyjwQWeLjQ6aKtoB
거북섬오피스텔 천정누수
https://youtube.com/shorts/htRzIVtM1yk?si=3egSlA9VUbP3KTOm
건물이 이지경인데 시흥시에서는 준공을 내주고 건물에 문제가 있다가 민원을 수없이 넣어도
영구배수공법으로 지어진 건물이라서 벽면에서 물이 나오는게 정상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정상이다,,,,,,,라고요??
결국 수없이 많은 민원은 이미 기처리된 답변으로 똑같은 대답만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최초에 모델하우스(홍보관)에서 보았던 1800이라는 복층은 불법이고
애초에 그런것은 없었던거였어요. 지금도 {라펜앤오피스텔]이라고 유투브에 검색하면
수없는 동영상이 나오는데.. 이게 모두 사실과 다른다는겁니다
또한 시흥시청에서 과장광고로 [시정명령]을 받았더라구요
계약서에 시정명령이 있는경우 계약해지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어
저는 계약해지하기위해 2년간 법정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재판과정에서 시흥시로 부터 발부받은 새로운 공문이 도착했습니다
2년만에 시정명령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은것이였어요
시정명령서에는 분명히 건분법9조 2항 3항에 따른 조치를 하라고되어있는데
소명자료만으로 시정명령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한것이에요
분통이 터졌습니다.
분양사의 잘잘못을 떠나서 시흥시청의 대처가 더 화가 납니다
인터넷에 그렇게 많은 과장광고가 떠있고 자료를 수없이 보냈지만 시민의 의견은 모두 무시되었고
누수와 건물 하자에 관하여서도 전혀 대처를 안해주면서 이제와서 시정명령대상이 아니라니요
결국에 제가 평생 모든 돈과 시간을 모두 날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소유한 작은오피스텔과 통장은 가압류가 되어있고
재판하는동안 중도금에대한 이자가 15% 씩 불어나고있습니다
어제확인해보니 이자와 재판비용까지 제가 지불해야할 금액은 약9천만원가량되었습니다
거북섬이 사람이 없고 공실이 많다는 뉴스를 매일 보고있지만
정작 실제로 분양 받은 사람은 공실보다 더 무서운 하자와 분양대금을 책임져야하는것입니다
공실은 어차피 투자한 사람이 책임져야할 몫이라면 건물에대한 책임은 분양사
해당 건축물에 대한 관리는 시흥시에서 관리해야할 몫인데,,
시민의 모두 책임 져야할 모양입니다
거북섬 뉴스중에 수십억을 투자해서 2억이된 모자의 이야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 오늘입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큰돈을 모은것은 아니지만
이제 평생 모아왔던 모든것을 잃게 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 어려운시기에 힘겹게 이겨왔던 모든 시간이 물거품이 되는순간입니다
이게 내가 죽어야 끝나는 싸움인가싶기도하고
대한민국에 살고있는게 너무 한탄스럽니다.
내가 죽는다고 끝나는일이라면 차라리 쉽겠지만
저의 가족들에게는 머라고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방송국과 유투버들에게도 이와같은 내용의 메일을 수없이 보냈지만
관심을 갖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문제가 해결이되든 안되든 이러한 일들이 시흥시에서 일어나고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고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지막 글을 올려봅니다
PS.이곳으로 이사가려고 전세로 들어갔던 곳은 전세사기맞을뻔했다가
겨우 살아났는데,, 결국의 종착지는 이렇게 되네요,,
변호사님 만나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셔서 참고하라고 말씀드립니다
변호사 좋은분 만나는것도 큰 복입니다
저는 변호사 4번바꿨습니다
일반 변호사 2번했지만 일반 변호사는들은 말은 그럴듯하게 하지만 결국에
수임만 받고 사라집니다
그후로는 광장 동인 김앤장 세종 율촌 강남 이렇게 큰 로펌에 갔구요
김앤장 동인은 상대방이 은행권이 본인들 거래처라서 이해관계 상충해서 수임을 못한다고했구요
강남은 상대방 변호인단이 있었고, 그외에서 찾아서 변호사 수임했습니다만
변호사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1심을 이겨도 성공보수2000만원이상이고 이겨도 상대방이 항소하면 또 재판해야합니다,,그때 이겨도 성공보수는줘야합니다
결국에 최종까지 가야이기는건데 이겨도 이긴게 아닙니다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적어도 문재인때까지는 그랬어요. 노무현이 만든 국민신문고
무력화 시키려는 시도가 윤00때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트위터 X 이재명 계정과 함께 올려보세요.
근처에 사는 분이라도 한번 가보면, 왜 여기에 이런 오피스텔이 했을텐데..
안타깝네요.
공사라도 제대로 좀 하지..저 동네 많은 투자자들 눈물 뺀곳입니다. ㅠ
머리 기름바르고 넥타이에 양복입고 입주자 회의 에 나타나서 거의 울면서 제게 사건 맡겨만 주시면 나쁜 시행사 시공사 혼내고 여러분들의 손실을 보상 받게 해주겠다고 읍소하더니.
수임만 받고 잠적했다가 나중에 태도 돌변해서 거꾸로 입주자들 겁박하던 변호사 개새끼 잊지 못합니다.
그저 피해자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기만해도
피해자편에 설수 없다면 공정하게라도 업무했으면...계속 두드리다보면 선한 누군가를 만날지도
가까운 밥원앞에 가보시면 유능하신 분들 있습니다. 서울특수성때문에 비싼 건 이해하지만 성공보수를 2천까지 달라고 하는 건 좀 심하긴 하네요. 증거도 자료도 다 모으셨을텐데
모쪼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ㅊㅊ
이재명 반에 반어 반에 반만큼만 했어도... 참 좋았겠다
두창이한테 기대를 걸었던 사람 요기 있었네요?
걔는 아무 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길 바랬는디
마음 비우고 포기하세요
투쟁은 나를 먼저 골로 보내요
미안합니다.
돈먼저 받고, 개판천지로 만들어놓고.
오피스텔도 입주자 모임이 있을것인데 함께 힘을 합치는게 낫지 않을런지요.
그리고 부동산 관련 사이트 들어가 해당 오피스텔 조회해 보면
후기도 거의 없지만 살기 좋다는 좋은말 밖에 없네요
실가가 하나도 안찍힌거 보면 알만한 사람들 다 알고 있는것 같은데
공론화 시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공론화 한다고 해도 쉽지않은 싸움이지만
혼자해서는 그냥 계란에 바위치기일 뿐입니다.
이래서 메이드 건설사 건물 아니면 계약을 하면 안됩니다. 물론 메이드 건설사도 하자는 있지만 대응이 다릅니다.
왜 본인이 죽을라하십니까
같이 싸워봐야지..
툭하면 여기다 상담하지말고 변호사한테 하라하지만 이분 말대로 수임료 몇천받고 1년 때우다 패소하는경우 허다하네요
그나마 여기다 하소연 하신다는것은 간절하게 이슈가 되길 바라서죠
넘 안타까운 상황이신데....
욕심 때문이지요
분양후 추후에 구매하면
분양가 보다 비싸질꺼 같고
당첨후에 구매해야 수익이 날꺼
라고 보는거지요..글쓴이 분도
보기좋게 포장해서 글 쓰셨지만
결국 수익을 바라보고 구매 하셨을
확율이 높아요.. 어쨋든 건설사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꼭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타깝네요.
최상층이면 옥상올라가보면 대충 어디쯤 샐지 보일거같은데
배관에서 새는거 아니면 방수가 문제일텐데 저 같으면
애폭시(작은건 2~3만원이면 삽니다.)
난 안해주면 간단한건 직접합니다.
그리고 가서 갱판한번치고
천정 어딘가 새는게 빙빙 돌아 내집으로 샐수도 있는겁니다.
관련기사들이 쏟아져야 대책이
나올거같아요
여기 들어오는 기자님들 취재 시작해주세요 !!
전화로 해봤자 소용없습니다. 무조건 흔적남기게.
저런건 재건축말고 답엄슴
방법이 없죠
재판서류와 증거를 제대로 보는지 믿지 못합니다.
3년째 소송중인 사람입니다
저런일만 안생기면 살만한세상
선시공, 후분양.
이 상식중에 상식 기본중에 기본도 해내지못한.
아니 해보려고 시도조차 안한 개씹창 에미뒤진 간첩박쥐 문재인 씹버러지새끼가 뭐 좋다고 그리 핥아들 대는거냐.
깨어있는 병신들의 조직된 힘새끼들아.
그러면 저 홍보물이 광고라는 방법을 만들면 되겠네요.
우선, 저 사기꾼에 가까운 건조물 판매자가 홍보물이 분양광고가 아니라는 이유를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분양광고라는 법정 재판 승소를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시흥시 건축과.. 비리의 온상 같네요.
영구배수면 그 물이 건물 어디론가 흘러나가서 건물이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냥 단지 영구배수라는 단어에만 집중해서 건물의 기능을 상실한 부분을 무력화 시도를 했습니다.
아무쪼록 건축사들만 유리한 법 개정이 얼른 고쳐져애 할 것 같습니다.
시정하란게 갑자기 아니라고...
이미 방송국에도 제보해 보셨다니 ..
궁금한 이야기 Y 정도에만 나와도
시청자에겐 경각심을 주고, 피해자에겐 힘이 될 텐데 말이죠.
전국팔도 공무원중에 제일 일안하는 공무원들일꺼에요.
언젠가 불법주차민원넣었더니 불법주차차량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질않나
엉덩이 무거워서 현장한번 안나와보는 인간들이죠.
역쉬 미분양은 받으면 안됨
지하술집에 청소알바하러 다니시더라구요 ㅠㅠ
누가 사나 저런데 지어놓으면? 하던 곳.
결국 멋모르는 외지인들이 낚여서 피눈물 흘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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